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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를 위한 올바른 연애지침서
"선남선녀를 위한 올바른 연애지침서" 내용보기
존 그레이, 전에부터 이 사람에 대해서 많이 들었으나 이 사람의 글을 읽기는 이 책부터였다. 서로 다른 혹성에서 온 사람들이 연예를 한다! 그럼으로써 발생되어지는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존 그레이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서에서 온 여자"의 연장선상에서 그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내용주에서 기억나는 것은 "나에게 맞는 짝을 찾으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많은 투자들
"선남선녀를 위한 올바른 연애지침서" 내용보기
존 그레이, 전에부터 이 사람에 대해서 많이 들었으나 이 사람의 글을 읽기는 이 책부터였다. 서로 다른 혹성에서 온 사람들이 연예를 한다! 그럼으로써 발생되어지는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존 그레이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서에서 온 여자"의 연장선상에서 그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내용주에서 기억나는 것은 "나에게 맞는 짝을 찾으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많은 투자들이 필요다.라고 하고 있으며, 데이트를 하여도 열린 마음으로 하라고 한다. 혹 둘 사이에 헤어진다할지라도 서로간에 상처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헤어지라고 이야기한다. 마치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에 등장하는 까지와 엄지와 같은 연예는 서로간에 피해를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인상깊은구절]
"나에게 맞는 사람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그 전의 관계가 어떻게 끝났으며, 데이트는 어떠했는지 정확히 평가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p26 "닫힌 마음으로 자신에게 맞는 짝을 찾을 순 없다. 마음이 열려 있을 때만 이성에게 매력을 끌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짝과 사랑에 빠질 수 있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지난번보다 좀더 나은 짝과 만날 수 있다. 마음이 열려 있어야만 목표에 좀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마음이 닫혀 있으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기 쉽다." p27
b******i 200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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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인 수치에 입각한 각각의 입장을 정리한 책
"통계적인 수치에 입각한 각각의 입장을 정리한 책" 내용보기
책에서 저자가 밝혔듯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적인 숫자를 틀로하여 적어나간 책입니다...그래서 저의 생각과 다른 점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의 차이-관념-에서 나오는 의견들은 수긍이 갔습니다. 사랑이 발전해가는 방향과 방법이 제시되어있으며, 처음 사랑을 찾는(얻는?) 방법도 소개되어있습니다. 자기와 비교해가면서 읽으면 재미있는 책입니다. 한
"통계적인 수치에 입각한 각각의 입장을 정리한 책" 내용보기
책에서 저자가 밝혔듯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적인 숫자를 틀로하여 적어나간 책입니다...그래서 저의 생각과 다른 점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의 차이-관념-에서 나오는 의견들은 수긍이 갔습니다. 사랑이 발전해가는 방향과 방법이 제시되어있으며, 처음 사랑을 찾는(얻는?) 방법도 소개되어있습니다. 자기와 비교해가면서 읽으면 재미있는 책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서양쪽의 고정관념이 포함되어있어서 우리나라의 정서에 안맞는 경우도 가끔있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자란(?)경우라면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p******7 200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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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과학적, 심리학적 데이트분석~
"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과학적, 심리학적 데이트분석~"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나..세상에나..를 연발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사람들은 흔히들, 심지어 연애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연애란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해왔지만, 그러나 '연애도사'들 또한 성공적인 연애란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은 왜 남녀사이에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트러블이
