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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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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오늘 집 앞에서 테슬라 모델X를 보았다.테슬라는 현재 미국을 대표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이다.모델X는 SUV로 4륜 구동 모델을 말한다.나는 테슬라 자동차가 최초 발표되던 10여년 전에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현재는 아직까지 안전성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갖는다.10년이 지난 지금 현재 테슬라 자동차는 순수 전기차를 넘어 인공지능을 탑재한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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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


오늘 집 앞에서 테슬라 모델X를 보았다.
테슬라는 현재 미국을 대표하는 전기자동차 메이커이다.
모델X는 SUV로 4륜 구동 모델을 말한다.
나는 테슬라 자동차가 최초 발표되던 10여년 전에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현재는 아직까지 안전성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갖는다.
10년이 지난 지금 현재 테슬라 자동차는 순수 전기차를 넘어 인공지능을 탑재한 차를 내놓았다.
바로 인공지능과 전자제어에 대한 의구심을 나는 갖고 있다.


오늘 소개하려는 책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에 대한 다소 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은 지식을 매우 알차게 정리한 책이다. 바로 "내차달인 교과서" 시리즈의 전기자동차편이다.
올컬러책이고, 글씨도 꽤 크고, 종이 질도 좋다. 만오천원이라는 값이 아깝지 않는 책이다.
국내에서 자동차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GoldenBell 작품이다.
나와 같이 비전공자에게는 둘도 없이 고마운 출판사이다.
하지만, 그런 것이 현재는 이 출판사를 우물안 개구리로 만드는 것은 아닐까 싶다.
또한 국내 자동차업체들이 이런 출판사와 우호적이지 않은 것도 문제의 원인일 수도 있다.


책 속에 나오는 그림들은 국내 업체들이 제공한 것은 그리 많지 않다.
국내 자동차 기술이 공개된 부분이 적기에 그저 표면적인 그림들 뿐이다.
즉 쉽게 검색해서 구할 수 있는 것들 뿐이다. 그래서 일본차 메이커들의 사진들이 가득하다.


현재 자동차 가격은 여전히 가솔린차가 만만한 상황이다.
전기차 가격은 가솔린차의 2배에 달한다. 다만, 나라에서 공공기금으로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그런 이유로 프리우스와 같은 고연비 자동차는 사람들이 구매를 쉽게 결정하지만,
그외의 차량들은 저마다 제약조건이 있어 쉽게 구입하지 못한다.
일부 매니아들이 혼다식의 가속도 향상 목적으로 하이브리드를 적용한 차를 구입하기도 한다.
현대의 넥소같은 수소차를 사는 사람은 전기차란 장점보다는 고급 SUV를 비교적 쉽게 산다싶어 사게 된다.


하이브리드의 형태는 혼다식과 토요타식으로 양분할 수 있다.
미적 아름다움과 공기역학을 버리고, 오직 연비만 생각하여 모터를 주기관으로 채택하는 토요타식과
회생재동이라는 낭비되는 에너지를 축전하고 출발시 부족한 마력을 채우는 부기관으로 모터를 채택하는 혼다식이 있다.
최근 혼다가 유럽시장을 포기하는 모습에서 환경문제란 하나의 주제에서 토요타의 압승으로 보여진다.
수퍼카의 대명사 포르쉐와 페라리, 람보르기니 조차 모터의 사용은 혼다식에 가깝다. 하지만, 연비를 광고의 주제로 삼는다.


달리기만 생각하던 자동차 메이커들도 환경과 연비를 생각하게 되었다.
전기차는 가솔린차에 비해 부품이 적다. 사실 정확히는 결코 적지 않다.
다만, 모듈이라는 덩어리 단위에서는 가솔린과 디젤에 비해 적은 것이 맞다.
수리라는 관점에서 부품이 적게 드니 수리도 간단하다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콘덴서와 같은 작은 부품 조차 수리를 판단할 수 없는 모듈을 통채로 교체하는 면에서는 결코 비용이 만만치 않다.
대부분의 주요 부품들이 전자부품들이다. 삼성이 어설프게 SM 시리즈를 내놓는 이유도
향후에는 전자제품이 자동차 부품을 대부분 차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차량의 생김새는 중요하지 않게 된다. 달리는 것 조차 인간의 즐거움이 될 수 없다.
그저 효율과 이동수단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운전보다는 음악을 듣고 쉴 수 있는 개인의 공간이 되어갈 것이다.


