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회사내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회사내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뉴파워>에서 소개된 타이니펄스의 '동료 격려 cheers for peers' 해결책이 우리 회사에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동료 격려는 동료가 동료를 인정해주는 디지털 시스템으로 상사에서부터 인턴까지 동료가 일을 잘했을 때 공개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관리자들이 신권력 직원들과 그들에게 익숙한 도파민이 마구 떨어지는 보상체계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미래, 상
"회사내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뉴파워>에서 소개된 타이니펄스의 '동료 격려 cheers for peers' 해결책이 우리 회사에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동료 격려는 동료가 동료를 인정해주는 디지털 시스템으로 상사에서부터 인턴까지 동료가 일을 잘했을 때 공개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관리자들이 신권력 직원들과 그들에게 익숙한 도파민이 마구 떨어지는 보상체계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미래, 상상이 되시나요? 하지만 이것은 관리자들에게만 책임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권력 사고를 지닌 직원들은 자신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도우려는 상사와 단순히 격려만 하는 자신들의 인터넷상 팔로어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지금의 회사에 애정이 많습니다. 함께 일궈온 많은 결과물들이 있고, 앞으로 함께 헤쳐가야 할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회사가 잘 되어야 저에게도 좋은 일이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지금은 과도기라고 생각됩니다.

신권력과 구권력 중 누가 옮은 것이 아닌, 잘 융합되어 서로를 위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잘 되어 왔기에 그 자리에 계속 머무를 수는 없습니다. 오래도록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변화가 일어나는 것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신권력 vs 구권력'이 아닌 서로 동맹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y******2 2020.02.0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권력에 대한 새로운 시각
"권력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내용보기
HR,조직관리 등 추천도서로 구매해서 보았습니다으레 HR,조직관리,조직문화 분야에서 귀결은 리더십으로 향하는데그러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권력에 대해 여러 모로 생각을 안겨주는 책입니다.특히, 최근에 SNS등으로 초연결화된 사회에서,BTS의 일상을 지구 반대편에서 실시간으로 접하고 트윗하는 사회에서,대중과 권력의 본질과 영향력에 대해 탐구할 수 있습니다.마키아벨리식의 권력,
"권력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내용보기

HR,조직관리 등 추천도서로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으레 HR,조직관리,조직문화 분야에서 귀결은 리더십으로 향하는데

그러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권력에 대해 여러 모로 생각을 안겨주는 책입니다.

특히, 최근에 SNS등으로 초연결화된 사회에서,

BTS의 일상을 지구 반대편에서 실시간으로 접하고 트윗하는 사회에서,

대중과 권력의 본질과 영향력에 대해 탐구할 수 있습니다.

마키아벨리식의 권력,투쟁이 아닌 또다른 권력의 양태에 대해 일독을 권합니다

h*****5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권력은 누구에게 있는가?
"권력은 누구에게 있는가?" 내용보기
정관정요에 당태종이 한 유명한 말이 있다. " 백성은 물과 같고 군주는 배와 같다. 물은 배를 뜨게도 하지만 배를 가라앉게도 할 수 있다." 기업은 소비자의 지갑을 열어서 경영을 이어가고 정치는 민심을 얻어서 권력을 유지한다.또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에 SNS는 사용자를 최대한 많이 모집하여 수익구조를 창출한다.산술급수적인 변화의 시대에서 기하급수적인 변화의 시대로
"권력은 누구에게 있는가?" 내용보기

 정관정요에 당태종이 한 유명한 말이 있다. " 백성은 물과 같고 군주는 배와 같다. 물은 배를 뜨게도 하지만 배를 가라앉게도 할 수 있다." 


기업은 소비자의 지갑을 열어서 경영을 이어가고 정치는 민심을 얻어서 권력을 유지한다.


또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에 SNS는 사용자를 최대한 많이 모집하여 수익구조를 창출한다.


산술급수적인 변화의 시대에서 기하급수적인 변화의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는 때에,


뉴파워 즉 대중이 권력화되어가고 있는 상황과 사례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요새 국내에서 SNS로 성장한 모회사가 고객과의 불화로 매출이 급락하는 사례가 벌어지고 있는데,


기업은 결국 고객가치를 추구해야지 부실한 고객관리로 지속경영이 불가능하다는 현실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권력 자체가 다수에게 이동하지만 이런 현상은 과연 다수의 이익에 도움이 될 것인가?


라는 의문점은 남는다. 소크라테스가 그랬었던 걸로 기억난다. 민주주의는 결국 우민정치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고...

YES마니아 : 로얄 k******7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뉴파워 권력의 탄생
"뉴파워 권력의 탄생" 내용보기
새로운 권력이 어떻게 우리의 세상과 나를 변모시키는 것일까 신 세계에 세상을 지배한는 힘의 원천은 어디서 뿜어져 나오는 것인가 공부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이 책은 일목요연하고 거칠고 과감하고 설파하고 있다.  새로운 권력에 대응하는법 지배당하지 않는법, 반면에 새로운권력에 편승해 내가 그 권력을 구성하는 세에 합세하는 법 다양한 새로운 기조를 보여주고 있다. 제레미
"뉴파워 권력의 탄생" 내용보기

 

새로운 권력이 어떻게 우리의 세상과 나를 변모시키는 것일까 신 세계에 세상을 지배한는 힘의 원천은 어디서 뿜어져 나오는 것인가 공부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이 책은 일목요연하고 거칠고 과감하고 설파하고 있다.  새로운 권력에 대응하는법 지배당하지 않는법, 반면에 새로운권력에 편승해 내가 그 권력을 구성하는 세에 합세하는 법 다양한 새로운 기조를 보여주고 있다. 제레미 하이먼즈 책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좋은책이다. 읽어둔다면 면접이나 시사상식에 큰 파괴력이 될 것이다. 추천한다. 일독을 해보자