"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과학적, 심리학적 데이트분석~"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나..세상에나..를 연발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사람들은 흔히들, 심지어 연애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연애란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해왔지만, 그러나 '연애도사'들 또한 성공적인 연애란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은 왜 남녀사이에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트러블이 왜 일어나는 것이며, 그것이 왜 필요한 것인지 수긍이 가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인식차이에서부터, 서로에 대한 몰이해에서 야기되는 오해들,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관계의 어긋남을 사례를 들어 보여주고, 그것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극복하는 바람직한 방법들이 어떤 것인지도 보여준다. 존 그레이의 책들 중 최고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성공적인 연애나 결혼생활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서로 다른 남녀간의 차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중의 하나는 사람은 정말 배우는 게 약이라는 사실~
j********n 200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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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들을 위한 화성남자 금성여자
"'미혼'들을 위한 화성남자 금성여자" 내용보기
미혼 남녀를 위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고 말할 수 있다. 주된 내용은 어떻게 나의 진정한 짝을 찾을 것인가, 이다. 미국 문화 아래서 쓰여진 책인데도 큰 문화적 이질감 같은 것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책이 잘 쓰여졌거나, 번역자가 잘 번역했거나, 한국 문화가 이제는 크게 미국 문화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잘 읽힌다. 번역도 매끈하고,
"'미혼'들을 위한 화성남자 금성여자" 내용보기
미혼 남녀를 위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고 말할 수 있다. 주된 내용은 어떻게 나의 진정한 짝을 찾을 것인가, 이다. 미국 문화 아래서 쓰여진 책인데도 큰 문화적 이질감 같은 것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책이 잘 쓰여졌거나, 번역자가 잘 번역했거나, 한국 문화가 이제는 크게 미국 문화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잘 읽힌다. 번역도 매끈하고, 오타도 한군데를 제외하면 없(는 것 같)다. 재미있게도 결혼에 이르는 과정을 5단계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 (1)매력을 느끼는 단계 (2)반신반의하는 단계 (3)서로 독점하는 단계 (4)깊은 친밀감을 느끼는 단계 (5)결혼을 약속하는 단계 내게 와닿는 내용은,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다른 내용은, 나는 (4)친밀감을 느끼고 (3)독점적인 관계로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저자는 먼저 (3)서로 독점하고 (4)친밀감을 느끼는 단계로 성숙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부분이다. 내 고민은 어느 시점에서 우리 사귈래, 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리라. 사실 언제 이 말을 하는 것이 많이 고민이다. 먼저 내 생각을 약간 고쳐야 한다. 내 보수적인 연애관으로는 일단 사귀면 결혼해야 하는 것이다, 라는 마음을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사귀어 보고, 이 사람이 내 짝인가를 고민하고, 살핀 후에 결혼에 이르는 것이 좋은 접근이니까, (3)단계에 이르기 전에 우리 사귈래, 라고 말해야 한다, 는 것이 내 고민의 결론! 내가 예전에 좋아 했던 사람들을 놓아주는, 넉넉한 마음의 여유에 대해. 그것이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그러니까, 깊은 관계든, 짝사랑이든 상관없이, 사랑이 끝나고 나면 남성/여성 모두 실망감, 죄의식, 후회, 심지어 분노가 남는다. 정말 그렇다. 그런데, 이전의 모든 내 사랑의 내용들은 진정한 과정의 한 부분이다. 관계에 실패했다면 내 짝이 아닌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나처럼 심약하고 소심한 사람은 더욱 그렇다. 이 책에서는 그런 마음이 자연스러운 것일 수 있지만 그 사람을 제대로 보내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내 짝을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말 맞다.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전의 쓰라린 사랑은 아직 완성된 사랑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전의 것들은 진정한 짝과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으므로, 그것이 많은 아픔을 주었더라도 거기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사랑을 좀 light 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 교제 후에는 그 사람과의 교제를 통해 배운 것이 무엇인지, 내 짝에 생각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한 후에 꼭 감사함으로 마음을 정리해야 한다. 좋은 내용! 남성은 주고, 여성은 받는다. 남성은 자신이 여성을 위해 무엇을 할 때 행복해하고, 여성이 기뻐할 때 자신도 기뻐한다는 점. 잘 몰랐던 사실. 데이트하고 나서 꼭 전화할 것. 남성에게 데이트는 입사 인터뷰 같아서 자신을 드러내는 자리이기 때문에, 데이트가 끝난 후에 전화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많지만, 여성은 함께 나누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와 나누려고 한다. 그래서, 꼭 전화할 것. 그녀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 남성은 자신의 선전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말도 많고, 쉬지 않는. 그러나, 그녀의 신상과 그녀를 둘러싼 것에 대해서 물어야 한다. 내게 가장 필요한 지적!

