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 11권입니다.원천의 힘을 원하는 설과 그를 막으려는 심청 일행. 그리고 해윤과 이안 두개의 인격이 또 다른 문제를 불러 오는데.
한번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심청 11권이네요. 처음 이 책을 1권 구매했을 때, 너무 재밌어~ 하면서 ... 쿠폰을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워~ 라면서 계속 결제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리고 참 오래 기다려서 어느 덧 11권이라니..
이번 권도 너무나 흥미 진진 해요~ 하지만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다시 1권 부터 정독해야 할 것 같아요~ 완결까지 이제 1권 남았네요. 어떤 결말이 날지 몹시 궁금합니다. 소개 심청, 칼을 빼어들다!! 설에게서 화로를 지켜내려는 심청 일행.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자각한 용신(龍神)이정은 설을 공격한다. 해윤도 심청의 곁에 있지만 이안과 해윤 두 가지 인격이 각기 다르게 움직인다!! 절체절명의 순간, 화로의 주인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연모> 이소영 작가의 미스터리 로맨틱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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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11 , 선택앞에 놓인 심청, 칼을 빼어들다 눈앞에 화로를 앞둔 설. 이정이 그런 설을 막고, 설과 이정의 실랑이 뒤에 이안과 심청 등장 이안도 화로를 탐내더니, 화로의 힘을 몸에 담은 이안 그런 이안에게 칼을 던진 심청 우와 강단이 있어요 이와중에 설을 실패하게 한 가장 큰 원인은 설의 욕심. 용의 딸들의 희생을 막기위해 시작했던 일은 아들 둘을 도구로 삼고, 연인을 죽여 동생의 배신을 얻게 된다. |
| 너무 오랜만에 봐서 앞에 내용 거의 까먹었는데 대충 생각이 나네요 힘의 원천인 화로를 가지기 위해 싸우는 설과 해윤 그 싸움을 막기 위해 나서는 설과 해윤은 힘에 대한 욕심이 커서 싸우게 되고 심청은 화로를 없애기로 한다 인간세상을 물바다로 만들려고 하는 설은 그치지 않는 비를 내리고 용왕은 그 힘을 멈출수 없어 궐에만 비 내리게 결계를 친다 누가 이길것인지 궁금하네요 심청은 어떻게 나올지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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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11권입니다. 드디어 10권을 넘겼어요. 이제 정말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느낌! 설에게서 화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용으로 자각한 이정은 설에게 대항하고 해윤은 심청의 곁에 머무르려고 하지만 아직 이안과 해윤은 따로 국밥이에요ㅋㅋㅋㅋ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더더욱 흥미진진합니다. 설의 최후가 언제쯤 오려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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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힘을 합해 설을 무찌르기 위해 노력하네요. 교활한 설을 잡기 위해 속박 결계까지 준비했건만 중요한 순간 아버지의 환상이 심청의 마음을 흔들어 실패로 돌아가고 맙니다. 정말 다 됐는데 설이 도망가서 허무하긴 했는데요. 다시 설을 잡기 위해 이안의 용 비늘 갑옷 입고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안과 해윤이 합해진 상황이라 정확히는 이안도 해윤도 아니지만, 편의상 그냥 이안이라고 할게요. 화로를 차지하려는 설을 막기 위해 모두가 힘을 쓰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딱 끝났는데 다음이 완결이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