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속아서(?) 사상의학의 원리와 철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줄 것이라 생각했다. 자연의 성정을 말하는 순간..이상했다. 보통 사상의학에서는 인간의 성정을 말하지 자연의 성정을 말하지 않는다. 저자도 찾아보지 않고 선택한 내 실수이건만. 공학박사. 머리말부터 폐비간신이 아니라 기존의 사상의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신폐간비라고 썼다. 체질진단은 오링테스트로 하라고 한다. 방위를 향해 서거나 오행에 맞는 색종이를 가지고. 장부대소 태양인 폐대신소란다..폐대간소가 아니라 소양인 비대간소란다. 비대신소가 아니라 태음인 간대폐소 소음인 신대비소 신기혈정도 폐비간신이 잘못 되었단다. 신기혈정도 신폐간비가 맞단다. 오행으로 사상을 풀려고 하니 어긋나게 되고. 동양철학과 브레이버만의 4가지 뇌호르몬 연결은 이미 알려져 있는 부분. 사상심학의.융부분 연결한것도 알려진것. 책을 사고 여러 생각에 글을 남겨본다. 혹시나 제목보고 사실 분들에게 먼저 내용을 알고 접근하시라 알려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