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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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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가면 말이지, 삼성 앞에 외제차 딜러들이 줄을 선대더라" "파주 퇴근 버스에서는 편집자들이 다 마감독촉 전화하고 있대" "구미 완전 망했지. 이제 경북은 끝이야 끝"     그런가? 말들은 많이 들었다. 모든 직장에서는 말이 돌고 돈다. 갓 들어간 신입사원에서부터 연차 지난 주니어, 시니어 등 모두가 직장에 대해서는 말 하나씩 얹기 바쁘다. 그렇게 술자리에서 돌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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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가면 말이지삼성 앞에 외제차 딜러들이 줄을 선대더라"

"파주 퇴근 버스에서는 편집자들이 다 마감독촉 전화하고 있대"

"구미 완전 망했지이제 경북은 끝이야 끝"

 

 

그런가말들은 많이 들었다모든 직장에서는 말이 돌고 돈다갓 들어간 신입사원에서부터 연차 지난 주니어시니어 등 모두가 직장에 대해서는 말 하나씩 얹기 바쁘다그렇게 술자리에서 돌던 말들이 가끔은 뉴스나 신문에서 드러날 때도 있다.  <위기의 동남권 제조업> <반도체 업계사상 최대 흑자>  그러나 쌓인 말에 비하면 드러나는 것은 새발의 피다잠깐그런데 말들이 맞긴 한가이 사람에게 들은 말과 저 사람에게 들은 말이 다를 때도 있다실무진의 말이 맞을까 경영진의 말이 맞을까 검증을 해볼까 싶다가도 흘러간 말이니 그러려니 넘어간다그렇게 흘러간 말들이 참 많았다

 

양승훈의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는 그런 말에서 시작한 책이다저자가 조선소에 입사해서 약 5년여간  경험했던 경험들이 하나하나 쌓여있다.  '조선소의 아침은 언제나 국민체조와 함께 시작한다'라는 첫 문장은 친구들이 놀랐지라는 표정으로 술자리에서 꺼내곤 했던 말을 연상케 한다그렇게 시작한 조선소 현장의 말은 조선업기업문화중소도시세대문제 성별문제 등으로 점점 구체성을 띠며 퍼져 나간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말뿐인 것은 아니다양승훈의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는 말 사이에 통계 자료라는 뼈대를 착실하게 끼워  넣는다저자가 좋은 균형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반증일 것이다책은 스스로의 말이 의심스럽다고 느껴질 때를 정확하게 간파해 통계를 가져오거나 타 업계의 비교사례를 만들어 스스로의 논지를 점검한다그런 뼈대들이 이 책이 아무말이 되지 않도록 막고더 편하게 다음장을 읽을 수 있게 돕는든다.

 

책이 가장 빛날 때는 저자가 자신의 언어로 조선업을 풀어나갈 때다어떤 직장인이든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하는 일을 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재주를 갖게 된다.  그런 재주로 2000년대의 조선업 호황과 2010년대의 해양플랜트 건조를 묘사할 때청과 하청의 업무 분장의 변화를 설명할 때 우리는 한국 조선업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전문 연구자라면 이렇게 쉽게 설명하지 못했을 것이다업에서 시간을 보냈던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그런 언어다.

 

책을 보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다왜 이런 책을 본적이 없을까삼성 직장인현대 직장인의 삶에 대해서는 말은 무성하지만 책은 본적이 없다몇몇 에세이나 연구 서적에서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뽑아낸 것도 본 기억이 없다.

 

이 책을 '한국 조선업을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하는 리뷰를 보았다. 물론 그런 평에도 동의하지만, 조선업에 한정된 책이라고 묶어두기엔 범주가 갑갑하다. 조선업과 관계없이 한 사람의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직장인들이 균형감각을 가지고 자신의 업을 서술한 , 분야의 이런 책이 많이 나오기를 희망한다. 


i******6 2019.03.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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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산업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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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도시에 살아가며 1,2차 산업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빠질 수 없는 중공업 이야기. 엄청난 발전을 할 때 그 중앙에 있던 중화학공업에 대한 이야기를 단면이나마 알 수 있어 좋았고, 어떤 면에서는 저물어가는 산업의 형태를 보며 씁쓸했다. 고찰이 좋은 책
"중공업 산업에 대한 고찰" 내용보기
사실 도시에 살아가며 1,2차 산업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빠질 수 없는 중공업 이야기. 엄청난 발전을 할 때 그 중앙에 있던 중화학공업에 대한 이야기를 단면이나마 알 수 있어 좋았고, 어떤 면에서는 저물어가는 산업의 형태를 보며 씁쓸했다. 고찰이 좋은 책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24.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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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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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소개받아 대접해야 될 분이 대우조선을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거제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어서 대우조선작업복, 삼성중공업작업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조선소가 멀게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조선소에 대한 배경지식을 좀 만들고자 2년전쯤 구매하여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었다. 책은 거제도가 한 식구가 되어 성장하던 초창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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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소개받아 대접해야 될 분이 대우조선을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거제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어서 대우조선작업복, 삼성중공업작업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조선소가 멀게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조선소에 대한 배경지식을 좀 만들고자 2년전쯤 구매하여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었다.

