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레카! 지구의 비밀 도서출판 다림의 책입니다.
밤에도 무지개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비밀이 담겨 있는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볼게요. 우선 다림의 문화 교양 시리즈는 21세기를 사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문화와 풍부한 교양을 담았습니다.
이 도서 외에도 자연의 놀라운 62가지 신기록 이제 나도 발명가 유레카! 수학의 비밀 유레카! 과학의 비밀 유레카! 인체의 비밀 등 좋은 작품이 많네요.
다음번에는 과학의 비밀을 보려고요 요즘 우리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보이고 있어 과학 분야의 잡지며, 서적을 많이 모으고 있거든요.
오늘 읽은 이 책~~ 유레카~ 지구의 비밀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란 끊임 없어요. 아는 것도 많지만 모르는 것도 엄청 많으니까요. 계속해서 알아가는 게 바로 우리 인간인가 봅니다. 살면서 계속 배운 다는 마음으로 늘 겸손하게~~~
이 책의 목차 를 알아볼게요.
우리가 사는 행성 서식지 자연재해 산과 강 대륙 생물
목차만 보아도 알차네요. 이 정도만 알아도 뇌가 든든하겠어요. ^^
지구의 대기권이라는 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요. 대기권 가운데 오존층의 역할에 대해서도 용어는 들어봐서 잘 알겠지만, 정확한 의미와 위치를 알지 못하죠
그래서 이런 책을 통해 살펴보고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막연히 글을 통해 배우는 것도 좋지만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과학과 사회 어려운 용어가 많이 나오는 경우는 마인드맵이 필요해요. 그리고 알게 된 개념을 나의 것으로 만든 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그래서 과학 영역 사회 영역도 논술~~ 글쓰기~~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법이 필수 필수입니다
점점 더 어려운 단계가 되기에 이 많은 것을 다 기억하기란 아이들의 뇌 용량에 부족할 수 있어요. 필요한 것만 채우는 것도 중요하고 이게 바로 요령이라는 거죠.
생명을 보호하는 대기권의 모습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으니 잘 살펴보고 내용을 읽어봅니다.
101가지의 놀라운 지구의 이야기 지구의 재미있는 비밀이 잘도 숨어 있네요.
어디선가 읽어보고 들어본 것도 제법 되네요. 새로 알게 된 내용들이 더 많지만요. 그만큼 우리 아이들이 잘 커왔다는 겁니다.
은근히 아이들~~~~ 아는 게 많아요. 우리 사회 구조가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많은 것을 바라기 때문에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 우리 아이들은 이미 많이 알고 배웠거든요.
가끔은 아이들에게 미안해하세요~~~ 사회 구조, 특히 교육계를 바꾸지 못한 것은 바로 우리 세대잖아요. 싫다고 그토록 외쳤고, 그토록 변하길 바라면서도 늘 마음뿐이었지, 실천을 제대로 하지 못했으니까요. ㅠㅠ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담긴 수많은 비밀 이야기를 나 혼자 알기란 너무 심심하거든요.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싶네요.
많은 아이들과 많은 학생들과 많은 어른들과
좋은 책입니다.
유레카!!! 지구의 비밀 |
|
<유레카! 지구의 비밀>
아이들이라면 궁금해할 지구에 대한 많은 궁금증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유레카! 지구의 비밀>은 꽤 수준 높은 주제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한권을 다 읽고 나면 웬만한 일반적인 과학 지식을 알고 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광범위한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유레카! 지구의 비밀>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설명하기 위해 구조화 시켜놓은 것을 제외하고는 전부 실사라서 아이들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장면들을 사진자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한 가지의 주제를 다루는 방식도 매우 전문적이라고 느꼈는데, 예를 들어 '지구는 가운데 부분이 불룩 튀어나와 있다'라는 주제를 그냥 바로 왜 그런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빙글빙글 도는 지구-인공위성-밀물과 썰물-왜곡된 지도>와 같이 다양한 관점에서 다뤄주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책을 처음 접한 큰 아이는 눈을 반짝거리며 질문 폭탄이 시작된다. "엄마 하루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고 있대요", "우주선처럼 보이는 구름도 있대요", "바닷속에 가라앉아있는 배가 몇 척이나 될까요?"