이 책은 먼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변화에 순응하기 위해 전기자동차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h***n 201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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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 달인 교과서 - 전기자동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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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주행하던 차가 너무 덜덜거리다가, 비가 오는 어느 날, 횡단보도에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쭈욱 미끄러지는 아찔한 경험을 한 후, 차를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돈 아끼려다 일 내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무슨 차를 구매할까...? 란 고민은 기쁨보다는 괴로움에 가까웠다. 왜냐? 차에 크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저 이동하는 수단이고, 잔고장 없이 오래오래 탈 수 있는 차,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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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주행하던 차가 너무 덜덜거리다가, 비가 오는 어느 날, 횡단보도에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쭈욱 미끄러지는 아찔한 경험을 한 후, 차를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돈 아끼려다 일 내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무슨 차를 구매할까...? 란 고민은 기쁨보다는 괴로움에 가까웠다. 왜냐? 차에 크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저 이동하는 수단이고, 잔고장 없이 오래오래 탈 수 있는 차, 아이 둘이 있으니 좀 더 안전하고 가성비 좋은 차를 찾는데, 워낙 차에 관심이 없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새로웠다. 요즘 환경에 관한 책도 많이 보았고 해서 환경에 도움이 되는 차량을 구매하자는 마음에 하이브리드 차를 구매하였다.

아주 짧게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 둘을 고민했는데, 왠지 하이브리드에 끌렸던 이유는, 배터리 충전을 제때 안 해서 주행하다 길가에 서버릴까봐? 였다.

 

새로운 차가 집에 오니, 원래 부모처럼 관심이 없던 아이가 차에 관심이 많아졌다. 아이가 물어보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사실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차를 운전하다 보면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는데, 어떤 원리로 이렇게 운행이 되는지도 궁금했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의 차이, 하이브리드가 주는 장점 및 단점, 앞으로의 트렌드 등이 궁금해져서 아이와 함께 <내 차 달인 교과서 - 전기자동차 편>을 살펴보았다.

 

이 책 한 권을 읽으니 자동차 박사라고 해도 될 만큼 궁금했던 내용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유난히 차가 조용해서, 신차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하이브리드 차였기 때문에 조용하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차가 다른 차에 비해 100~200kg은 더 무겁지만, 연비가 오히려 좋은 이유는 회생 브레이크를 이용한다고 한다. 회생 브레이크 시스템이란 감속 제동 시에 전기 모터를 발전기로 이용하여 자동차의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배터리로 충전하는 것이라고 한다.

 

차를 운행할 때, 차에 장착된 스크린에 에너지 사용 다이어그램을 볼 수 있는데, 운행을 할 때, 엔진과 타이어가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어느 정도 배터리가 충전이 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은근 신기하고 재미있다. 신호에 걸려 잠시 멈추었을 때, 마치 시동이 꺼져있는 것 같은 상태로 전환한다. 그래서 더 조용하다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보며 새로운 분야인 자동차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본적으로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독자거나, 새로운 차를 선택해야 할 때, 알찬 내용이 담겨있어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하이브리드 차를 운행한지 인제 막 1,000km를 넘겼지만, 현재까지 너무너무 만족한다. 특히 공공주차장 비용이 50% 할인될 때, 가장 뿌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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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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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 편   요즘은 과거에 비해선 환경오염도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한국, 특히 수도권의 경우)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다릅니다.과거보다 요즘이 더 환경오염이 심하다고 보고 있죠.몰랐을 때와 알았을 때의 차이로 보입니다.이건 국내의 얘기고 세계 전체로 보면 다릅니다. 환경오염이 심각합니다.   특히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발생한 다양한 먼지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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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 편

 

요즘은 과거에 비해선 환경오염도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한국, 특히 수도권의 경우)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다릅니다.

과거보다 요즘이 더 환경오염이 심하다고 보고 있죠.

몰랐을 때와 알았을 때의 차이로 보입니다.

이건 국내의 얘기고 세계 전체로 보면 다릅니다. 환경오염이 심각합니다.

 

특히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발생한 다양한 먼지들은 그들만이 아니라 주변국의 공기도 더럽히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중국만 나무랄 것은 아닙니다.

18세기부터 시작된 산업화가 여러곳을 거쳐 중국까지 간 것입니다.

