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피아 발행 G다루 작가님의 나 홀로 지구에! 12권 완결 리뷰입니다. 장르물 중에 판타지 소설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검색을 해보던 중에 알게된 소설입니다. 빙하기가 도래한 지구에서 혼자 살아남은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G다루 작가님의 나 홀로 지구의 완결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에 왔습니다 하지만 결말이 생각지도 못한거여서 당황했습니다 주인공이 그렇게 고생고생을 하면서 결국 설화를 찾으려고 하는데 눈 속에서 힘겹게 걸어가다 쓰러지고 맙니다 다행히 설화를 마주치게 됐는데 아마 주인공이 죽어 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결국은 이 모든 것이 주인공의 여러 번 회귀로 똑같은 걸 경험하는 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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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G다루 작가님 작품 '[eBook] 나 홀로 지구에! 12권(완결)'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벌써 마지막 권입니다! 읽으면서 끝은 어떨까 계속 궁금했는데 결국 이런 결말을 맞이하는군요. 재밌게 읽어서 외전이 기다려져요. 출간된지 오래 된 책이라 그럴 확률은 희박하지만 말이에요. 재밌게 읽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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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빙하기가 닥쳐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1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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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는 정재인박사에게 일렬로 움직이는 것은 위험하다고 얘기하고 자신이 먼저 출발해 상황을 살피고 일이있으면 연락을 하겠다고 했다 내일부터는 그렇게 하기로 하고 돌아와 얘기하니 설아는 자신과 같이 가겠다고한다. 위험하니 안된다고하자 혼자 보내기 불안하고 기다리는것이 힘들다고 한다. 그러자 은희생각이 나서 가슴이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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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전개형식의 소설이라 생각보단 재미있게 봤다. 여타 다른 판소들의 경우 1인칭 메인에 3인칭을 섞었지만 이 소설은 1인칭, 개인 일기 형식으로 전개된다. 그 덕에 개인감정이 강하게 전달되는 장점이 있지만, 지루한 면도 없지않게 있다.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오면서 (지금 2019년도 아직 빙하기로 정의될 수 있지만)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였던 동굴위에 집을 짓고 살았던 주인공 빙하기 한파가 내려온다는 뉴스에 집으로 숨어들어 몇년간 버티고 식량을 구하기 위해 마트를 찾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 권수로는 12권이지만, 한권당 120여 페이지라서 실제로는 약 3권정도의 단편이다. 극적인 이야기는 딱히 없고, 취향을 많이 탄다. 소빙하기에서 빙하기로 넘어가면서 이야기는 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