[인상깊은구절]
이토록 많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무수히 많은 남녀가 연인으로 만나 잘 사귀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반대로 남녀간의 차이점이 이토록 많으므로 무수히 많은 남녀가 서로 깊이 사랑하다가 결국 불화 끝에 헤어지고마는 것은 그다지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남녀가 서로의 차이점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주 사소한 문제들이 불거져서 엄청난 긴장을 낳고, 그로 인해 두 사람은 갈라지게 된다.
g*****y 200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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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픈 청년들이 읽으면 손해보지 않는 책
"결혼하고픈 청년들이 읽으면 손해보지 않는 책" 내용보기
2∼3년 전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 "남녀가 정말 이렇게도 다를까?" 하고 참 많은 공감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그 책은 결혼을 한 부부를 중심으로 쓰여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나에게는 적용할 수가 없는 부분이 많아 아쉬웠던 것입니다. 그 책에서 부족한 부분을 바로 이 책에서 채울 수 있
"결혼하고픈 청년들이 읽으면 손해보지 않는 책" 내용보기
2∼3년 전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 "남녀가 정말 이렇게도 다를까?" 하고 참 많은 공감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그 책은 결혼을 한 부부를 중심으로 쓰여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나에게는 적용할 수가 없는 부분이 많아 아쉬웠던 것입니다. 그 책에서 부족한 부분을 바로 이 책에서 채울 수 있어서 제겐 참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 책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사랑의 완성」은 진정한 사랑을 찾는 미혼 남녀와 데이트 중인 연인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자기에게 맞는 짝을 찾을 수 있는지 그리고 데이트 도중에 좌절했을 때의 대처 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데이트가 다섯 단계가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물론 다섯 단계를 통과하고 나면 결혼에 통과할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그 단계를 소개하면, 1단계 : 매력을 느끼는 단계, 2단계 : 상대를 반신반의하는 단계, 3단계 : 서로 독점하는 단계, 4단계 : 강한 친밀감을 느끼는 단계, 5단계 : 결혼을 약속하는 단계인데, 저자는 각 단계에 해당되는 내용을 쉽고도 재미있게 실제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다섯 단계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데이트 중인 나는 어떤 단계에 속해 있는지 여러번 되뇌이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 중 혹시 교제를 하고 있는 분들은 어느 단계에 속하는 것 같습니까? 교제를 하기 원하는 분들은 앞으로 교제할 것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에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데이트하는 남녀의 차이에 대해 잘 설명한 부분이었고 그 오해를 해소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교제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만나면 만날수록 알아가는데, 이 책에서 나온 이야기를 적용해 보니 그 오해가 신기하게도 풀렸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이 책을 저와 교제하는 자매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함께 나누었죠. 서로에 대해 많은 것들을 나눌 수 있었고, 서로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상당히 알게 되었습니다. 책의 대부분의 경우가 자매와 저의 경우와 비슷하다는 것을 보고 놀라기도 했구요. 제가 서평의 제목을 올린 것처럼, 결혼하고픈 청년들이 읽으면 결코 손해보지 않을 것입니다. 저처럼 교제하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읽고 나누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신의 배우자가 누구인지를 확신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남성은 '내가 정말 경솔했어. 내가 너무 심했어. 내가 정말로 둔해서 당신 마음을 몰랐어. 나는 이기적인 태도를 버려야 해. 그때는 내가 정말로 분별없고, 형편없었어. 나는 정말 너무 자기 방어적이야'와 같은 부정적인 어휘들을 사용해서 사과를 하는 게 좋다. 위에 열거한 여섯 가지 표현이 특히 중요하다. 다른 부정적인 표현들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위의 여섯 가지 표현이 특히 효과를 발휘한다.