기존에 산업화로 뽑아먹을대로 뽑아먹어놓고선 중국은 하지마라고 말하는 건 형평성에 맞지않는 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환경오염은 지구전체적인 재앙을 불러올 수 있고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생각을 가진 국가나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전기자동차에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이런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를 읽어보니

요즘 전기자동차가 뜨고 있는 것은 다른 복합적인 이유가 있더군요.

 

사실 전기자동차는 가솔린자동차보다 30년이나 일찍 발명되고 도로를 주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경쟁에서 밀려났습니다.

 

첫째. 가격

둘째. 기술의 문제

 

가격이 가솔린 자동차의 두배에다 충전시간이 많이 걸리고 충전해도 2시간 정도밖에 쓰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가격은 큰 차이가 없고 충전시간도 상당히 짧아졌으며 주행거리나 시간도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아직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전기자동차의 장점은

역시 첫째로 친환경적이라는 것입니다.

전기로 돌리는 건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어차피 발전소에서 만드는 전기로 돌리고 발전소가 꼭 수력이나 풍력, 조력, 태양력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만 쓰이진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 화력의 경우 환경오염 우려가 큽니다. - 전기자동차도 친환경적이라고 말할 순 없지았느냐는 반박을 할 수 있는데.. 책에서는 왜 전기자동차가 기름자동차보다 환경의 측면에서 나은가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환경오염과 관련하여 수많은 자동차를 관리하는것과 몇몇 발전소를 관리하는 것을 비교한다면 어느게 더 오염을 줄일 수 있는 지 판단할 수 있고, 발전소의 경우는 자동차에 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환경에 부담이 생기지 않게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일리있어 보입니다.

 

기술의 문제는 축전지와 관련된 부분인데 그동안의 기술발전으로 처음 만들어진 축전지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긴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축전지의 힘은 과거에도 충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책에서는 전기자동차의 기초지식에서 시작하여

전기자동차와 기름자동차의 구조와 기술을 비교하고 전기자동차 브랜드, 향후의 사업전망, 미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기초지식은 앞의 소개한 내용들이었구요

구조와 기술은 동력부와 연료의 부분을 소개합니다.

기름자동차의 엔진과 대비하여 전기자동차는 모터를 사용합니다.

 

과거에는 DC모터를 사용했지만 현재는 BLDC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DC모터는 회전을 위해서는 정류자와 브러시의 마찰이 필요했으나 새롭게 등장한 BLDC모터는 정류자와 브러시를 제거하여 보다 작고 정밀한 출력이 가능해졌습니다.

여기서도 전기자동차의 장점이 드러납니다. 기름자동차에 비해 보다 정밀한 운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연료의 경우는 축전지와 관련된 부분이구요.

 

전기자동차 브랜드로는 한국과 일본의 전기자동차를 주로 다루고 미국와 유럽등의 전기자동차도 소개합니다.

 

전기자동차의 향후 사업전망은.. 과거의 자동차와는 차이가 상당합니다.

많은 부품들이 없어질 것이고 관련업체에선 새로운 부품의 개발등으로 활로를 찾아 나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30년간 운송수단에 대한 책만 써온 출판사라 내용이 아주 알차고 충실합니다.

전기자동차의 개념과 실제에 대해 아시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채워 줄 것입니다.

u***z 201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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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차달인교과서 -전기자동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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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을 읽게되었네요. 읽게된 계기는 아버지 때문이였는데요 . 저는 솔직히 자동차에관해서도 전기에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 아버지가 이런쪽으로 일을 하시다 보니깐 저도 접하게 되더라구요.막상 책을 보니 엄청 세세하게 되어있구요. . 특히 저처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알기 쉽게 되어있었구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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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을 읽게되었네요. 읽게된 계기는 아버지 때문이였는데요 .

저는 솔직히 자동차에관해서도 전기에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

아버지가 이런쪽으로 일을 하시다 보니깐 저도 접하게 되더라구요.

막상 책을 보니 엄청 세세하게 되어있구요. . 특히 저처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알기 쉽게 되어있었구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저는 전기자동차가 오래된줄은 몰랐는데 이미 나온지는 오래됬었더라구요 .

전기자동차를 보유한 메이커들도 생각보다 많았고. 원리나 앞으로 미래에 대한

정리도 잘 되어있었어요 . 전기자동차가 더 발전해서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바뀐다면 공기오염도 줄어들고 지구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내차달인교과서는 시리즈랄까요 종류가 여러가지있던데 호평이 자자하더라구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전기자동차편 뿐만 아니라 여성운전편이나 자동차구조 편도 같이 보시면

기본기가 탄탄해질것같아서 완전 추천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더더욱 추천드려요.

