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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만화라니..! 세상에 의학만화라니..!! 의학만화여서 역시 1권부터 전문단어들이 줄줄줄 나오는데 이미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접해본 단어들이여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처음 시작하는 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 1권에서는 역시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왔는데 주인공은 아마 표지의 남자애인듯. 이가리시 이오리.. 20대초반으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 28살임. 개인적으로 남주 후리한스타일,, 뭔가 내 취향임. 일본에서는 이미 정발이 한참 나온 거 같은데 한국에서도 얼른 쭉쭉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의학만화지만 개그요소도 끼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본 라디에이션 하우스 1권이였습니다. |
| 요코마쿠 토모히로 원저/모리 타이시 글그림 작가님의 라디에이션 하우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방사선과라는 특수한 공간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생각보다 훨씬 깊고 흡입력 있었다. 주인공의 전문성과 집요함이 빛나는 순간들이 짜릿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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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는 의료만화로 방사선사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본 작품의 주인공인 아가라시 이오리와 아마카스 안. 이 둘은 어리적 소꿉친구로 아가라시가 부모님이 이혼하며 홋카이도로 이사하게 되면서 헤어지게 된다. 아마카스의 아버지는 병원 의사로 본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방사선 전문의사가 되고 싶어 하고,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옆에서 방사선사로 있어 달라고 한다. 그는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방사선사가 되고 그녀가 일하는 병원에 채용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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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타이시 작가님은 그곳에서 일하는 무스부씨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인으로 연재하는 작품이 있다는 것이 알게 되어 연휴 마지막 날 찾아보았습니다. 의학 드라마는 많지만 방사선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신선하네요.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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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기사, 방사선과에서 일하는 의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병원에서 일하는 종사자는 의사, 간호사, 접수 딱 세부류 였는데 의사도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준 만화 되시겠다 어렸을때 소꿉친구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방사선사, 더 잘하려고 의사면허를 딴 나름 순정남인 남자주인공 여자주인공은 남자주인공을 기억못하고 오히려 의심스러워 하는데? 소꿉친구, 어렸고 그 후에 헤어졌는데도 쭉 기억하는 사람들의 기억력 대단 재밌다. 여러 사연을 가지고 방사선과에 오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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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주위를 신경쓰지 않는 기행으로 몇번이고 병원에서 해고된
꿈에 그리던 아마카스 종합병원에 채용되어 한껏 들뜬 이가라시. 그가
천재 방사선과 의사가 진단 방사선사로 근무하며 라디에이션 하우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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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 만화가 일본에서 드라마화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전 드라마 계열을 싫어하기에 보지는 않았지만 내용면으로 본다면 드라마보다 애니화가 더 나을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주인공인 이가라시의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등장인물들이 너무 개성적이라 애니화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드라마로 나왔더라고요.. 뭐.. 이해못할 것은 아닙니다만 애니가 아니라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일단 방사선 기사인데.. 의사면허가 있다고 나오네요. 그런데 방사선 의사인 카부라기 선생님과 아마카스 선생님에게 찍힌 느낌인데.. 일단 주인공은 아마카스 선생님과 소꿉친구인듯하게 나옵니다. 뭐.. 주인공만 알고 있고 아마카스는 잊어버린 것 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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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 1권입니다. 이작품 진짜 구매 생각 없었는데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갑자기 들어서 급 구매결정한 작품입니다. 병원의 이야기입니다. 근데 특이하게 방사선과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어릴적 소꿉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방사선 기사를 하고 있었고 어쩌다보니 소꿉친구가 일하는 그 병원에서 방사선과 의사인 소꿉친구와 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소꿉친구는 주인공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런 관계가 계속되면서 이런저런 사건이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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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많이 접해 보던 의료쪽 만화는 의사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주로 전개되는데 이번에 우연하게 접하게 된 제목부터 신선한 '라디에이션 하우스'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분야로 병원 내 방사선과 방사선사라는 면허을 가진 전문 의료기술직에 관한 신선한 내용을 담고 있다. CT, MRI 등 의료기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접근하기 편했다. 아직 등장인물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인 듯 싶고 이제 막 1권을 읽었는데 벌써 2권이 벌써 기다려지는 걸 보니 간만에 좋은 선택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