<유레카! 지구의 비밀>에는 101가지의 지구의 비밀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기 쉽게 사진 자료를 듬뿍 제시하며 설명하고 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필독서가 아닐까 하고,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고 하더라도 다양한 궁금증을 마주한다면 매우 재미있게 읽을 책이라 생각한다.
|
|
이 책에는 101가지의 경이롭고도 기묘한 지구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리사 리건은 아동 논픽션 분야 전문 작가 입니다. 다양한 주제에 관련된 300여 권의 책을 집필했는데... 유페카! 과학의 비밀과 인체의 비밀에 이어 이번책은 지구의 비밀입니다. 지구의 새로운 비밀을 밝혀줄 [유레카! 지구의 비밀] 그 비밀을 살펴볼까요?
테오도르퐅 카프만이라는 과학자가 계산을 통해 고도 약 100킬로미터 지점부터는 대기가 너무 희박해 일반적인 비행기로는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이곳을 카르만라인이라고 합니다. 4개의 대기권 외에도 이런 라인도 있었네요. 바닷물 한방울이 모든 대양을 지나다니는 데에는 약 1000년이 걸린다고 하네요. 지금 물방울이 1000년전 물방울 이라니! 100만년이 지날 때마다 하루의 길이는 약 20초씩 길어지고 있습니다. 1억 8000만 년 뒤에는 하루의 길이가 25시간이 될 것입니다. 여름 동안에는 지구가 태양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북극 지방에서는 24시간 내내 낮이 계속되고 해가 지지 않는답니다. 현재 자북극은 캐나다 북부에 있지만 자북극의 위치는 계속 변합니다. 지구 핵에서 일어나는 움직임 때문에 자기장이 변하고, 이에 따라 자북극의 위치도 이리저리 변하기 때문에 지구 자기장은 완전한 대칭이 아니라 자남극과 자북극은 완전히 반대되는 지점에 있지 않은 거랍니다. 매년 대기 중에 추가되는 메탄 중 10% 이상은 흰개미가 내뿜는 기체라고 합니다. 흰개미가 꾸는 방귀일까요? 유네스코의 추정에 따르면, 전 세계의 해저에 가라않아 있는 배는 약 300만척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배가 가라앉아 있었네요. 산호는 식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동물입니다. 산호는 아주 작은 산호 폴립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산호 폴립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탄산칼슘을 재료로 딱딱한 외골격을 만듭니다. 이 골격이 점점 쌓여 산호초가 됩니다. 뜨거운 사막과 추운 사막을 포함해 사막이 전 세계 육지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약 3분의 1이나 됩니다. 전 세계의 우림 지역에는 아직도 약 5000만 명의 원주민이 살고 있답니다 레드우드는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만 자연적으로 자라는데 가장 오래된 레드우드는 나이가 2200살 정도 되고 높이는 115미터나 됩니다. 사바나는 열대와 아열대 지방의 건조한 곳에 발달한 초원입니다. 사바나에 불이 나면 무서운 속도로 번져 나가며 모든 것을 태웁니다. 그러면 식물이 다 타서 죽을 것 같지만, 오히려 불은 식물이 더 잘 번식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맹그로브는 대부분의 식물이 견딜 수 있는 것보다 염분 농도가 100배나 높은 물에서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2010년 칠레에서 일어난 지진은 그 위력이 얼마나 강했던지 콘셉시온이라는 도시가 서쪽으로 3미터나 이동했고 같은 해에 캘리포니아주 의 한 도시는 지진 때문에 남쪽으로 0.75미터 이동했습니다. 전 세계의 간헐천 중 약 절반은 미국의 옐로스콘 국립공원에 있습니다. 해저에서 지진이나 화산 분화가 일어나면, 지진 해일(쓰나미)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생깁니다. 지진 해일은 넒은 바다에서는 시간당 970킬로미터가 넘는 속도로 나아가지요. 