저도 면허를 딸때 학원을 다녀봐도 정말 주행에 관한것만 알려줘서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책으로 도움을 많이 받을수있어서 좋았어요 . 전기자동차가 얼른더 발전하는 좋은 세상이 됬으면 좋겠네요 . 다같이 읽어볼만한 좋은 전문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d********f 201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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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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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가 좋은 날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우선 디젤차량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면서 디젤차량이 몇 년 새 큰 폭으로 감소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현재 가솔린차량을 타고 있으나 연비도 그렇고 환경문제로 인해 향후 10년 내에 차량을 바꿀 때에는 하이브리드 차량과 같이 친환경차량을 고르고자 공부를 하기 위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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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가 좋은 날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우선 디젤차량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면서 디젤차량이 몇 년 새 큰 폭으로 감소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현재 가솔린차량을 타고 있으나 연비도 그렇고 환경문제로 인해 향후 10년 내에 차량을 바꿀 때에는 하이브리드 차량과 같이 친환경차량을 고르고자 공부를 하기 위해 이 책을 살펴봤습니다.


내차달인교과서의 자동차 구조편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이 도서도 역시나 정말 내용이 풍부하고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자동차의 도입역사와 구조 그리고 기술에 대해 초반부에 알려주고 있고, 제가 가장 관심있었던 자동차메이커들의 차량모델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메이커 중에서는 도요타가 가장 선두주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눈여겨봤으나, 다른 메이커들도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구조와 기술 관점에서는 내용이 어려울 수 있으나 이 도서에서는 워낙 다양한 이미지를 삽입하고 원론적인 공식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 듯 합니다. 특히나, 궁금할 법한 전기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 어디 가서 자랑해도 될듯 합니다.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가 널리 보급되어 보다 더 공기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차량을 고를 때는 꼭 충분한 공부를 하고 저에게 맞는 전기차를 고를 것입니다.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c******n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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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전기자동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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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전기자동차에 대해 교과서다운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책 이름처럼 책 속을 펼쳐보면 교과서같은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은 느낌을 준다는 장점이 있어서 비교적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읽기 쉬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자동차의 과거 역사부터 현재 기업들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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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전기자동차에 대해 교과서다운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책 이름처럼 책 속을 펼쳐보면 교과서같은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은 느낌을 준다는 장점이 있어서 비교적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읽기 쉬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자동차의 과거 역사부터 현재 기업들이 집중하고 있는 기술도 정리가 잘 되어 있었고, 전기자동차가 돌아가는 구성 요소 기술이라든지 핵심이 되는 제어 장치 등에 대해서도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실제로 지식이 필요하더라도 바로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중에는 다양한 자동차 교과서들이 있는데 다 읽어보고 싶을만큼 자동차에 흥미가 생겼고 상식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자동차의 배터리 기술이 더욱 발전해서 더 효율적으로 충전하고 더 오래탈 수 있는 성능이 기대되고, 대중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렵다는 편견도 있었는데, 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전기자동차 교과서이다보니 전기나 화학 등의 공학적인 내용도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코나 와같은 SUV전기자동차 구매도 관심이 생길 것 같고,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자동차 산업도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h*****g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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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차 달인 교과서 - 전기 자동차편
"[서평] 내 차 달인 교과서 - 전기 자동차편" 내용보기
요즘 대체 에너지를 사용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의 개발에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은 물론이고, 첨단 기술을 보유한 새로운 기업들까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가까이 다가와 있는 자동차는 바로 전기 자동차로서 이미 상용화 된 기술입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도로를 달리고 있지만, 기존의 엔진 구동형 자동차와 전기를 이용하는 모터식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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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체 에너지를 사용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의 개발에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은 물론이고, 첨단 기술을 보유한 새로운 기업들까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가까이 다가와 있는 자동차는 바로 전기 자동차로서 이미 상용화 된 기술입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도로를 달리고 있지만, 기존의 엔진 구동형 자동차와 전기를 이용하는 모터식 자동차와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전기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에 대한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소음이 없고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전기 자동차가 중요성은 더욱 강화 되고 있으며, 그 수요는 늘어날 것이 분명하고 기술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전기 자동차에 대해서 7장에 걸쳐 전기 자동차에 대한 기초 지식, 구조와 기술, 생산업체, 보급 및 관련 비즈니스, 미래의 전망, 차세대 기술 그리고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구조에 대해서 차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발전이 있지만 전기 자동차의 보급의 가장 큰 장애 중의 하나가 충전 시간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배터리를 개량하여도 충전 시간을 사용 시간의 반 정도나 3분의 1로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배터리의 경우는 풍선에 바람을 넣어 팽창하는 것보다 더 민감하다고 합니다. 이는 배터리 내부에서 화학 반응이 일어나서 전기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로 변화해서 저장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통충전에는 일반 가정용 단상 220V를 사용하면 되지만, 급속충전에는 500V 또는 삼상 220V와 같은 전용 전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풀 충전이 되었는데도 계속 충전하여 열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배터리 용량의 100%로 충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어디에서나 충전하거나 조금씩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주차장이나 교차로 아래에 와이어리스 급속 충전 시스템을 매립하여 둔다면 수시로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행거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이 외 다양한 기술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많은 사진과 도표를 이용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궁금했던 전기 자동차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곁 모습은 일반 자동차와 같지만 내부 구조와 기술, 그리고 여러 가지 원리의 차이점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발전 중인 전기 자동차의 미래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