y******2 200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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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바이블
"연애의 바이블" 내용보기
청춘 남녀의 고민, 난 왜 솔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속 시원하게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면 바랄게 없겠다는 심정으로 고른 책. 바로 존 그레이의 . 이 책은 미혼 남녀가 만나서 어떻게 결실을 맺는지,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 저자는 자신의 전작, 을 통해 남녀가 쉽게 의사소통 할 수 없는 이유를 말했고, 이 책에
"연애의 바이블" 내용보기
청춘 남녀의 고민, 난 왜 솔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속 시원하게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면 바랄게 없겠다는 심정으로 고른 책. 바로 존 그레이의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사랑의="" 완성="">. 이 책은 미혼 남녀가 만나서 어떻게 결실을 맺는지,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 저자는 자신의 전작,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을 통해 남녀가 쉽게 의사소통 할 수 없는 이유를 말했고, 이 책에서는 그러한 내용을 전제로 미혼 남녀간의 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내용 중에서 간혹 우리 정서와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그 동안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상당 부분 염두에 두어야 할 내용도 있다. 자, 지금부터는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 그리고 그 동안 왜 연애에 실패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자. 자신의 경험 뿐 아니라 주변의 연인들에게도 적용시켜 본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다. 그들의 청춘사업을 어렵게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의 남자에게 이 책을 읽게 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그저 그에게 '나를 위해 이 책을 읽어달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야기를 나누면 당신의 태도가 얼마쯤 바뀔지도 모른다'는 투로 권유해서는 안된다. 그저 '나를 위해 이 책을 읽어달라'고만 말해도 그는 즐겁게 이 책을 읽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0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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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을 위하여!!
"독신 탈출을 위하여!!" 내용보기
아~ 남녀의 사귐이란 너무 힘든 것 같다! 내가 다가가면 도망가고, 포기하려하면 다시 돌아오니... 원 이래서야 언제 독신 탈출을 하나... 이런 고민에 빠져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 시리즈의 유명세를 익히 알고 있었던 터라 믿고 선택했다. 읽어보니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 가면, 도망가는게 보통 남자들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
"독신 탈출을 위하여!!" 내용보기
아~ 남녀의 사귐이란 너무 힘든 것 같다! 내가 다가가면 도망가고, 포기하려하면 다시 돌아오니... 원 이래서야 언제 독신 탈출을 하나... 이런 고민에 빠져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 시리즈의 유명세를 익히 알고 있었던 터라 믿고 선택했다. 읽어보니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 가면, 도망가는게 보통 남자들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 결과는 당연하다는 거다!! 이런... 이제 내가 아'직'도' 홀'로'인 이유를 알게되었다. 저자는 남녀가 서로 친해지는데 있어서 '해야하는 행동'과 '해서는 안되는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로 접근하는데 있어 일정한 과정을 거쳐야만 정말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관계가 된다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서두름은 금물이라는 것, 서로 사랑하는데있어 인내는 필수라는 것이 요즘 처럼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랑이 정말 사랑이 아닐지도...라는 의문을 갖게 했다.진실한 사랑, 그 정체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런 사랑을 한번도 못해본다면 그것도 어쩌면 큰 불행이 아닐까??
