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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생기면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그럴 때마다 '괜찮아!' 하고 스스로 위안을 한다. 스스로에게 위축되는 나를 보면서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만 그런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그럴 수 있겠다 싶었다. 그렇다면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자기긍정감이 높고 자신이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든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기에 위협적이지도 않고, 험악해 보이지도 않았다. 그 사람들은 무언가에 빠져 있지 않고 편안하게 앉아 있었다.(p27)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들은 주변에 어떤 일에도 감정의 변화가 심하지 않는다. 감정의 변화가 생길 때도 자기의 내면에 부정적인 말로 스스로 자존감을 낮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상황이 안 좋게 변하면 스스로 자신을 부정함으로써 자기긍정감을 낮추어버리는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자기긍정감이 낮아지고 있다면 자기긍정감을 높이려고 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상태를 바꾸는 빠른 길이다. 이 책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온다.
자기긍정감이 낮으면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므로 어느새 체형이나 얼굴이 무너진다. 그러면 점점 더 자신을 보는 것이 싫어지고, 자기긍정감은 계속 떨어진다.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이미지를 떠올리면 아름다워지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용모가 단정해져서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자기긍정감이 높아져서 더욱 아름답고 멋지게 변해 간다.(p79 )
그러니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가장 빠른 길이 자신을 인정해 주는 것이다. 자기부정을 하게 되면 될수록 자기긍정감이 낮아지니까. 상황을 어찌할 수 없다면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할 수 없는 능력에 대한 책임감도 내려 놓고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으로 저자는 화장실 청소를 매일 하라고 말한다. 열심히 하다보면 깨끗해진 화장실을 보고 뿌뜻해진 자신을 발견할니까. 그러다보면 자신감이 올라간다고 한다. 맛있는 음식도 도움이 되고 집단 속에 모두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기긍정감이 낮아지기 쉬운 사회라고 한다. SNS를 보면 멋지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처럼 살 수 없다. 그러니 자괴감이 느껴지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SNS를 보면서 불편하다면 보지 않으면 된다. 이 세상에 자신만은 사람은 없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산다면 또 다른 모습들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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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선생님께 혼나고도 침울해지지 않는 친구가 있었다. 침울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나는 그런 친구가 부러웠다. 지금 생각해보니 자기긍정감이 높은 친구가 아니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자기긍정감은 자신이 자신을 좋아하고,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기는 일'이라 말한다. 최근 많이 들은 '자존감'과 비슷한 의미인 듯하다.
이 책은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특징을 설명하고, 손쉽게 자기긍정감을 올려서 바람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말하는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은, 실수를 저질러도 자책하지 않고 바로 고친다. 거만하지 않고 과하게 겸손을 떨지도 않는다. 남이 잘못해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주변 사람의 언행에 일절 신경쓰지 않는, 내면이 평온한 사람들'이며, 그들과 '함께 있기만 해도 덩달아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는 느낌'이 들게 한다.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면 학습 능력도 점차 올라가므로 점점 진보하게 된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을 가치 없는 사람이라고 여기면서도 한편으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항상 염려'한다. '누군가 지적하거나 비판하면 그 내용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그 말을 새겨 듣고 반성해서 고치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자신을 형편없이 바라보면서도 한편으로는 누군가가 나를 대단한 사람으로 인정해주길 바'라고 '다른 사람에게 충고하기도 하고, ... 잘난 체하며 끼어들'기도 한다. '타인을 비판하는 사람은 자기긍정감이 높아 보여도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므로 타인을 비판하는 것이다.' 이들의 머릿속은 항상 불안으로 가득 차 있다.
저자는 자기부정을 하면 할수록 자기긍정감이 낮아지고 달라지는 게 없이 자기부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과거의 일을 끄집어내어 검증하기를 반복하며 자기긍정감이 더 낮아지고 낮은 자기긍정감이 좌절을 부른다'고 한다.
자기긍정감을 바로 높이는 방법은 간단한 몇 가지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것은 책임감을 없애고, 순순히 따르는 것이 편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전신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고 머릿속에 새긴 후 하루에 몇 번씩 눈을 감고 자신의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자세가 바뀌고 태도에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먹는 것도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매일 화장실 청소를 하면 다른 사람에게 감추고 싶은 더러운 부분과 마주해 자기긍정감이 올라간다. 무엇이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떠올리는 것도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데 좋다.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면 자기긍정감이 높아지고, 사람은 자연히 성장한다.'
