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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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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3권1, 2권에서 주인공 도마의 액션과 모험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표인 3권에서는 주인공 도마의 시대적 배경과 그 주변 상황들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뒤늦게 구매했음에도 3권에서는 띠지가 있는 책으로 받아서 더더욱 기분이 좋네요. 벌써 부터 다음권이 손에 갑니다. ^^ 완전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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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3권

1, 2권에서 주인공 도마의 액션과 모험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표인 3권에서는 주인공 도마의 시대적 배경과 그 주변 상황들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뒤늦게 구매했음에도 3권에서는 띠지가 있는 책으로 받아서 더더욱 기분이 좋네요. 벌써 부터 다음권이 손에 갑니다. ^^ 완전 강추 드려요.
YES마니아 : 골드 c*****t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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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내내 감탄을 하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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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볼때도 감탄 2권 볼때도 감탄 이번 3권은 앞에 두권 보다 2배는 더 감탄하면서 봤다 일단 작화는 뭐 말할필요도 없을 정도로 아트의 경지에 올랐다는 생각이 되고 스토리가 이 정도로 방대할줄은 가히 상상도 못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가슴이 뛰고 눈은 책에서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없다 작중 몰입감이 상당하고 마치 한편의 대작 소설 내지는 무협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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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볼때도 감탄 2권 볼때도 감탄 이번 3권은 앞에 두권 보다 2배는 더 감탄하면서 봤다

일단 작화는 뭐 말할필요도 없을 정도로 아트의 경지에 올랐다는 생각이 되고 스토리가 이 정도로 방대할줄은 가히 상상도 못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가슴이 뛰고 눈은 책에서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없다 작중 몰입감이 상당하고 마치 한편의 대작 소설 내지는 무협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k****s 202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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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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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3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왜 무협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은 전개네요. 흔히들 알던 내공을 사용해 화려하게 싸우는 류의 무협이랑은 좀 궤를 달리하는 작품입니다. 약간 처절하게 싸우는 장르라서 어쩐지 용비불패가 떠오르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림체가 유려해서 좋습니다. 특히 전투 장면의 긴박감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10권으로 끝나는게 아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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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3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왜 무협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은 전개네요.

흔히들 알던 내공을 사용해 화려하게 싸우는 류의 무협이랑은 좀 궤를 달리하는 작품입니다. 약간 처절하게 싸우는 장르라서 어쩐지 용비불패가 떠오르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림체가 유려해서 좋습니다. 특히 전투 장면의 긴박감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10권으로 끝나는게 아쉬울 정도로 말이죠.

작가의 다른 작품이 나오면 그것도 봐야겠네요.

j*********2 202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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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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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3권입니다. 사실 무협은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요즘은 무협만화도 심심찮게 접하다보니 뭔가 제 맘속의 진입장벽도 상당히 낮아진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무협만화의 거장분들이 강력 추천하는 작품이라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중국작가의 작품이라는데 사살상 무협의 본고장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약간 판타지적인 설정이 가미된 무협인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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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3권입니다.

사실 무협은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요즘은 무협만화도 심심찮게 접하다보니 뭔가 제 맘속의 진입장벽도 상당히 낮아진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무협만화의 거장분들이 강력 추천하는 작품이라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중국작가의 작품이라는데 사살상 무협의 본고장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약간 판타지적인 설정이 가미된 무협인데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이 정말 기대가 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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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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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우리나라만화치고 걸작이 나왔네요.. 표인 그동안 우리나라 무협만화는 그냥 열혈강호 하나였어는데  충분한 대항마랄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연재초여가지고 이럿다할 말들이 별로 없지만 조금만 지나면 충분히 아성에 견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가격이 넘 쎄긴하네요...ㅠㅠ 코로나땜에 집에만 있는데 심심함을 달래기네 너무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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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우리나라만화치고 걸작이 나왔네요.. 표인 그동안 우리나라 무협만화는 그냥 열혈강호 하나였어는데  충분한 대항마랄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연재초여가지고 이럿다할 말들이 별로 없지만 조금만 지나면 충분히 아성에 견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가격이 넘 쎄긴하네요...ㅠㅠ

 

코로나땜에 집에만 있는데 심심함을 달래기네 너무 좋네요..ㅎㅎ

k******5 202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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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액션과 일본 만화의 영향아래 탄생한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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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을 통해 허선철은 어린 시절 엄청난 영화광이었고 특히 90년대 홍콩 액션 영화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 만화 슬램덩크를 한국어 번역판을 통해서 처음 접했노라고 고백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허선철의 표인에는 홍콩 걸작 무협과 액션 영향의 아우라가 강하게 느껴진다. 신용문객잔과 서극의 칼 같은 영화의 분위기가 떠오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일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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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을 통해 허선철은 어린 시절 엄청난 영화광이었고 특히 90년대 홍콩 액션 영화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 만화 슬램덩크를 한국어 번역판을 통해서 처음 접했노라고 고백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허선철의 표인에는 홍콩 걸작 무협과 액션 영향의 아우라가 강하게 느껴진다. 신용문객잔과 서극의 칼 같은 영화의 분위기가 떠오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깊은 영향을 받았음도 짐작된다.