이것은 제트 여객기가 나는 속도보다 빠르다고 합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얼음에는 공기 방울이 많이 들어 있어서 백색광(희색 빛)을 잘 반사해 하얀색으로 보입니다. 오래된 얼음은 오랫동안 큰 압력을 받으면서 공기가 빠져나갔기 때문에 백색광을 덜 반사해 옅은 파란색으로 보이지요. 파란 얼음은 비행기가 착륙할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답니다. 중앙아시아에 있는 호수 아랄해는 1960년대까지만 해도 세상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 였지만 지금은 원래 크기의 10퍼센트로 줄어들었고 주변 지역의 땅은 사막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번개는 금속에 끌리는 경향이 있답니다. 욕실과 주방의 수도관은 금속으로 만들어졌어요. 물도 전기를 전달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번개가 칠 때에는 샤워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가장 자리 너머로 아주 많은 강물이 쏟아지면서, 아래에 있는 암석이 계속 깎여 매년 폭포는 조금씩 강 뒤쪽으로 물러나고 있습니다. 카메룬에 있는 니오스호에는 이산화탄소가 아주 많이 들어 있어 언제든 폭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북아메리카와 유럽은 1년에 약 2.5센티미터씩 서로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동아프리카 지구대에서는 지각이 양쪽으로 잡아당겨지고 있기에 아프리카 동쪽 지역이 나머지 아프리카 지역에서 떨어져 나갈 겁니다. 방콕이 1년 전체를 놓고 볼 때 세상에서 가장 더운 도시랍니다. 남극 대륙은 비나 눈이 아주 적게 내리기 때문에 사막로 분류 됩니다. 바람이 세고 매우 춥고 대부분의 물이 얼음 속에 갇혀 있습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얼음 중 90%가 남극 대륙에 있습니다. 달빛도 무지개를 만들 수 있지만 햇빛이 만드는 무지개보다 훨씬 드물고 더 희미합니다. 데스밸리에서는 돌이 저절로 움직이는 일이 자주 목격되는데 얼음 조각이 햇빛을 받아 부서질 때 바람의 힘에 밀려서 돌이 움직인 것이랍니다. 대나무는 세상에서 자라는 속도가 가장 빠른 식물입니다. 단 하루 만에 1.1미터 이상 자라고 보통 30미터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열대 지역에서 자라는 샌드박스나무는 초속 70미터 이상의 속도로 씨가 폴발적으로 날아가는 밥법으로 씨를 퍼트립니다. 사람 몸에 붙어사는 기생충은 430종이 넘습니다. 코끼리와 바위너구리는 둘다 앞니가 크게 자라 엄니가 됩니다. 또한, 코끼리와 바위너구리, 바다소, 듀공의 암컷은 모두 겨드랑이 근처에 젖꼭지가 있기 때문에 이들을 같은 계통으로 분류합니다. 바다 밑에는 인터넷 신호를 전 세계로 전달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해저 케이블이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상어는 이 케이블이 좋은지 껍질을 마구 물어뜯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다니... 이 책을 통해 잘 모르고 있었던 지구의 비밀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구에 대해 알려주면서 동시에 지구에 사는 생물들과 지구의 지리와 역사등을 복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살아 있는 생명체입니다. 그렇기에 늘 변화하고 움직이며 새로운 비밀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살아있는 지구가 아파하지 않도록 다함께 지구의 비밀을 지켜나가야겠습니다.
![]() ![]() ![]() ![]() ![]() |
|
호기심많고 엉뚱한 상상력을 하는 딸램이 알고 싶어하는 지구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거나 알아도 딱히 설명해 주기 힘든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막연하게 상상으로만 궁금해 하던 이야기들을 속시원하게 설명해 주니 전반적인 과학에 대한 호기심도 충족시켜 주는 거 같아요.
