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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파워>에서 소개된 타이니펄스의 '동료 격려 cheers for peers' 해결책이 우리 회사에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동료 격려는 동료가 동료를 인정해주는 디지털 시스템으로 상사에서부터 인턴까지 동료가 일을 잘했을 때 공개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관리자들이 신권력 직원들과 그들에게 익숙한 도파민이 마구 떨어지는 보상체계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미래, 상상이 되시나요? 하지만 이것은 관리자들에게만 책임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권력 사고를 지닌 직원들은 자신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도우려는 상사와 단순히 격려만 하는 자신들의 인터넷상 팔로어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지금의 회사에 애정이 많습니다. 함께 일궈온 많은 결과물들이 있고, 앞으로 함께 헤쳐가야 할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회사가 잘 되어야 저에게도 좋은 일이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지금은 과도기라고 생각됩니다. 신권력과 구권력 중 누가 옮은 것이 아닌, 잘 융합되어 서로를 위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잘 되어 왔기에 그 자리에 계속 머무를 수는 없습니다. 오래도록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변화가 일어나는 것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신권력 vs 구권력'이 아닌 서로 동맹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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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임금 노동자의 절반이 자동화로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기계, 플랫폼, 군중 등 디지털 기술이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왜 효과를 발휘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성공하기 위한 열쇠다. 디지털 기술은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산업들을 붕괴시켰다. 이 붕괴는 네트워크 시대에 디지털 정보재의 무료 완전성 즉시성의 경제학 때문에 일어났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품은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더 가치있게 된다. 따라서 네트워크가 클수록 수요측 규모의 경제가 발생한다.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면 한계비용은 체감한다. 즉, 디지털 사본의 한계비용은 거의 제로이고, 디지털 사본은 원본의 완벽한 복제품이며, 디지털 정보는 즉시 전 세계로 즉시 전송될 수 있다. 디지털 경제의 대표 주자인 플랫폼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네트워크를 선점하고 개방하는 것이다. 플랫폼의 개방성이 중요한 이유는, 플랫폼이 개방적일 때 무료, 완전성, 즉시성을 띄는 보완재들이 플랫폼 소유자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한 제품의 가격 하락이 다른 제품의 수요를 증가시킬 때 보완재라고 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페이스북 콘테츠가 증가할수록 페이스북의 수익이 증가하는 경우가 되겠다. 네트워크 선점과 개방으로 네트워크 효과가 커지면 승자독식 시장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요약하면, 자본주의의 창조적 파괴는 성공한 기존사업에서 나오는 일은 거의 없다. 무료, 완전성,즉시성의 경제가 주류가 될 것이므로, 수요의 탄력성이 큰 분야에서 네트워크 효과를 활성화하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함으로써 한계비용을 낮추고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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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조직관리 등 추천도서로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으레 HR,조직관리,조직문화 분야에서 귀결은 리더십으로 향하는데 그러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권력에 대해 여러 모로 생각을 안겨주는 책입니다. 특히, 최근에 SNS등으로 초연결화된 사회에서, BTS의 일상을 지구 반대편에서 실시간으로 접하고 트윗하는 사회에서, 대중과 권력의 본질과 영향력에 대해 탐구할 수 있습니다. 마키아벨리식의 권력,투쟁이 아닌 또다른 권력의 양태에 대해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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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에 당태종이 한 유명한 말이 있다. " 백성은 물과 같고 군주는 배와 같다. 물은 배를 뜨게도 하지만 배를 가라앉게도 할 수 있다." 기업은 소비자의 지갑을 열어서 경영을 이어가고 정치는 민심을 얻어서 권력을 유지한다. 또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에 SNS는 사용자를 최대한 많이 모집하여 수익구조를 창출한다. 산술급수적인 변화의 시대에서 기하급수적인 변화의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는 때에, 뉴파워 즉 대중이 권력화되어가고 있는 상황과 사례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요새 국내에서 SNS로 성장한 모회사가 고객과의 불화로 매출이 급락하는 사례가 벌어지고 있는데, 기업은 결국 고객가치를 추구해야지 부실한 고객관리로 지속경영이 불가능하다는 현실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권력 자체가 다수에게 이동하지만 이런 현상은 과연 다수의 이익에 도움이 될 것인가? 라는 의문점은 남는다. 소크라테스가 그랬었던 걸로 기억난다. 