또 낮은 자기긍정감은 바꿀 수 있다. 과거의 실패를 적나라하게 써본다. 가능한 한 보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부분을 써본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부정하거나 비하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다. 소속된 집단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한다. 추억의 물건을 정리한다.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를 연결하라.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는 키워드 하나를 골라 상처받은 내면의 아이가 스스로에게 7번 외치게 한다.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소심하고 잘 울던 어린 시절 낮은 자기긍정감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책 속에 소개한 내용은 저자가 성장하며 자기긍정감을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효과를 본 방법들이라 한다. 이론적인 설명은 거의 없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 리뷰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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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유행했던 '승자독식사회'란 책이 있었다. 과거에는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요즘으로 치면 호날두나 메시와 같은 최고 스타들은 우리에게 너무나 먼 존재이고 자주 볼 수 없으니, 우리나라 프로축구의 김주성, 고정운이 하는 play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다. 매체도 발전하지 않았고, 정보의 흐름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날 누구나 안방에서 프리미어리그를 볼 수 있다. 결국 소수의 승자, 엘리트로 스포트라이트는 집중된다. 스포츠뿐만이 아니라 세계 모든 부분에서 엄청난 하위를 합친 연봉, 재산을 합쳐도 아주 소수의 최상위를 이길 수 없음을 말한다. 우리나라 어떤 개그 프로그램이나 광고 등에서 '1등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 'S클래스, 또는 상위 0.001%의 품격을 누려 보십시오.' 'Sky캐슬' 등을 보면서 우리의 자존감은 떨어진다. 20대는 취업난에, 30대는 집값대란에, 40대는 자녀교육애, 50대는 은퇴걱정에, 60대는 노후 걱정에 우리의 자존감, 자기 긍정감은 한없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구조다. 오늘날 한국인은 많은 사람이 자신을 중하위층이라 생각하고, 더이상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는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고 자탄한다. ![]() 이런 시기에 필요한 책이 지난주 읽었던 바로 자기 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이다. 일견 뻔해 보일 수 있고, 그냥 그럴 수 있는 책인데 원래 자기계발서는 뻔한 이야기를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그 계기, 다이너마이트에서 불을 지펴주는 역할을 질히먄 된다고 생각한다.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이 바뀌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는가... 실제 그 다이너마이트가 터지는 것은 불씨의 중요함이 아니라 심지의 올바름, 다이너마이트를 구성하는 그 제품 자체의 중요함이다.
이 책은 자기 긍정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특징을 설명하고, 손쉽게 자기긍정감을 올려서 바람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일본의 심리상담 전문가로 인사이트 카운슬링 대표다. 심리 상담 경력만 25년이고, 무려 8만건이 넘는 임상 Data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누적 판매부수가 50만부가 넘는 초 베스트셀러의 작가이기도 하다. 누구라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상에서 저자는 조그만 힘이라도 되어주기 위해 오늘도 현업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총 4장 30개의 꼭지로 이뤄져 있다. 1장은 자기 긍정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특징을 알아보고 본질에 접근한다. 자기 긍정감이 높은 사람은 거만하게 굴지는 않으면서 과하게 겸손을 말하지 않고 자신감에 차 있는 존재만으로 직장 분위기를 밝고 즐겁게 만드는 사람이다. 커뮤니케이션이나 기타 사회생활 모두에서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은 결국 주변에 사람을 불러오고,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된 덕분에 주변사람에게도 사랑 받고, 더 나아가면 존경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자기 긍정감이 낮은 사람은 노력한들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세상탓, 남탓, 또는 자기 탓까지 하면서 자기 부정에 사로잡힌 사람이 자기 자좀감이 낮다. 결국 이로 인해 주변에 사람도 떠나고 더욱 부정적으로 변해간다.
지금 자기 부정을 하고 있고 주변이 어지럽다면 주변부터 정리하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라고 이야기 한다.
2장은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책임감, 무조건적인 책임감을 없애면 자기 긍정감이 올라간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자기 긍정감을 올리는 것에 동의했는데, 매일 화장실 청소를 하라는 것에서는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했지만, 주변이 깨끗하고 특히나 예전 어떤 한 배우는 화장실에서 누워 잘 수 있을만큼 깨끗해야 자신의 일상이 편안해지고 집에 와서 마음이 푸근해진다고 했으니 읽으면서는 어느 정도 동의했다.
3장은 낮은 자기 긍정감을 바꿀 수 있는 꿀 Tip을 준다. 먼저 과거의 실패를 적나라하게 써보면서 나의 잘못을 분석해 본다. 다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부정하거나 비하하지 않고, 더이상 사람들의 시선도 신경쓰지 않는다. 소속된 집단에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진단하고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를 연결하는 작업을 한다. 이를 통해 밝은 미래, 나의 자존감을 높여가는 것이다.