사실, 무능한 엄마는 지구의 비밀이라고 해서 태양계의 세 번째 행성에 해당 지구의 단편적인 특징으로 설명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행성에 관한 이야기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속 모습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지구와 관련된 과학적 지식을 ‘우리가 사는 행성’ ‘서식지’ ‘자연재해’ ‘산과 강’ ‘대륙’ ‘생물’ 이상 6가지의 장으로 나누어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낮과 밤이 생기고, 계절이 변하는 까닭은 무엇인지, 날씨는 왜 변하는지, 나무와 숲은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대륙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지구에 사는 생물들은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가는지, 그리고 생물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지구의 놀라운 비밀 101가지를 선별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지구의 모든 이야기예요.
그러나 결국 지구의 비밀을 읽다보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생각하지 않는 무분별한 산업화는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한 온실효과 등을 초래하고 거대운석의 충돌이나 대륙이동에 따른 화산활동이나 기후변화 등으로 지구가 아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한 과거보다는 현재의 인구는 많아졌고 이에 따른 자원도 많이 빠른 속도로 소비하게 되었지요. 여기에 자연재해 또한 위협으로 다가 오고 있어요.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아름다운 지구의 미래를 위해 환경친화적인 해결책을 찾아 노력해야 할 거 같아요.
초등학생인 딸램의 상상력을 위해 풍성한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들이 풍부해서 읽기가 편해요 과학적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글자체와 함께 크기와 굵기에 변화를 주어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고 요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현행 교과 과정에 맞춘 과학적 용어를 쉬운 문장으로 표현하여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어요. 어려운 용어들을 접하였는데 제게 질문을 하지 않길래 물어보니 앞뒤 맥락으로 연상되어 이해가 되었다고 하네요.
헉~~과학자가 된 양 딸램은 쉴새없이 읽은 이야기들을 자랑해대네요. 물고기는 아가미로 숨을 쉬고 물 속에 산소량이 적어지면 물 속에서는똑똑한 물고기이더라도 자연히 숨이 막혀 죽을 거예요.
이를 위해 산소농노에 대한 설명을 부연하고 있어요. 빠르게 움직이는 물에는 느리게 움직이거나 멈춰 있는 물보다 산소가 더 많이 들어 있고 물 속에 녹아 있는 산소는 공기 중의 산소보다 훨씩 적죠, 그리고 필요한 산소의 양은 종에 따라 각각 달라요. 바다 밑바닥에서 먹이를 찾는 게는 얕은 물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보다 산소가 덜 필요해요. 산소는 해조류와 플랑크톤이 광합성을 할 때 부산물로 생겨요.
그리고, 바다의 수온상승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이로써 수온이 높아진 물에 물고기가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에 대규모 이동을 하게 되겠죠? 이는 우리 어부들의 생계도 어렵게 할 뿐더라 바다 속 먹이 사슬의 균형도 깨질거예요.
딸램의 흥미와 관심을 이꾸는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시에 좀 더 쉽게 우리가 사는 지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폭넓게 설명하고 있어 단순 호기심을 위한 재미보다 지구에 대한 과학적 지식까지 얻을 수 있어 좋아요.