책은 거제도가 한 식구가 되어 성장하던 초창기, 경쟁력을 인정 받고 높은 수익을 보이던 호황기, 해양플랜트로 인한 암흑기를 내부자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다른 나라 사례를 통해 한국 조선산업과 그 속의 밸류체인, 노동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휴일이면 한번씩 놀러가는 거제도는 참으로 멋진 풍경들로 넘쳐난다.

거가대교 휴게소에 잠깐 들러 커피 한잔 마시면 바라보고 있는 바다는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도 큰 감동을 전해준다.

거제도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들리면 전란으로 폐허가 된 과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외도에서는 사람이 가꿔논 아름다운 정원과 자연경관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해안길을 따라 드라이브 하다보면, 엄청나게 큰 조선소를 보게 되는데 흔히 이야기 하는 한강의 기적, 전쟁으로 폐허가 된 땅에서 써내려온 성장의 기적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조선소 노동자 한 사람 한사람 얼굴이 떠 오른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거제도의 이미지는 무엇일까?

내가 1박2일로 다녀가는 거제도와 사뭇 다를 것 같다.

 

책속 이야기는 2018년에 멈춰있다.

지금은 2021년 5월 책이 쓰여졌던 시기보다는 거제도에 기쁜 소식이 많은 것 같다.

또한 양대회사가 합병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합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른다.

그렇지만 미래를 향해 열심히 뛰고 있지않을까 생각하며

다시금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h****j 2021.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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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공업 노동자 가족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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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라는 이 책은 거제라는 중공업 도시에서 남성 임금 생계 부양자 모델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 속에서 여성은 가사노동의 수행자로서 어떻게 정립되었는지 설명하는 책이고, 이 과정을 옥포조선소가 세워지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거제에 몰려들어 자리를 잡고 그과정에서 결혼하고 '중공업 가족'을 형성하게 되었든 그 배경을 살펴보고 이것이 1987년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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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라는 이 책은 거제라는 중공업 도시에서 남성 임금 생계 부양자 모델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 속에서 여성은 가사노동의 수행자로서 어떻게 정립되었는지 설명하는 책이고, 이 과정을 옥포조선소가 세워지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거제에 몰려들어 자리를 잡고 그과정에서 결혼하고 '중공업 가족'을 형성하게 되었든 그 배경을 살펴보고 이것이 1987년 노동자 대투쟁을 거치면서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서술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24.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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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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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 2024.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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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조선업 가족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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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밥일지)를 읽고 구입했다.전화기(전기전자,화학,기계)는 유리천장과 유리벽이 같이 있는 곳이다.이러니 여성의 사회진출비율이 이슬람 국가보다 못한것이다.여기서도 하청과 비정규직 문제가 등장한다.반드시 해결해야할 뿌리깊은 사회문제다.♡♡나도 한때는 잘나갔다는 호황기때의 추억이 너무 짙다.태국을 보자 의료와 관광을 연계시키고 달동네도 관광화시킨다 우리처럼 오래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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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밥일지)를 읽고 구입했다.


전화기(전기전자,화학,기계)는 유리천장과 유리벽이 같이 있는 곳이다.


이러니 여성의 사회진출비율이 이슬람 국가보다 못한것이다.


여기서도 하청과 비정규직 문제가 등장한다.


반드시 해결해야할 뿌리깊은 사회문제다.♡♡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는 호황기때의 추억이 너무 짙다.


태국을 보자 의료와 관광을 연계시키고 달동네도 관광화시킨다 우리처럼 오래되었다고 


한국영화의 태동지이며 한국영화 역사의 산증거인 단성사 때려부수진 않는다.


일본을보자 잃어버린 10년 동안 짤리는 사람이 없도록 서로 임금을 낮추며 견뎠다.


춘천닭갈비 골목을보자 90년대 호황이었지만 지금은 파리만 날린다 자구책을 전혀 강구안했다.☆☆





여름은 즐기는 계절이 아니라 준비하는 계절이다.


제일 몸조심을 해야할때가 제일 잘나갈때이다.


서울에 있는 유명대를 유치한다던가 지역 어장과 산업시설을 연계해 관광상품화한다던가


정운찬서울대총장님이 지역할당제 한것처럼 여성엔지니어나 여직원비율을 의무적으로


상향조정한다던가 CEO방을 정비한다던가 눈을 바깥으로도 향했으면 어떨까한다.


P307 구체적인 해결책 없는 낙관은 위험하다.


조선업노동자를 인접한 중소기업에 전환채용될 수 있도록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P317 인더스트리4.0ㅡ독일의 4차산업혁명사례 좋은 예다.○○



참고만하세요


제목: 풍수지리 



송강 정철이 있다 관동팔경 국어교과서에 꼭 나온다.