YES마니아 : 골드 l****s 201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뉴파워
"뉴파워" 내용보기
행동할 수 있고, 연계되고, 확장할 수 있는 이 세 가지가 뉴파워의 조건이다. 저자들이 생각한 내용이다. 어느 정도는 동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저자들도 구파워를 무조건 버려야 할 것으로 규정하지는 않는다. 모든 시대는 각 시대만의 특징이 있지만, 과거의 것이 완전히 소멸되지 않는 가운데 공존하기도 한다. 아마 권력이동, 권력변환 등과 관련한 서적이 수도 없이 많은데,
"뉴파워" 내용보기

행동할 수 있고, 연계되고, 확장할 수 있는 이 세 가지가 뉴파워의 조건이다. 저자들이 생각한 내용이다. 어느 정도는 동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저자들도 구파워를 무조건 버려야 할 것으로 규정하지는 않는다. 모든 시대는 각 시대만의 특징이 있지만, 과거의 것이 완전히 소멸되지 않는 가운데 공존하기도 한다. 아마 권력이동, 권력변환 등과 관련한 서적이 수도 없이 많은데, 현실은 소수를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았다. 오바마가 신선해 보였지만, 결국, 트럼프 세상이니.

YES마니아 : 로얄 b*****c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뉴파워
"뉴파워" 내용보기
직장인으로서 구권력을 대표한는 단어들이 어느새 일상어가 되어가는 느낌이었다. 아재스타일, 꼰대, 라떼는 말이야 등등 예전에는 젊은사원끼리나 조심히 사용했던 단어들이 직장인들에게는 이제 흔한 대화꺼리가 되었다.(물론 리얼 꼰대 앞에서 대놓고는 못하지만^^)이런 구권력을 대표하는 단어들이 왜 생겨나게 되었을까는 사실 큰 고민이 없이 시대의 흐름이겠지. 아님 세상이 좀 더
"뉴파워" 내용보기

직장인으로서 구권력을 대표한는 단어들이 어느새 일상어가 되어가는 느낌이었다. 아재스타일, 꼰대, 라떼는 말이야 등등 예전에는 젊은사원끼리나 조심히 사용했던 단어들이 직장인들에게는 이제 흔한 대화꺼리가 되었다.(물론 리얼 꼰대 앞에서 대놓고는 못하지만^^)

이런 구권력을 대표하는 단어들이 왜 생겨나게 되었을까는 사실 큰 고민이 없이 시대의 흐름이겠지. 아님 세상이 좀 더 오픈되어서 그런거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현상들을 학문적으로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준다. 대표적인 인물들 회사들을 통해 신권력과 구권력의 차이를 보여주고 앞으로 신권력으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필요조건 같은것 을 설명해준다.

이제 더이상 권력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 못한다. 중앙집권적인 권력은 이제 망한다. 군중과 참여의 힘이 이제 권력을 대표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참여자가 많다고 신권력이 커지는것도 아니다. 군중을 끌어들이는 프리미엄 참여자들이 많아야 한다. 이런 세세한 신권력을 이루는 프로세스를 아주 자세히 설명한다. 신권력의 프로세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구권력에서 어떻게 신권력으로 갈아탈수 있는지 융합할수 있는지 등등 아주 세세히 분석적으로 알려준다.

단, 이 책의 평점을 그리 높이 주지는 못하는건 리더급이 아닌 나에게는 메세지를 이해하는데 100페이지면 충분했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여러 방면으로 신권력과 구권력의 충돌과 간극, 융합과 대안 등을 설명하지만 일반사원들에게는 실용서라고 하기엔 너무 먼 이야기 같았다. 메세지는 이미 초반에 다 파악이 되는 편이라 계속되는 사례중심 스토리가 그리 새롭게 다가오지 못하고 반복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권력을 소소히라도 행사하는 리더급들 체계을 잡는 대기업 HR부서 사람들은 꼭 읽어봐야할 책으로 보였다. 그동안 세상은 변해도 권력들을 더 견고하고 단단해져만 갔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기존의 권력체계로는 더이상 강화 할 수 없음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리더들이 신권력을 통해 세상을 바뀌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 책이다.

d****l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리뷰
"도서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과거를 지배해왔던 구권력과 21세기에 부상한 신권력이라는 거대한 두 힘에 대해 설명하며 이 힘이 서로 부딪치고 견제하는 세상을 헤치고 나아가 어떻게 신권력을 거머쥘 것인지 탐구한다. 또한 기업과 개인에게 이러한 신권력을 제대로 활용해 성공적으로 유지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위 출판사 리뷰가 얘기하듯이 신권력이라는 컨셉이 더이상 낯설지 않은 오늘
"도서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과거를 지배해왔던 구권력과 21세기에 부상한 신권력이라는 거대한 두 힘에 대해 설명하며 이 힘이 서로 부딪치고 견제하는 세상을 헤치고 나아가 어떻게 신권력을 거머쥘 것인지 탐구한다. 또한 기업과 개인에게 이러한 신권력을 제대로 활용해 성공적으로 유지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


위 출판사 리뷰가 얘기하듯이 신권력이라는 컨셉이 더이상 낯설지 않은 오늘날 사례 케이스 스터디-조직 차원에서의 신권력에 대한 퍼스펙티브-미시적인 단위의 퍼스펙티브-일방향의 모습-다각화된 쌍방향의 모습 등의 여러 컨셉으로 사회 내 이 컨셉이 적용되는 모습과 적용시킬 수 있는 방안을 알려준다.


g******4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