d******1 201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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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파의서재 ] 내 차 달인 교과서 _ 전기자동차편
"[ 아로파의서재 ] 내 차 달인 교과서 _ 전기자동차편" 내용보기
최근 전기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면서 주변 사람들이 순수전기차나 하이브리드전기차, 혹은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구매하는 걸 자주 보게 된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는 이유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본다면 - 화석연료차가 따라 올 수 없는 높은 연비 : 운행비용 절감- 친환경차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 가격 경쟁력 확보- 전기차
"[ 아로파의서재 ] 내 차 달인 교과서 _ 전기자동차편" 내용보기

최근 전기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면서 주변 사람들이 순수전기차나 하이브리드전기차, 혹은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구매하는 걸 자주 보게 된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는 이유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본다면

- 화석연료차가 따라 올 수 없는 높은 연비 : 운행비용 절감

- 친환경차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 가격 경쟁력 확보

- 전기차 및 배터리 기술향상에 따른 차량 자체의 성능 향상 및 충전인프라 확보 : 길어진 주행거리

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차를 선택함에 있어 전기차도 이제는 빼 놓을수 없는 선택자 중의 하나가 되었지만, 기존 화석연료차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전기차의 구조와 작동원리, 부품 등에 대하여는 사실 지식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화석연료차를 구동시키는 건 '엔진'이고, 전기자동차를 구동시키는 건 '모터'로서 엄연히 작동원리나 구조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은 이를 구분하지 않고 그냥 '엔진'이라고 흔히 이야기하는 수준이다.

 

전기자동차 = 친환경자동차 ???

 

그럼 전기자동차를 흔히 친환경자동차라고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그냥 생각하면 전기도 결국 화석원료나 원자력 등을 이용해서 만들어야 되는 점을 감안하면 화석연료차나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도 친환경이라고 하는 이유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기관의 효율은 회전력이라고 하는 '토크' 효율로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전기자동차의 경우에는

(발전효율 40~50%) X (송전효율 95%) X 충전효율(90%) X 모터 및 기계손실분 감안(80~90%)

= 27~38%(토크효율) 인 반면에

 

가솔린자동차의 경우에는

(석유 정체 90%) X (수송 98%) X (엔진효율 15~30%) X 변속기 등 기계 손실분 감안(약80%)

= 10~20%(토크효율) 이 나오게 된다.

 

즉, 전기자동차가 가솔린자동차에 비하여 2배에서 3배까지 효율이 좋다는 것이므로 그만큼 화석연료를 덜 사용하게되어 친환경적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전기는 꼭 화석연료가 아니더라도 태양광이나 풍력, 조력 등의 친환경적 기구로도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친환경적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전기자동차나 수소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보조금을 주는 것이다.

(물론 올해부터 일반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는 보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되었지만,,)

 

가솔린이나 디젤같은 화석연료 자동차를 사용할 때 차량을 오랫동안 운전하였던 사람이라면 엔진의 부품이나 소모품, 그리고 차의 작동원리에 대하여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고 차에 대하여 자가 진단을 통해서 이상이 있는 경우 차를 정비소에 가져가서 수리를 하곤 한다.

