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를 통해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아 찾아보면서 알게 되어 치료편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원리와 연관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치료편과 함께 잘 활용하고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 유튜브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고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관심을 두고 배우고 있는 원리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두고두고 계속해서 생각날 때마다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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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이 책의 저자와 전혀 관계가 없는 그저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원리와 치료 두 권으로 되어 있으며, 이러한 책의 중량감을 따져본다면 책 값은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번 책은 치료로 지압이나 써클 자리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통, 감기, 어깨 결림 등 일상 생활에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아플 수 밖에 없는데, 그러한 경우, 쉽게 아픔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약도 어떠한 도구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며, 누누히 강조하지만, 자리보다 원리에 충실하라고 또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세포 하나 하나에 온 몸이 하나씩 다 들어 있으며, 호숫가에 돌멩이 하나를 던져 그 물결이 퍼져나가는 것처럼 인간도 어느 한 곳이 아프면 그렇게 퍼져 나가는데 호숫가의 경우, 막힌 곳이 없어 결국은 퍼져나가다 스스로 없어지거나 스스로 겹쳐저서 상쇄가 되지만, 인간은 막힌 웅덩이이기에 - 실제로 인간은 몸이란 육체에 갇혀 있기에 - 파동이 계속 여기 저기로 퍼져나가 아플 수 밖에 없다는 기본 전제하에, 어떻게 하면 그 파동을 제대로 잡아 상쇄시킬 수 있는 지 그 원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씩 읽어보기를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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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우연히 오프라인에서 보고 바로 구매를 하고 다시 이북으로 구매하여 수시로 보고 있는데, 인체파동에 관한 다음카페를 2008년도에 가입하여 잊고 있다가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열심히 방문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오동작의 결과로 죽을 때까지(돌아갈 때까지) 아플 수 밖에 없음을 인체 파동원리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책들이 주변에 널리 알려지고 많이 팔려야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다행히 이번 책은 벌써 책으로 2쇄를 찍어 판매를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이 책은 활자가 크고, 사진도 시원시원하게 다양하게 인쇄되어 있어 누구나 보면서 쉽게 적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러한 의도로 편집을 한 것 같습니다. 책에는 개인적인 다양한 내용들이 서술되어 있고, 개인의 블로그에 가 보면, 여러가지 사생활을 알 수 있지만, 그러한 것은 무시하고도 이 책의 내용은 내 몸에 한 번 적용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한의사나 양의사나 모두 한 번씩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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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안좋아 지인소개로 인체파동에대한 공부시작합니다. 생각보다 쉽게 만들어졌으나 아직 이해하기에는 어렵네요.치료편도 구매해서 공부해봐야겠습니다. 원리편은 말그대로 원리설명이라 이해위주입니다.내건강을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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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파동원리 책은 저자가 임상을 하며 체득한 내용을 한의학 입문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실에서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생동감 있게 풀어 냈다. 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의학 상식이 없는 일반인이 읽어도 수월하게 읽히게끔 아주 쉽게 쓰여졌다. 노안이 염려되는 중장년층을 배려해 활자도 크고, 시원시원하게끔 편집되어 짧은 시간에 쉽게 훑어보고 어떤개념인지 생각해 볼수 있게 편집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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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파동원리 책은 저자가 임상을 하며 체득한 내용을 한의학 입문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실에서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생동감 있게 풀어 냈다. 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의학 상식이 없는 일반인이 읽어도 수월하게 읽히게끔 아주 쉽게 쓰여졌다. 노안이 염려되는 중장년층을 배려해 활자도 크고, 시원시원하게끔 편집되어 짧은 시간에 쉽게 훑어보고 어떤개념인지 생각해 볼수 있게 편집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