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피아 발행 G다루 작가님의 나 홀로 지구에! 11권 구매 리뷰입니다. 장르물 중에 판타지 소설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검색을 해보던 중에 알게된 소설입니다. 내용도 몰입감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았습니다. 빙하기가 도래한 지구에서 혼자 살아남은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
| G다루 작가님의 나 홀로 지구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결국은 잡혀서 들어가게 됩니다 계속해서 문의 대고 외쳐 달라고 살려 달라고 하면서 얘기를 하라 그러고 그거를 거부하자 총으로 찌르고 난리를 치는데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요 다른 사람 고문할 때 쓰던 칼도 쓰려고 하는 상황이라서 좋지 않은데 갑자기 설아가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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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G다루 작가님 작품 '[eBook] 나 홀로 지구에! 11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한 권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아쉬울정도로 흥미진진한 전개에요! 결국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까 점점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오랜만에 재밌는 판타지를 읽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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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빙하기가 닥쳐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1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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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와 함께 지하로 내려가니 사람들이 있었다. 남자 한명과 여자 두명이다 그중 한 여자가 다가와 설아에게 도움을 주셨다고 고맙다고 한다. 그녀를 따라 가니 새로운 터널이 나왔다.그렇게 가다 보니 방이 있었다. 그는 드라이랜드가 실제로 있는지 묻자 2년전까지는 위성사진을 볼수 있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