그리고, 차량을 구매할 때도 엔진의 효율이나 각종 부품들의 성능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이해를 한 후에 선택을 하는 것이 대부분 구매자들의 모습이다.

 

반면에, 전기자동차에 대하여는 사실 무지에 가까울 정도로 지식이 없고, 인터넷의 일반적인 자료나 자동차영업사원이 이야기해주는 내용만 듣고 차량을 선택하고 있어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전기자동차의 작동원리나 각종 용어에 대한 해석, 구조기술,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종류와 차이점, 전기자동차 차세대 기술 등과 같은 과학적, 기술적 지식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각종 작동원리에 대하여는 사진뿐 아니라 이미지를 통하여 이해를 돕고 있어 이 책의 제목에서 사용한 용어인 '교과서'라는 표현이 어울리고 있다.

기술적인 측면뿐아니라 현대자동차, 토요타자동차 등 자동차메이커들의 전기자동차 출시현황과 차량의 특징 등을 안내해 주고 있고, 순수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전기차,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의 차이와 차량별 내용도 안내해 주고 있어 자동차 선택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금 전기자동차를 운행중인 차주이거나 앞으로 전기자동차를 사려고 하는 구매희망자라면 이 책을 통해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는 것이 전기자동차를 운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다만, 기술적인 부분은 나름대로 쉽게 해설해 놓았지만 자동차 관련된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영역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전문 출판사 답게 자동차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들을 최대한 쉽게 쓴 해설용어와 이미지, 사진, 올컬러 제작 등으로 독자에게 다가가고자 한 점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a*******k 201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1.내차달인 교과서_전기자동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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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내차달인 교과서_ 전기자동차 편 골든벨에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책이 나왔다. 내차달인 교과서 시리즈 중의 하나로 나왔는데 자동차에 관한 전문 출판회사에 나온 책이라 다른 곳보다 제목과 주제에 충실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전기자동차는 이제 우리 사회에 갓 보급이 되기 시작했지만 그 속도는 매우 빠르다.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 그 하나의 이유고 다른 하나는 디젤이라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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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내차달인 교과서_ 전기자동차 편

 


골든벨에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책이 나왔다. 내차달인 교과서 시리즈 중의 하나로 나왔는데 자동차에 관한 전문 출판회사에 나온 책이라 다른 곳보다 제목과 주제에 충실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전기자동차는 이제 우리 사회에 갓 보급이 되기 시작했지만 그 속도는 매우 빠르다.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 그 하나의 이유고 다른 하나는 디젤이라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내연기관 중의 하나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거론되고 여기에 더불어 모 수입차의 화재가 더욱 원인이 되어 그 수요가 이제 조금씩 친환경 전기자동차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겠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확히 전기자동차에 정확히 아는 사람이 드물다. 골든벨에서 이야기해주는 책이 그런 지적 욕구를 만족시켜줄 것인지 한 번 확인해보자.

 


 

전기 자동차의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은 교과서처럼 딱딱하다.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표현은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치 물리 교과서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문과생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느껴진다.


 

지금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현재 시판 중인 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어 각 메이커의 브로셔에 현혹되지 않고 자세히 비교해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런 생각의 전환이 된다. 단순하게 전기자동차의 변화는 연료의 변화가 아닌 삶의 변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적인 변화, 각종 내연기관의 마모와 이에 대한 수리 스트레스에서의 탈피 그리고 자율주행을 통해 운전의 스트레스에서 변화 그리고 교통 사고에 대한 획기적인 감소 등이 그 변화의 핵심이 될 것 이다.


 

이 책에는 전기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단순한 전기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좀 더 읽어본다면 전기자동차의 이해를 통해 미래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도 볼 수 있다.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야겠지만 기술의 발달과 시간이 그것을 해결해 줄 것이지 않을까 한다.


 

특히 6장의 차세대 기술에 대해 주목해서 읽었다.

