|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읽어보고싶던 작품인데 좋은 이벤트로 대여하게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라도 읽을게 많아서 재탕은 잘안하는 편이기도하고 판타지소설은 분량도 많아서 읽어보고 결정하려고 대여를 한것같다 . 게임속 인물이 되어 여러가지를 하는데 비슷한 게임을 해보기도 해서 별로 어려운 부분은 없었고 오히려 주인공이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읽을수록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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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심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는 판무를 본거 같아요 뽑기게임인데 그안으로 끌려가서 벌어지는 일인데 주인공이 절대선인케릭이 아니라서 받은만큼 되돌려주고 주변인물들이랑 융합도 잘되고 동료들 잘 챙기고요 에피소드별로 괜찮아서 17권짜리를 4일만에 다봤어요 ㅠㅠ 외전 더 보고싶은데 타플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빨리 예사에 들어왔음 좋겠는데 언제 들어올까요 ㅠㅠ 외전빨리 넣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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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서 보고난후 구매하는경우는 이책이 처음이내요. 게임 전이물에서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손에 꼽을 정도인것같습니다. 특히 최후의 대전투 묘사랄까 주인공의 정신되찾기작전에 타오니어와 니플헤임 마스터 암케나의 협동과 세리스의 분전후 함대전원이 나와서 승리를 다짐하는장면이 좋내요. 주인공과 묘하게 밀당하는 느낌이었던 이올카도 기억을 잃어버렸을 지언정 다시만난것도 다행이고 암케나가 최후의 승자같은 외전? 이 있는걸봐선 주인공의 발언처럼 결국 종말의 군세를 이긴건 확실한것같아 더 좋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