|
|
생생한 사진으로 알아가는 비밀 [유레카! 지구의 비밀] 지구반대편에 일어난 신기한 일들을 뉴스를 통해 접하면 아이들은 호기심어린 시선으로 보며 수많은 질문들을 퍼부어 댑니다. 지구에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다양한 일들이 매일 일어나는 공간인데요. 이 공간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101가지나 모아둔 책입니다. 우리가 사는 행성, 서식지, 자연재해, 산과 강, 대륙 생물등 6가지 장으로 나누어 재미있는 지구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올 컬러에 사진과 함께 실린 이야기들은 과학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누가누가 더 높은 건물을 가지고 있나가 이슈가 되고 아직도 세계에서 제일 높 건물을 지어올리는데 열을 올리는 많은 나라들. 요즘은 건물숲이라는 신조어가 나올정도로 초고층 건물들을 쉽게 많이 볼수 있지요. 덕분에.. 나무는 오히려 키가 작은듯 느껴지는데 초고층 건물보다 더 높은 나무가 있다고 하네요. 이 타이틀을 보는 순간부터 무척이나 궁금해지고 이 나무들을 거리에 가로수로 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그 밖에도 재미난 이야기들이 실려있어요, 지진해일이 빠르다는것은 알고 있었으나 비행기보다 빠르게 이동한다는 사실은 몰랐어요. 어느정도 예견이 되는줄 알았는데..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기에 늘 큰 피해가 따르는 것이였네요. 아이가 본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우리가 마시는 물은 한때 공룡이 마셨던 물이다 라는 것이예요. 돌고 도는 물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요. 지구상의 물들이 수증기가 되어 올라가고 다시 비로 떨어지는 순환시스템!! 물은 몸에 흡수가 되어 소멸되는것인줄 알았다는 아이는 이 코너를 읽고 한참을 신기해했답니다.
이 밖에도 재미난 이야기들이 잔뜩 실려 있어요. 무엇보다 좋은것은 현행 교과 과정에 맞춘 과학적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이였답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많은 지식과 용어들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거든요 책을 통해 알게 된 새로운 사실,알고 있었던 사실들조차도 여러번 읽어도 재미있네요.
|
|
밤에도 무지개를 볼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양방향으로 흐르는 강이 존재한다는 사실은요? 지진 해일은 비행기보다 더 빠르게 이동한다는 것은 알고 있나요? 지구에 관한 경이로운 사실이 궁금하시다면 유레카!지구의 비밀을 읽어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우주의 수많은 행성중 가장 경이로운 행성. 우리가 사는 지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사는 행성,서식지,자연재해,산과 강,대륙,생물의 6가지 분류로 나뉘어져 있어요. 이 책을 쓰신 리사 리건은 아동 논픽션 분야의 전문 작가입니다. 다양한 주제에 관련된 300여권의 책을 집필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를 쏙쏙 찝어 설명해 주더군요. 지구의 비밀 첫번째 "우주 공간은 지표면에서 불과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다." 우주 비행사는 자신이 우주 공간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까요? 지구 대기권에는 출입국 관리소 같은 것은 없어요. 하지만 카르만 라인이라는 "경계선"이 있지요. 대기권은 생명을 보호하는 담요같은 역학을 해요. 지구를 둘러싼 공기는 생물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기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태양에서 날아오는 위험한 복사열과 자외선을 막아 사람과 동물을 보호해줘요. 지구의 비밀73번째. "남극 대륙은 사막이다" 남극 대륙은 비나 눈이 아주 적게 내리기 때문에 사막으로 분류되어요. 바람이 세고 매우 추우며 대부분의 물은 얼음 속에 갇혀있지요. 지구에 존재하는 얼음 중 90퍼센트가 남극 대륙에 있어요. 남극 대륙은 다섯번째로 큰 대륙으로 유럽이나 오스트레일리아보다 커요. 지구의 비밀 86번째. "대나무가 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있었나요? 대나무느느 세상에서 자라는 속도가 가장 빠른 식물로 단 하루만에 1.1미터 이상 자라기도 한대요. 심지어 죽순이 빨리 자랄 때에서는 사각사각 자라는 소리가 들린대요.