마지막 4장은 변화하는, 아니 변해야 하는 우리를 위해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저자가 이 책 전반에서 강조하는 것이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마라는 것이다. 남의 시선이 마음에 걸리면 사는게 힘들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자기 긍정감이 낮아지기 쉬운 사회이며 우리는 그곳에서 살고 있다. 이런 때 일수록 나의 자존감을 높이는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일련의 작업을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나를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마지막장에서 다르게 호흡하는 방법을 통해 (스읍 하고 폐 깊숙이까지 공기를 넣는 방법)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고 일러준다. ![]() (중간중간 재밌는 그림이 나온다. 뭔가 편안한 그림으로 마음이 살짝 기뻐진다)
이런 작업으로 자존감이 갑자기 높아질 수는 없겠지만, 바쁘고 복잡한 세상에서 자존감을 높이고 앞으로 달리게 하는 힘을 주는 동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일부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만 결국에는 우리 사회가 좀 더 관용적이고, 실패를 용인하면서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지향 할 때 서로서로 사회 구성원끼리 이해하고 양보하는 삶이 이뤄질 때 진정으로 자기 긍정감이 높아지고, 행복해 질 수도 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자기 긍정감을 높이자! 나 또한 최근 준비하던 회사 대학원 시험에 결국 실패를 맛보고 자기 긍정감이 떨어질 뻔 했다. 이틀 정도 슬퍼했지만 또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보니, 훌훌 털고 다시 달려가면 된다고 자기 긍정을 통해 일어섰다.
지금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가? 아니다. 지금 당신은 매우 잘 하고 있다! 물론 나도 잘하고 있다.
이 책을 마침 적절한 시기에 봐서 조금 더 도움이 됐다. 좋은 기회를 준 지상사 출판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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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지상사> 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 : 인생이 놀랄 정도로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자기긍정감 자기긍정감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이다. 즉, 스스로 자신을 제대로 인정해 줄수록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이 된다. 결국 본인 스스로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건데, 그 자기긍정감이 인생에 대한 태도나 결과까지도 좌우할 수 있을만큼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짐작하고 있었다. 주변에도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자신을 낮출까?' 안타까울만큼 제 자리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아왔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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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 심리상담 전문가이다. 그가 25년간 심리 상담을 해오면서 경험하고 확인해온 자기긍정감에 대한 이야기로 이 책은 가득 차 있다. 우리나 일본이나 동양인 특유의 겸양, 겸손이라는 것 때문에 자칫 자기긍정감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공감한다. 낮은 자기긍정감을 겸양의 한 모습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에 또한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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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에 대한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점은... 저자의 말이였다.
신뢰도 가거니와, 책 속에 담겨져 있는 무수한 사례들을 읽으면서도 점점 믿을 수 있었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편은 아니였지만, 더 높아지는 것에 대해 나름의 브레이크를 풀어버리게 된 것만으로도 이 책에서 나에게 남은 것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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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 이 책은 나에게 제목만으로도 흥미가 생기는 책이었다. 평소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던 나였고 자기긍정감이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그런 나에게 도움이 될것같았다. 이 책에선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이 스스로에게도 스트레스받지않고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편안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상태 때문인것인지 사회적으로도 성공하게 된다고한다. 자기긍정감이 높으면 남의 시선도 의식하지않을 수 있고 스스로도 당당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이든 해나갈 용기와 의지를 갖게된다고한다. 이 책에서는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조금 따라해보기 어렵게 느껴지는 방법도 있긴하다. 특히 과거의 나를 변화시키는 법이 어렵다. 조금 더 이해하기 쉽다면 좋을텐데 나에겐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방법인듯하다. 그래도 다른 내용들에 있어선 조금은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되었다. 도전하고 새롭게 시작해서 좋은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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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심리상담 즉 카운슬링을 했던 아시아 최고의 심리 상담가라는 오시마 노부요리의 책을 읽게 되었다. 