y****1 200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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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짝을 만나는 방법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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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레이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직 그것만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제껏 읽어본 그의 작품을 보면 무슨 얘긴지 전혀 짐작이 안가는것도 아니다. 여자는 차마 말 못하고 남자는 전혀모르는 것들, 속 마음을 열어야 사람이 자랍니다, 이 책까지 어쩌면 가장 간단하고 가장 쉬운 얘기들인데도 우리로 하여금 귀 기울이게 하고
"진정한 짝을 만나는 방법을 찾아서" 내용보기
존 그레이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직 그것만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제껏 읽어본 그의 작품을 보면 무슨 얘긴지 전혀 짐작이 안가는것도 아니다. 여자는 차마 말 못하고 남자는 전혀모르는 것들, 속 마음을 열어야 사람이 자랍니다, 이 책까지 어쩌면 가장 간단하고 가장 쉬운 얘기들인데도 우리로 하여금 귀 기울이게 하고 작은 탄식을 하게 하는 거 보면 그 또한 아이러니일 수밖에 없다. 여자 남자를 떠나서 전혀 다른 사람들끼리 만나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그리 쉬운일인가 노력하면 가까워질수도 있고 좋은 관계로 발전될 수 있겠지 하지만 그건 허상일 뿐이다. 결국엔 나를 참고 나를 누그러뜨리는 것에 불과하니까..너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게 이 세상을 지탱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걸 모르는 것도 아닌데. .. 어쨋거나 제일 마음에 드는 얘기는 그가 추천해준 진정한 짝을 만나는 101가지 장소이다. 101가지 장소를 다 나가봐야 하는건가 하긴 그 중간에 짝을 만나버리면 것도 소용없겠지만 떠난 사랑에 힘겨워하고 아직 헤메이고 있는 사람들~ 우리 한번 가보자~~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짝을 만나는 101가지 장소와 방법
m******s 200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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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사랑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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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에서는 종종 갈등이 발생한다. 그것은 가장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사소한 실수와 오해로 오랜 짝을 잃어버리거나, 자신에게 맞는 짝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왜 남자는 이런 경우에 여자를 이해해 주지 못할까? 또는 왜 여자는 이런 남자를 이해하지 못할까? 이런 오해와 의문을 한번도 가져보지 않은 커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진정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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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에서는 종종 갈등이 발생한다. 그것은 가장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사소한 실수와 오해로 오랜 짝을 잃어버리거나, 자신에게 맞는 짝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왜 남자는 이런 경우에 여자를 이해해 주지 못할까? 또는 왜 여자는 이런 남자를 이해하지 못할까? 이런 오해와 의문을 한번도 가져보지 않은 커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한 마음가짐,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히 풀어나가기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이다. 관계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각 단계별로, 무엇을 잘 알지 못하고 있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상세한 예시로 알기쉽게 풀어나간 이 책을 읽다 보면 화성남자와 금성여자처럼 서로 전혀 다른 두 남녀가 만날 때, 우리가 상대방에 대해 무엇을 모르고 있었으며,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이 책을 읽고 마음 속에 빛이 환하게 켜지는 걸 느낄 것이다. 어둠 속에 다려져 있던 많은 것들이 또렷하게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 빛은 머지않은 장래에 당신이 진정한 짝을 만나게 될 거라는 신호다. 이 새로운 빛을 통해 다신의 잘못을 분명히 이해하게되고,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게 된다. 이제당신은 과거의 잘못된 행동 방식에서 벗어나 당신이 바라던 인간관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게 된다. 당신에게 맞는 짝이 누구인가를 알아볼 수도 있을 것이다.
i*****e 200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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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남녀의 진정한 짝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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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남자와 여자의 사고의 차이가 불러오는 엄청난 오해에 대해서, 그리고 이 책을 쭉 읽는 동안 지난날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미혼남녀가 서로에게 맞는 짝을 찾도록 도움을 주며, 유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짝을 찾기 위해서는 일단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 적당한 장소로 101곳을 추천하
