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1 교토 시청 입니다.사실 이작품은 종이책이 나왔을때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작품입니다. 재미있어보이는 요소가 있었거든요. 제가 비현실요소가 섞인 작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영능력 관련 내용은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북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읽어보니까 생각대로의 내용이 아니었나 싶은데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사실 이작품은 종이책이 나왔을때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작품입니다. 재미있어보이는 요소가 있었거든요. 제가 비현실요소가 섞인 작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영능력 관련 내용은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북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읽어보니까 생각대로의 내용이 아니었나 싶은데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