다른 책은 말투에 대한 책인데 그 책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 본인이 어린 시절부터 자신감이 없었고 부모에게 타박을 받았던 기억이 있고 왕따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에 자기긍정감이 매우 낮았다고 고백한다. 그런 자신이 겪었고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는 여러가지 방법을 해봤을때 성공적이었던 경험을 잘 적어주고 있다. 자기긍정감이 낮았던 사람들을 상담해 주고 그들이 점점 자기긍정감이 높아졌을때 본인의 긍정감도 매우 높아졌다고 한다. 여러가지 예를 든 것 중에서 전철을 탔을때가 인상깊었다. 나 역시 백화점이나 마트를 간다거나 카페나 전철을 탔을때 남들에게 민폐를 주는 사람들이 항상 눈에 잘 들어와 눈쌀을 찌푸리게 되는데 그것도 자기긍정감이 낮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철을 탔을때 다리를 벌리고 팔짱을 낀 남자를 보았을때 얼핏 그는 자기긍정감이 높아서 저러는 것일까 또 다른 사람은 게임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 남학생인데 사람많은 곳에서 그러고 있다니 자기긍정감이 높은가.. 하지만 이내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오히려 자기긍정감이 낮아서 기세등등한 척을 하고 게임에 몰두하여 불안함을 잊으려 하는 심리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둘러보니 평온한 표정으로 얌전히 앉아 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어떤 면이 엿보였고 그들을 보니 자신도 편해졌다고 한다. 문제는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들은 유독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들의 행동이 먼저 보이고 평온한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들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진리를 이 책을 통해서 이번에야 나도 깨닫게 되었다. 내 여동생도 남을 먼저 비판하기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몇년전부터 신앙심을 가지고 완전히 사람이 달라졌다. 곁에 있기만 해도 안심이 되고 평온한 말을 해준다. 이런 아이가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이고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식으로 자기긍정감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잘 보여준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상담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어떤 식으로 말을 해줬을때 그들은 마음을 열고 점점 나아지는 것이 보인다. 어린시절의 나를 불러내어 힘이 되주는 어떤 키워드를 말해주면 좋아진다. 그리고 정리 정돈이나 청소도 못하는 자기비하하는 인간에서 정리정돈을 잘하고 버리기도 잘하는 사람이 되는 과정도 보여준다. 즉 앞으로 한발도 내밀지 못했던 사람들이 달라지는 것이다. 저자 본인의 이야기가 많은 것도 도움이 되었다. 책은 얇지만 자기긍정감이 낮아질 때마다 곱씹어서 읽고 싶은 책이 되었다. 특히 히키코모리였던 학생에게 세상은 전부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심어준 후에 리더 역할까지 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이야기는 인상깊었다. 세상 사람들이 이상하고 미운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도움을 주고 받는게 인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이 놀랄 정도로 달라질 수 있는 모든 것은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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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람들을 만나면 저 역시도 기분이 상할 때가 많더라고요. 저에게 특별히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늘 투덜대고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을 하니 그걸 보거나 듣고 있는 제 마음이 편치 않아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살면서 긍정적인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많이 실감하고 있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 역시 자기긍정감을 갖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가끔 부정적인 말을 하거나 너무 자신 없어 하는 말을 할 때면 어떻게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저는 제가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부분은 아이에게 들려주다가 나중에는 우리 아이에게 한 번 읽어보라고 권했답니다. 그림도 간간이 나오고 내용도 그다지 어려운 말은 없어서 아이도 잘 보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자기 긍정감을 갖는 일이 왜 중요한지 좀 더 피부로 느꼈기를 바랍니다.
자기 부정은 스스로를 더 안 좋은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것 같습니다. 더 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은 그런 가능성을 스스로가 배제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부정을 많이 할수록 자기 긍정감이 낮아지기 때문에 스스로를 더욱 더 우울하고 자신 없게 만들고요.
이 책 속에는 자기 긍정감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모습들을 비교해서 잘 소개해 놓았습니다. 아마도 자기 긍정감이 낮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거에요. 아울러 자기 긍정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가 되어 있는데 그 중 정리 정돈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가 눈에 띄었습니다. 난 원래 정리를 잘 못해라고 생각하며 넘기기가 일쑤였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그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청소하다가 갑자기 다른 일로 넘어가고 나중에 치우는 일도 종종 있는데 잘 버리지 못하는 것도 자기 긍정감과 연관될 수 있다는 생각에 당황했습니다. 나중에 필요할까봐 잘 버리지 못하는데 이 책에서는 자기 긍정감이 낮아 자신을 쓰레기보다도 낮게 생각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정리를 잘 하는 것부터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잘 생각해 봐야겠네요.
