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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이라는 국회의원이 경제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는 것을 이책을 보고서야 알았다. 여하튼 그가 정치인이기전에 상대출신인것이 이책을 더욱보고 싶게 만든 것같다. 일본인들의 이야기지만 성공시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누구든 상관이 없다. 배울것이 있으면 배우는 것이 나의 철이이다. 잭웰치도 벤치마킹을 하듯이....
한사람한사람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다. 게다가 정말 배울것이 많은것같다. 역시 성공하는 사람들은 남다른 생각과 성실함,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 큰 것같다. 일본이라는 나라...결코 만만히 보아서는 안될 나라인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는 책이다. 우리도 이책을 보고 좀더 많은 벤처사장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는 일본에 비하면 정말 벤처가 터무니 없이 적다고 한다. 그중 한사장은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준비하라고 한다. 그의 말이 맞는것 같다. 여하튼 이 많은 사장들은 만나고 인터뷰해서 책으로 옮기느라 수고한 박찬종씨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이책은 일본 경제의 기틀을 이루고 있는 주요 벤처기업들을 이끌어 가는 경영인들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저술된 것입니다. 책에 소개되는 30여 벤처기업들의 성공담은 우리에게도 많은 것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 부문에서 '온리원' 또는 '넘버원'의 기업으로까지 성장시켰고, 지금은 일본열도 뿐 아니라 세계의 온리원, 넘버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의 그렇듯 그들에게도 고통과 고난의 세월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불굴의 도전정신과 주위의 질시나 훼방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자기 일에 대한 신념과 현 경제상황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대처해내는 실천력도 갖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내가 만난 그들은 인간 승리자이며 기능 완성자로 보여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