먼저 주인공인 도마의 캐릭터는 슬램덩크의 작가 다케히코 이노우에의 또 다른 명작인 배가본드의 주인공 미야모토 무사시가 연상된다. 외모부터 성격, 그리고 압도적인 실력까지...
w****y 201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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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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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작가인줄 알았는데 조선족 작가이네요1화를 내기 전 버려진 원고지만 2000장이 넘는다고 인터뷰 할정도로 준비를 엄청 했나봅니다. 재미있습니다.검은 삿갓으로 얼굴을 가린 채 한 손엔 긴 칼을, 다른 손엔 꼬마 아이를 받쳐 들고 중원을 방랑하는 칼잡이 도마. 어느 날 그는 병약해 보이는 한 사내를 수도 장안(長安·현 시안)까지 호송하라는 임무를 받는데, 사내의 정체는 반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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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작가인줄 알았는데 조선족 작가이네요
1화를 내기 전 버려진 원고지만 2000장이 넘는다고 인터뷰 할정도로 준비를 엄청 했나봅니다. 재미있습니다.

검은 삿갓으로 얼굴을 가린 채 한 손엔 긴 칼을, 다른 손엔 꼬마 아이를 받쳐 들고 중원을 방랑하는 칼잡이 도마. 어느 날 그는 병약해 보이는 한 사내를 수도 장안(長安·현 시안)까지 호송하라는 임무를 받는데, 사내의 정체는 반란군 수장 ‘지세랑’이었다.


무협만화 ‘표인’의 돌풍이 심상찮다. 2015년부터 중국에서 온라인 연재를 시작한 이 작품은 중국에선 단행본 출간 6개월 만에 30만 부가 팔렸고, 일본 NHK에서도 세 차례 이 작품을 조명했다. 한국에서도 ‘열혈강호’ 양재현 작가와 ‘용비불패’ 문정후 작가의 극찬을 받으며 지난달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m****2 201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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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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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에서 도마 일행은 화이현 일행과 만났었고, 화이현 일행은 아유리의 아버지의 목을 그들에게 던졌습니다.화이현 일행은 각 부족들의 자제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각 부족들이 지세랑을 잡기 위해서 자제들만 먼저 보냈었던 것입니다.이번 권에서는 도마 일행과 화이현 일행이 싸움을 시작합니다.도마는 화이현 일행들과 싸우고, 거기에 검객 수와 아유리 또한 난입하면서 화이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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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에서 도마 일행은 화이현 일행과 만났었고, 


화이현 일행은 아유리의 아버지의 목을 그들에게 던졌습니다.


화이현 일행은 각 부족들의 자제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각 부족들이 지세랑을 잡기 위해서 자제들만 먼저 보냈었던 것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도마 일행과 화이현 일행이 싸움을 시작합니다.


도마는 화이현 일행들과 싸우고, 거기에 검객 수와 아유리 또한 난입하면서 화이현 일행을 한명씩 죽여나갑니다.


그러던 와중에 각 부족들의 군대가 도마와 화이현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각 부족들은 어떤 이유에 의해서 서로 뒤엉켜서 싸우게 됩니다.


도마 일행은 어쩔 수 없이 도망갑니다.


악인은 참 목숨이 질긴건지 화이현은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도망가는 와중에 아유리는 피의 복수를 마무리짓겠다며 도마 일행과 떨어지고 전쟁터로 향하면서 만화책이 끝납니다.


그림체와 액션이 살아있고, 내용이 진지합니다.


충분히 재미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p*******3 201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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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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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현 일행과 싸우는 도마, 그 사이에 갑자기 끼어든 수는 내 일에 상관말라는데 과거에 화이현과 무슨 일이 있던건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모씨 일족이 힘들게 쌓아올린 바자르와 사막 일족의 단결이 중원의 이익에 따라 무너지는게 안타까워요 화이현 등을 없애겠다고 모래폭풍 속으로 달려나간 아유리는 어찌 될지 궁금해요 말미에 초기 설정 러프가 나오는데 러프 스케치를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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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현 일행과 싸우는 도마, 그 사이에 갑자기 끼어든 수는 내 일에 상관말라는데 과거에 화이현과 무슨 일이 있던건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모씨 일족이 힘들게 쌓아올린 바자르와 사막 일족의 단결이 중원의 이익에 따라 무너지는게 안타까워요 화이현 등을 없애겠다고 모래폭풍 속으로 달려나간 아유리는 어찌 될지 궁금해요 말미에 초기 설정 러프가 나오는데 러프 스케치를 좋아해서 만족스러워요.
w******s 201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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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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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철 작가님의 [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3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대규모 전투가 벌어집니다.  역시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호쾌해서 보는 맛이 살아있습니다. 단, 중간에 세계관 설명 파트가 너무 길어서 그 부분은 약간 아쉬웠습니다.   후반에 나오는 아씨의 각성이 너무나 강렬했고  주인공 주변에 있는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적이고  뭔가 비밀을 품고 있어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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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철 작가님의 [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3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대규모 전투가 벌어집니다. 

역시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호쾌해서 보는 맛이 살아있습니다.

단, 중간에 세계관 설명 파트가 너무 길어서 그 부분은 약간 아쉬웠습니다.

 

후반에 나오는 아씨의 각성이 너무나 강렬했고 

주인공 주변에 있는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적이고 

뭔가 비밀을 품고 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될 수 밖에 없네요.

 

4권도 당장 구입하러 가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s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