자기 긍정감이 나는 얼마나 높은지 문득 생각하게 되면서 책에 나와 있는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들을 조금씩이나마 실천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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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이란 자기애(自己愛)가 있는 사람으로 자존감 또한 높은 사람일 것이다.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자신을 아낀다는 의미인데 의외로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사회생활하면서 알게 되었다. 남들이 볼 때는 좋은 대학 나와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조직 속에서의 인간관계에서나 사회생활을 보면 어떻게 자기긍정감(=자존감)이 낮을 수 있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경우 안타깝기도 하지만 자기긍정감이 낮기 때문에 사회생활이나 관계에 있어 뭔가 부족한 점이 많아 겉으로는 원만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 깊은 속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자기긍정감을 높게 해 줄 수 있게 <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이 도움이 될 것이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이 노력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서 자기긍정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돌아오는 것이 없다. 자기긍정감을 높이려면 지나친 책임감을 없애면 자기긍정감이 올라간다고 한다.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면 온갖 일을 자기 탓이라고 자책할 소재만 늘어난다. 어른이 되어 스스로 자신을 꾸짖는 것이 자기 부정이다. 자기부정은 하면 할수록 자기긍정감이 낮아지고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자기긍정감이 높았다면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거나 이해받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자신감 있게 진행한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에서 자기긍정감이 낮으면 모든 면에서 자신을 부정하고 인간관계 역시 힘들게 된다. 자기긍정감이 이렇게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면서 자기긍정감을 높게 하려고 노력한다. 무슨 일을 하든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감을 가지고 있으면 많은 것들이 해결되는데 이런 자기긍정감을 가지고 유지하기가 힘들기도 하다. 요즘같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대에 자신을 지키기가 제일 힘든 일이다. 하지만 한번 자기긍정감을 경험하고 소유했던 사람은 쉽게 무너지거나 회복하지 못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기긍정감을 가지고 유지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에서 '자기긍정감'이 다소 낯설기도 했지만 책을 다 읽고나니 자기긍정감에 대한 확신과 그 방법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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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전문가인 오시마 노부요리의 책, <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을 잡을 때 가장 먼저 와 닿던 마음은 “곧바로 바꾸는 방법”이었다. 감정이든 행동이든 습관화된 것들을 곧바로 바꾸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류의 책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곧바로 바꾸는 방법이 너무 궁금하여 읽게 된 책이기도 하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기타 인간관계속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혹시 내가 잘못한 것은 아닌지, 그 원인이 나에게 있지는 않은지, 내가 다르게 행동하고 말했다면 괜찮았을텐데...라는 생각들로 늘 걱정하고 또 겁나하기도 하고 자신을 자책했던 수많은 기억들이 결국엔 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긍정감이 낮은 까닭이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슬프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상대방의 기분이 언짢아지는 것에조차도 지나치게 내 자신때문은 아닌지 고민했던 그 순간들, 되돌아보니 이 또한 가슴 아프다. 배려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자신을 속이는 결과를 가져왔던 일들, 이 책을 읽으며 깊이 깨달았고,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곧바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작가가 제시한 자기긍정감을 바로 높일 수 있는 방법들 중에 특히 인상적이었던 방법은 책임감을 없애자는 것과 매일 화장실 청소를 하자는 방법이었다. 지나치게 강한 책임감은 여러 상황속에서 자신을 탓할 확률만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매일 화장실 청소를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감추고 싶은 더러운 부분과 항상 마주하는 일임으로 그것을 깨끗하게 하면서 자기긍정감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인데 심히 공감되는 말이었다. 또 한가지, 집단속에서 모두와의 연결을 느끼라는 것인데 이것은 일종의 마인드콘트롤로 집단이나 군중속에 있을 때 다른 사람들도 모두 똑 같다는 일체감을 끌어올려 느낄 때 그곳에 흔들림없는 자기긍정감이 자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가 또한 이 책을 집필 할 때 ‘이런 일을 글로 써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을 일체감을 통해 극복하였다고 한다.
내가 되고 싶은 자기긍정감이 높아진 자신은 “거만하게 굴지도 않고, 과하게 겸손을 떨지도 않는”, “내면이 평온한”, “타인을 비판할 필요가 없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경험과 상담케이스를 골고루 풀어내면서 독자에게 묘한 일체감을 느끼게 해 주고, 나 아가 저절로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는 이 책을 항상 내 탓은 아닐까 라는 생각에 자책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모두 똑같으니 걱정마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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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감이란 자기 존재에 대한 긍정성을 말하는것으로 살면서 우리는 시시때때로 이 책 "자기 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 은 자신의 인생이나 삶을 완전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부정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는 낮은 자기 긍정감을 가진 사람들의 온전히 나로 사는 세상이며 주도적, 주체적으로 살아야 하는 나이지만 여전히 우리는 세상에 세상에서 나를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 형제 이기는 하지만 그들도 실제 무엇을 하건, 자기 자신에게서 부터 시작한다는 것, 변화 역시 그러함을 인식하고 나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