현재의 배터리를 대신하는 커패시터 전원에 대한 이야기, 태양열을 이용한 솔라 전기자동차의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 운전대의 핸들이 없는 전기자동차 이야기, 자율주행에 관한 정보는 그 내용은 짧았지만 우리의 다가올 미래에 실현 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나의 아들의 세대에서는 우리 세대와 또다른 자동차의 개념 그리고 운전이라는 용어의 정의조차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전기 자동차에 대한 책들이 조금씩 출간되고 있지만 전기자동차의 원리에 대한 이해, 현재 양산되고 있는 전기자동차들에 대한 분석 및 비교 그리고 현재 전기자동차들이 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한 분석 및 해결방안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조금 딱딱한 게 흠이긴 하지만 자동차 공학자체가 그러한 학문이 아닐까?



a*****m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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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車달인 교과서-전기자동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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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는 왜 친환경인가? 1. 에너지 효율이 좋다. 2. 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쉽다. 3. 기술 혁신의 성과를 반영하기 쉽다. 4. 폐차 후의 처리가 쉽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전기 자동차의 역사가 1832 ~ 1839년 배터리와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차와비숫한 물건을 만든게 최초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후 1859년 프랑스의 가스톤 플랑테가 충전해서 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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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전기 자동차는 왜 친환경인가?

 1. 에너지 효율이 좋다.

 2. 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쉽다.

 3. 기술 혁신의 성과를 반영하기 쉽다.

 4. 폐차 후의 처리가 쉽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전기 자동차의 역사가 1832 ~ 1839년 배터리와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차와


비숫한 물건을 만든게 최초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후 1859년 프랑스의 가스톤 플랑테가 충전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발명하고,


1881년 프랑스의 까뮤 포레가 개량형 납배터리를 사용해 주행거리를 대폭 늘리며,


 전기 자동차의 기틀을 구축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1886년 독일에서 탄생한 가솔린 자동차 1호가 나온 후 전기차는 후퇴하였다.


전기차의 역사가 훨씬 오래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래전,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에 밀렸던 주요 요인이었던,


연료 공급 충전 시간과 장거리 주행및 속도는


그 당시엔 극복하기 힘든 과제였으나,


최근 대용량을 추구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경량, 소형, 대용량, 긴 수명이 가능해


다양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개발되고, 진화하고 있다.


아마도 대용량 배터리 기술으 발전으로 전기 자동차가 활기를 찾는 것 같다.


가솔린 엔진 차와 전기자 자동차의 차이점을 크게 나눠서 보면


가솔린 엔진 차량은  변속기와 가솔린 엔진, 연료탱크가  있다.


흔히, (가솔린 엔진) 내연기관 자동차는 소음, 진동, 배기가스등의 단점이 있다.


전기 자동차는 전기모터와 배터리로 바뀌었다는 게 큰 차이점 이다.


전기 자동차에는 흡기계통, 배기계통,, 냉각계통, 윤활계통 등에선


엔진 자동차 특유의 기구 대부분이 불필요하게 된다.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소음이 적다. (엔지사운드시스템(vess), 유지보수가 간편하다.


한편 생각해 볼 때 카센터와 자동차 정비소를 덜 갈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전기자동차의 구조와 가솔린 엔지 차량과의 차이점과


전기 자동차에 알아야 할 자체 관리...등을 알고 싶었서였다.

                                                                          
가솔린 엔지 자동차는 내연기관인 엔진 오일과 변속기 관련해서 주기적으로 소모품 교환과


필요 이상의 관리상 어려움이 발생할 때가 많았다.


전기 자동차는 엔진오일과 변속기 연할이 모터로 바뀌어 관리하기가


훨씬 더 편리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컴퓨터 기술의 진보로 여러 가지 제어 시스템의 개발로 이어지고 있어서


전기 자동차는 미래 자동차로 빠른 속도로 변화 모습을 갖춰 갈 것 같다.


현재 우리나라의 현대@기아 자동차 회사와 외국 자동차에서 발전된


전기 자동차를 선보이며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전시장을 가서 직접 본 다양한 전기자동차를 보면서 진화하는 자동차의 모습,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세계가 현실로 이뤄지는 시대를 실감하게 되는 현, 시대


현재 당장은 전기 자동차를 구매할 때 가격과 충전 관련 고려할 부분에


멈칫 할 수도 있어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시기이다.


실제로 동생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해서 타 봤는데.. 소음 없이 승차감이 좋았다.


국내와 국외에서 벌어지는 미래 자동차인 전기 자동차와 떠오르는 수소 자동차,


미래는 환경을 생각하고 편리함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기술 발전이 더욱 더


빛을 발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전기 자동차의 구조및 차세대의 발전 기술을 엿 볼수 있어서 좋았다.


전기 자동차에 궁금증이 있을때, 이 책은 기본 자료가 될 것 같다.

j******1 201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