이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면서 정말? 진짜로?라는 말을 연발하게 되요. 우리가 사는 지구이지만 이런 신기한 사실이 있는지 모르고 살다가 그림과 함께 설명을 들으니 신비롭기만 하더군요. 구비해놓고 틈틈히 참고서적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
![]()
유레카! 지구의 비밀~! (다림) 이 책을 본 순간~! 우리 아이한테 꼭!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과학 관련 책을 올 해는 유난히 더 관심을 갖고 보는 아이를 보고 잡지형식으로 보기 쉽고 알기 쉽게 되어있는 [유레카! 지구의 비밀]이 눈에 딱! 들어왔기 때문이다^^ 사실 겉 표지를 보고는 약간은 옛날 스타일의 과학표지 느낌이 조금은 풍겼다 ㅎ 그런데 내용을 본 순간~! 내 마음 속에 심쿵^^
![]()
여느 과학관련 책처럼 주제별로 목차가 분류되어 있다. 그러나~! 과학 관련 책은 꼭! 최신 책을 봐야 한다는 사실~!!! 너무나 좋은 정보들이 한 권에~! 그것도 초등학생인 우리 아들이 보기 좋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어떻게 설명? 되어 있느냐.....^^ 그림 사진과 함께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읽다보면 이 책을 끝까지 읽지 않고서는 손을 놓지 못하는 마법이 걸렸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 덕에 엄마는 아들의 질문에 순간 "어??" "그랬었나?"하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다^^
![]()
[온난화] 요즘 가장 많이 이슈되고 기사화 되는 단어 중 하나이다. 그런데 이렇게 '흰개미'가 지구 온난화를 부채질 할 줄이야!!!! 우리 아이가 이 부분을 보고 "엄마~! 흰개미 알아요?"하는 질문에 순간 "어?" 하는^^ 대답외엔 하지 못했다는.....ㅎ 온실가스~!! 온실가스 내에 이산화탄소,메탄,오존 등이 있는데.... 사람과 동물이 추가로 많이 만들어 내고 있어 그 양이 점점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해요. 그 중 흰개미가 내뿜는 기체~!가 무려 10%이상을 차지한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우와~~~ 실로 예상 외 것에서도 이렇게 지구의 온난화를 초래한다는 사실~! 그리고 기온 상승으로 요즘 화두되고 있는 [녹아 가는 빙하!] 기온 상승으로 산과 빙하의 얼ㅇ므이 녹는 현상을 염려하고 있지요 ㅠㅠ 그로 인해 해수면 상승 효과까지 있는데요.. 책 속의 '해수면 상승' 관련 페이지가 함께 쓰여 있어, 다양한 내용을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둔 점이 눈에 띄어요! 이 책의 장점이랄까?^^
![]()
너무나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유레카! 지구의 비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가 없을 만큼 요즘 화제의 이야기만 모아~모아~ 놓은 백과사전 같아요!^^ 그 중 우리 아이가 유독 관심을 가진 부분! [토네이도는 가끔 떼를 지어 몰려온다] 왜 이부분이냐고요?^^ 겨울 방학 동안 관련 영화를 몇 편 본 효과일까요? 미국에는 제법 생기는 '토네이도!' 영화 속의 '토네이도' 효과가 인상 깊었는지 이 부분을 읽고, 또 읽더라구요! 인터넷으로 검색까지 하면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는 두 가지 효과를 누렸네요^^ 그 내용 중 우리 아들이 "엄마~! 토네이도가 '물고기와 개구리 등을 싣고 멀리 떨어진 곳에 떨어뜨리는 사실 알아요?'하고 질문을 하네요^^ 첨엔 뜬끔없단 질문에 얼른 읽어보고~ "아~~~ㅎㅎ 용오름 현상"을 말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물론 아이도 '용오름 현상'을 알고 그렇게 풀어서 이야기 했다는군요 ㅎ
![]()