"독신남녀의 진정한 짝찾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남자와 여자의 사고의 차이가 불러오는 엄청난 오해에 대해서, 그리고 이 책을 쭉 읽는 동안 지난날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미혼남녀가 서로에게 맞는 짝을 찾도록 도움을 주며, 유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짝을 찾기 위해서는 일단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 적당한 장소로 101곳을 추천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가 외국인인지라 우리나라 경우와는 많이 다른 것 같다. 가령 기혼부부와 독신자를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 참가라던가, 동성친구가 애인과 헤어졌을 때, 만인 그 애인에게 애정을 느꼈다면 전화해 보라는 등의 것들이 맞지 않았다. 그리고 어떤 파트너인지 일단 만났으면 그 파트너가 자신에게 진정으로 맞는 짝인지를 서로 확인할 수 있게 5단계의 데이트 단계를 거치게 된다. 매력을 느끼는 단계 - 상대를 반신반의하는 단계 - 서로를 독점하는 단계 - 깊은 친밀감을 느끼는 단계 - 결혼을 약속하는 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 5단계를 모두 무사히 통과한 다음 결혼을 하게 되면 둘 사이에 어려움이 닥쳐와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된다. 많은 연인들은 급속히 친밀해지면서 여러 단계를 건너뛰거나, 자신의 파트너와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여자가 앞서거나 남자가 앞서거나 하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다. 그리고 혹 그 파트너가 자신의 진정한 짝이 아니라고 하면 상대와의 관계를 빨리 정리하는 것이 진정한 짝을 만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파트너가 자신과의 관계를 정리하기를 원할 때 파트너를 증오하고 분노할 필요가 없다. 그냥 자신과는 맞지 않는 짝이라고 여기고 관계 정리를 요구한 파트너에게 감사해하며 헤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만 다음 파트너를 만날 때 자신에게 맞는 짝인지를 더 잘 살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남성은 베풀어야 하며, 여성은 그 베품을 감사하게 받으면서 남성에게 그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으로 족하다는 것이다. 자칫 여성이 그 베품을 남성에게 되돌려 주려고 하면 남성이 멀리 달아난다는 것이다. 여성은 보석이고 남성은 그 보석을 감싸고 있는 장신구라고 표현하고 있다. 남성들은 여성들이 베풀어주는 것보다는 자신을 베푼 것을 받고 기뻐하는 여성을 보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한다. 즉 자신이 이 여성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금성인이여서 그런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화성인들도 주기만 하면 지치지 않을까? 나의 이런 물음에 대해서 저자는 남성와 여성의 이러한 행동이 데이트에 숨겨져 있는 지혜라고 했다. 즉 데이트 과정이 여성에게는 긴장을 풀 기회를, 남성에게는 상대 이성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데이트 과정을 통해 남성은 여성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려고 애쓰고, 여성은 그의 보살핌을 우아하게 받아들이는 방식을 강화시킨다. 그 결과 남성은 자기 확신을 갖고 목표를 추구하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되고, 여성은 자신감을 갖고 상대를 수용하는 여성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의 청혼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과 여성이 자신감 있게, 수용적으로, 그리고 민감하게 반응할 때 남성에게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런 여성이 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공감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역시 저자가 외국인이여서 그런지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꽤 있었다. 예전에 '초라한 더블보다 화려한 싱글이 좋다.'라는 책을 읽을 때도 우리랑 다른 게 너무 많아서 중간에 읽기를 그만 둔 적이 있는데 이 책 역시 동서양의 차고의 차이를 그대로 나타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저자에게 약간의 불만이 있는데 여자를 너무 수동적이라고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남자들도 주기만 하면 지치지 않을까? 이것도 내가 금성인으로서 화성인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생각인가? 여성이 수동적이여야 그 관계가 원만하게 굴러갈 수 있다고 하는데 여성이 수동적이든 적극적이든 두 가지 경우 다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이 터프한 남자, 지적인 남자 둘 중 어는 하나를 좋아하는 것이 취향이듯이 남자들도 수동적인 여성·적극적인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취향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들은 그렇게 우연이 만나서 그 사람만의 성격이나 외모, 능력 등 특별히 마음에 드는 구석이 있었기 때문에 관계가 발전하게 된거라고 말하겠지만, 그런 유사한 성격, 외모, 능력을 지닌 사람은 세상에 얼마든지 많다. 결국 그 사람과의 어떤 인연이 있어서 둘은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고도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결국 비슷한 유형이라면 그 사람이 누구인가를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데이트 과정이 여성에게는 긴장을 풀 기회를, 남성에게는 상대 이성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데이트 과정을 통해 남성은 여성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려고 애쓰고, 여성은 그의 보살핌을 우아하게 받아들이는 방식을 강화시킨다. 그 결과 남성은 자기 확신을 갖고 목표를 추구하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되고, 여성은 자신감을 갖고 상대를 수용하는 여성이 된다
p******h 200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