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입니다. 이야 정말 긴긴 대장정을 드디어 마침표를 찍내요. 처음에는 주인공의 깽판물인줄 알았는데 우리의 주인공은 허구한날 얻어터져서는 병원행입니다. 이뿐 아니라 계속 여성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주인공. 하지만 구할때는 확실히 구하는 주인공입니다. 어서 다음신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의 이야기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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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이제 16 하권으로 완결을 맞게 될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 하권입니다. 마지막권에 앞서 책소개에 들어가자면 인류는 <다음 인류>를 창조했으나, 그것은 천지개벽 이후 최강, 최악의 위협이 되었습니다. 그런 것에 인간에 불과한 마술사들은 맞설 힘이없었는데요.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천체 파멸을 저지하기 위해 <어리석은 자>는 어떻게 행동할까요? 책을 통해 기교소녀의 마지막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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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0일 국내에 1권이 발매된 이후 2018년 11월 18일 드디어 마지막 권이 발간된 카이토 레이지 작가분의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시리즈 16권 하입니다. 일본에서는 작년 7월에 발간되었던 도서이지만 국내에는 1년 늦게 발간이 되었네요. 더 늦지 않은게 어디야라는 생각이 강하지만 더 빨리 나오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동안 계속 구매해오셨던 팬이라면 꼭 구매하셔서 마지막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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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초 기대작중 하나인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일종의 스킬인 기교마술은 마술회로를 내장한 자동인형과 인형사에 의해 구사되는 마술 입니다. 신성기교로 인해 인류는 다음 인류를 창조하게 되엇습니다. 기나긴 여정의 끝 수많은 시련 너머에서 찾아낸 해답이 어떻게 될까요..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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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마무리가 잘 만들어진 작품은 아무리 전개가 엉망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나쁜 평가를 받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이야기의 전개는 무척 좋았지만 마무리가 어설픈 작품은 독자들의 반감을 크게 살 뿐만 아니라 나쁜 의미로 많은 화제에 오르기도 합니다. 특히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 중에서 마무리를 잘못해서 작품 전체의 평가를 낮추고 독자들에게 외면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독자를 만족시키면서도 작품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며 결말을 짓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번에 완결이 난 작품,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16 하를 읽으며 이 작품은 작품의 전개도 자연스럽게 잘 이루어 졌지만 결말도 나름 독자가 납득하고 만족할만한 것으로 마지막가지 잘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완성도 측면에서 80점 이상의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으로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시리즈는 이 작품을 읽어 온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가 특히 마지막을 신경 썼다는 반증이 마지막 에피소드를 상하로 나누어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것이며 그만큼 시리즈 전체의 조율을 잘 했다고 보여 집니다. 이렇게 독자는 물론이고 작가도 납득할 만한 결말은 내기란 쉽지가 않은데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는 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 드물게 마지막까지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시리즈 하나가 마무리 되면 언제나 아쉬움이 남기 마련인데 이 작품도 완결에 대한 아쉬움이 남고 또 이런 작품과 같은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만듭니다. 그동안 재미있게 즐겁게 즐긴 작품,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시리즈 이었으며 매우 만족한 라이트노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