 


임진왜란이 1592년에 일어났고 그는 1591년 부귀권력을 다누리고 죽었다.


 


당파싸움에서 피의 숙청을 한 대표적인 인물이지만 우린 그를 학자로서만


 


기억한다.


 


관동팔경,팔각정 일본의 팔굉일우까지 모두 팔방의 기운을 모은다는 뜻이다.


 


국회의사당 지붕돔도 팔각정의 원리에 입각해 만든것이다.


 


건물의 모양은 팔각형이나 원통형이 좋다.




무궁화2호 나사에서 발사하기전 고사지낸 것도 풍수와는 관련없지만 다 이유가 있다.


 


풍수란 인간이 건강하고 편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주는 학문이다.


 


풍은 바람 즉 바람이 불면 기운이 흩어지고 물이 있는 곳엔 기운이 모인다는


 


뜻으로 풍수를 해석하면 쉽다.


 










우리는 빌딩에 올라갈때 엘리베이터 층수를 누를때 4층엔 F로 되어있다.




死와4의 발음이 같기 때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도 일본에서는 Q와9가 발음이 같다.




중국어에서 8을 빠라고 발음하고 행운도 빠라고 발음한다 중국에서는 8이 행운,완성,금전적 번영을




 뜻해 자동차번호판이나 전화번호에 8이 많이 들어가면 돈주고 산다고한다.




상해에서 제일 잘팔리는 외제차도 아우디란 말이 있다.




 한족이 세운 송나라는 풍수에 너무 돈을 너무 써 망했고 몽고족이 세운 원나라는 




풍수에 돈을 전혀 쓰지 않았기에 3대를 못넘기고 망했다.




모든건 적당한게 좋다.










 


스타킹에 올이 풀리면 애정운이 감소한다.


 


아이를 갖고 싶을땐 침실북쪽에 석류나 봉숭아그림을 놓고 아이들이 그려진


 


그림을 동쪽에 거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부엌북쪽 장식장에 붉은 와인을 넣어두면 돈이 모인다.


 










가옥의 모양새가 단정하지 못하고 불균형한 것은 흉하다고 했다.


 


그중에 삼각형이 제일 안좋다 이럴땐 각귀퉁이를 정원수로 고쳐


 


사각형을 만들면 치료가된다.(전두환전대통령집)


 


삼각형의 대지는 건강을 심하게 상하게하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장득용선생의 작품이다 건물을 보자.


 


배산임수-건강장수, 전저후고 -영웅출세, 전착후관 -부귀여산


 


만약 전고후저로 앞이높고 뒤가 낮은 형태로 주택,빌딩,사무실이 생길 경우


 


고아나 과부가 나온다.


 


또 가장이나 사장의 자리는 무조건 북서쪽이어야한다.


 


건방위즉 하늘을 가리킨다.


 










대문도 중요하다 한 가정의 귀의 상징이다. 즉 그집의 부귀영화가 문에 매여있는


 


것이다.


 


집이 천냥이면 대문은 900냥이다 대문을 함부로 옮겨선 안된다.


 


대문은 남편 정원은 여성 특히 마당의 흙은 아내를 상징한다.


 


흙이 기름지고 식물이 잘자라는 옥토이면 아내의 운이 상승한다.


 


그래서 개그우면 박미선씨가 잘나가는 것이다.


 


흙은 기의 몸으로 흙이 있는 곳에 기가 있다.


 


1990년 신문보도에 상업은행 남문이 막혀 장영자등 궃은 일이 잦다는 지관의


 


말에 다라 13년만에 막아버렸던 정문을 다시 만드는 공사를했다.


 










가정집의 문이 두개면 기가 쌓이지 않고 하나의 문으로 들어왔다 다른문으로


 


흘러가 버린다.


 


요즘 아파트중간 벽을 터 한 채로 만드는데 이러면 주인이 둘이된다.


 


일반집의 경우 두채를 합해 하나로 지으면 집안에 고일 생기를 해치게되므로


 


흉상이다.


 


정원둘레안에는 잔디만 심어야지 정원의 여기저기에 나무를 심으면 재산이


 


손해가 나고 가정풍파가 생긴다.












주변만보자 돈암전철역 기둥엔 나비그림이 있다 나비는 번영,장수,살기해소,발전을 뜻한다.




서울대병원 1층입구에 폭포그림,구파발역 통로와 종로3가역 남자화장실앞 인수봉그림




성모병원 1층 피아노,일산병원 입구 캔자판기 모두 좋은 운을 끌어들이기 위한 풍수소품들이다.


 










택지안에 건물이 주변을 빙 둘러싸고 가운데 정원이 있으면 대흉상이다.


 


가장이 요절하고 부인은 혼자 살림을 꾸려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펜타곤건물을 유심히보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