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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기교마술은 바로 자동인형과 그 인형사에게 구사되는 마술을 의미합니다. 19세기 최강의 남자는 쓰러지고 미친 왕은 신성기교의 강림의 때를 기다립니다. 도시는 망하기 일보 직전인 가운데 텐젠과의 결전에 임하는 라이신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너무나 무겁습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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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 상권 입니다. 드디어 에피소드 완결이 다가오고있으며 이번 16 상권과 16 하권으로 마무리가 되겠지요. 애니메이션화도 된 작품이라 끝난다고 하니 더욱 큰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이번 16 상권에서는 각종 떡밥들이 회수가 되는데요. 아카바네 멸문의 내용, 텐젠의 떡밥 등등... 라이신은 과연 이 결과를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되니 줄이겠습니다. |
| 나름의 인기작입니다. 어느덧 완결까지 한권을 남은 상황 과연 해피엔딩이 될지 배드엔딩이 될지 기대되는데요 정말 많은시간을 함께한 작품중에 하나라 더 시원섭섭한 느낌이 듮ㄱ다. 이뿐만 아니라 아야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헤어지기 싫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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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기교소녀의 이야기를 매듭지어가는 16권(상)이었네요. 아카바네 일문의 비화와 형제 이야기 등(자세하게하면 네타가 되서..) 여러가지의 스토리들을 총정리 그리고 매듭지어가는 스토리 무엇하나 놓칠 이야기가 없어요.
소감을 한줄로 줄인다면, 너무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네요. 특히 야야&나데시코의 결말이 제일 궁금합니다. 이 결말 말고도 여러가지 정리 해야하는 스토리가 많기에 더욱 다음권을 기다리게 만들기도 하고 여러스토리를 정리해주는 16권이네요.
p.s 너무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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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카이토 레이지 작가분의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시리즈 16권 상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떡밥의 회수권이자 다음 마지막 권을 맞이하기 위해 최종 준비에 들어가는 권이였습니다. 특히 텐젠의 떡밥이 회수가 되죠. 키라로 부터 코무사라키를 구했던 것도 텐젠이였고 나데시코가 아카바네 일문에 의해 살해당할 예정이였다던가에 대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마지막권인데 빠르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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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작품의 마지막 에피소드이자 완결 이야기의 시작인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 상입니다. 마지막 에피소드를 상, 하로 나누어 발간한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느낌을 받았지만 마지막 에피소드로서 이번 16권 상은 무척 마음에 드는 이야기의 전개였고 재미있게 읽은 한 권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전개되어 온 스토리의 복선이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모두 해결 될 것이라 보여 지는데 정체적인 스토리를 생각했을 때 무척 마지막 권의 내용이 기대되게 만드는 이번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 상 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발행되어서 앞권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봐야 했지만 역시 이 시리즈의 분위기는 독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이야기가 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게 되었으며 이렇게 이야기가 잘 마무리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해서 마지막 권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마지막 권이 발매된 지 오래라 얼른 국내에서도 다음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 하가 빨리 발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그동안 답답했던 전개가 시원하게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권을 몹시 기다리며 얼른 신간이 나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