민주주의는 결국 우민정치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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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화두가 되었던 클라우드가 이제는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다가왓습니다. 업곌에 잇으면서도 그래도 아직은 아직은 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의 MS의 행보도 살적등을 보면 더 이상 인정하지 않으수 없는 시대의 대세가 된것 같아요. 남들하는것 구경만 할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물을 빨리 리 경험하고 이것은 내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이쓴ㄴ 것으로 어덯게 활용할지가 앞으로의 숙제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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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권력이 어떻게 우리의 세상과 나를 변모시키는 것일까 신 세계에 세상을 지배한는 힘의 원천은 어디서 뿜어져 나오는 것인가 공부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이 책은 일목요연하고 거칠고 과감하고 설파하고 있다. 새로운 권력에 대응하는법 지배당하지 않는법, 반면에 새로운권력에 편승해 내가 그 권력을 구성하는 세에 합세하는 법 다양한 새로운 기조를 보여주고 있다. 제레미 하이먼즈 책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좋은책이다. 읽어둔다면 면접이나 시사상식에 큰 파괴력이 될 것이다. 추천한다. 일독을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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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식과 획기적인 기술로 가득찬 책이었다. 아주 도움되는 책이었다. 내가 모르는 사실과 해외의 기술발전의 동향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p2p투자에 제약이 있는데 해외는 p2p에 투자제약이 없어서 좋았다. 우리나라도 투자 제약이 풀렸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도 투자가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 투자가 활성화 되면 많은 수익이 나면 많은 돈을 기부할 수 있을 것이다. 아픈 아이들 보육원 아이들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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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식과 획기적인 기술로 가득찬 책이었다. 아주 도움되는 책이었다. 내가 모르는 사실과 해외의 기술발전의 동향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p2p투자에 제약이 있는데 해외는 p2p에 투자제약이 없어서 좋았다. 우리나라도 투자 제약이 풀렸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도 투자가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 투자가 활성화 되면 많은 수익이 나면 많은 돈을 기부할 수 있을 것이다. 아픈 아이들 보육원 아이들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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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상황에서, 초등학생들도 취미로 유튜브를 운영하는 상황에서, 내가 더 이상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나-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책을 통해 배우고 클럽 구성원들과 함께 토론해 나가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급함이 수그러들기도 했다. 업무적으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사용하 데, 단순히 '일'만 하던 이 플랫폼들을 내가 진짜로 '활용'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과 여러 사업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내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면 전적으로 이 책 덕분이다. 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꼽자면, 크라우드펀딩에 관한 사례다. 그동안 텀블벅이나 와디즈 같은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하면서는 자본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나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창작물'을 파는 창구라고만 생각했는데, 대기업에서 '신제품에 대한 수요'를 예측하는 등, 실험 창구로 쓰일 수 있다는 걸 읽으면서부터 전구가 켜지 듯 생각의 전환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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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플랫폼, 크라우드에 대해 꽤 많은 내용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내용에서 4차 산업혁명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안좋은 영향을 미칠거라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더 현명한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운영을 가능하도록 첨단 기술들이 도울 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인간이 기계에 비해 가진 엄청난 이점에 대한 것들이다. (1)인간은 실시간으로 감각을 통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받고 있다 (2)아주 오래된 상식을 빠른 시일내에 압축적으로 습득한다 (3)사람 사이 관계의 당사자라는 점이다. 앞으로 기술이 발전해나갈수록 더욱 우리는 인간 스스로에 대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