ㅎㅎㅎㅎㅎ 한 번 웃고 넘어가얄 듯^^ 이 부분을 읽고 저희 아이가 "엄마~! 홍콩 땅이 바다였대요!" 했네요 ㅋㅋ 홍콩 땅 일부~!라는 말을 쏘~~옥! 빼고 한 결과 ㅋㅋ 그래서 지각 변동 이야기와 함께 설명 해 주었어요 ㅎ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요즘 다른 나라들도 점점 늘어나는 인구에 맞춰 필요한 땅을 바다를 메워 새로 만들고 있죠?^^ 가까운 중국만 봐도 알 수 있어요~ 홍콩도 작은 어촌이었지만 지금은 세상에서 손꼽히는 부유한 도시가 되었다는^^ 도시가 성장해 나가면서 자원 활용과 인구 증가에 따른 문제를 다방면의 시각으로 보며 파악하는 시점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제의 연관성을 두고 함께 판단해 낼 수 있는 지적 능력이 생기는 점도 좋구요!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이런 기사 내용~! 너무 알차고 좋네요^^ 총 101가지 주요 문장의 내용을 한 페이지 안에 심도있게 다루고 관련 내용도 함께 볼 수 있어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 중의 한 권 이에요. 올해는 과학 영재 수업을 받기에 이런 기사 내용이 더 눈에 들어오고 관심이 많이 가는가 보네요.^^ 저도 아들의 질문 덕분에 이 책을 수시로 보게 되더라구요^^
|
![]() 유레카! 지구의 비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얼마나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은지.. 이 책을 보면 정말 너무 신기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우리가 사는 행성으로 시작하여 대륙과 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지구에 관련된 신기한 이야기들을 알려주어요~ 마치 과학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보게 되었는데.. 아빠도 신기해 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보더라구요~
![]() ![]() ![]() 하루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 걸 아실려나요.. 100만 년이 지난 때마다 하루의 길이가 약 20초씩 길어지고 있어요. 1억 8000만 년 뒤에는 하루의 길이가 25시간이 될 거라고 해요! 우리 아이는 그런 날이 올까하면서.. 아마 그 때는 지구가 멸망할거라고 합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책을 읽어봅니다.
![]() ![]() 또 우리아이가 정말 놀란 사건 중 하나는... 바다속에는 약 300만 척의 배가 가라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네요! 또 초고층 건물보다 높은 나무가 있다고 하는데... 그 위치는 바로 미국 캘리포니아주라고 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라는데.. 가장 오래된 레드우드는 나이가 2200살 정도 되고, 높이는 115미터나 된다고 합니다. 또한 세상에서 숲의 면적이 가장 넓은 나라는 러시아라고 합니다. 정말 읽다보면 지구의 신기한 비밀들이 속속들이 밝혀지는데.. 신기해서 자꾸만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거실 한 켠에 잡지처럼 전면책장에 꽂아놓고 수시로 재미로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
지금까지 지구에 대해서 많은 책들을 봤지만 이 책을 보면 지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가 있답니다! ![]()
우리가 사는 행성에서부터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있는 책! 서식지 / 자연재해 / 산과 강 / 대륙 / 생물까지! 궁금했던 것들 알쏭달쏭했던 것들을 이제는 한눈에 쏘옥!
![]()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 지표면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이 바로 우주공간이라고?? 정말 대박!! 이렇게 가까웠단 말이야~~
![]()
그리고 점점 재미있어지는 이야기! 과학이 재미있어지고 숨은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지구!!
![]()
정말 이런 곳이 있다니!! 점점 더 궁금해지는 지구네요!! 세상을 다 본다고 해도 본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를 간다고 해도 다 본 것이 아닐 거란 생각이 드네요!
![]()
어쩜 이렇게 신기한 이야기가!!! 달빛으로도 무지개를 만들 수 있다! 대박이죠??
![]()
거기에 지구의 생물에 대한 이야기 거미가 귀가 없고!!! 뇌는 작아지고 있다는 사실!! 저에게는 충격이었다는... ㅋㅋ
![]()
저만 그런 것은 물론 아니었죠?
우리 아이들도 눈을 떼지 못하고 보게 만드는 매력의 책이니까요!!
지구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면...
실사를 통한 멋진 책 여기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