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 메인에도 많이뜨고해서,사서 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별 내용도 없고 도움이 크게 안되는것 같습니다.그냥 우리들이 누구나 알고있는 일반적인 내용입니다.머릿속으로 한번 떠올려보아라,백지에 공부한거 적어봐라,반복해라,잘먹어야된다,잘자야된다,공부한걸 누군가에게 가르쳐봐라,교과서가 중요하다,기타등등..특별한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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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읽으세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반드시 소장하세요 그냥 대여해서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평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말 좋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3000년 인류 지성을 이끈 천재들은 과연 어떤 공부를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왜 했을까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한 두 사람의 공부 경험이나 시험 성적을 잘 올리는 공부법이나 대학에 잘 입학하게 하는 시험 공부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한 그런 책들과 좋은 대학에 입학을 한 이들의 공부법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었죠. 하지만 이 책은 다르죠. 이 책은 대학 공부나 시험 공부 가 아닌 진짜 인류에게 번영을 가져다 주는 진짜 공부를 한 천재들의 공부법에 대해서 통찰할 수 있는 지혜를 주는 공부 책입니다. 읽는 것 자체가 바로 진짜 공부에 대한 공부가 충분히 되게 해 주는 책이기 때문에 소장 가치가 반드시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책을 대여 해서 읽기만 한다는 것은 엄청난 손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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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겨울.
퀀텀 독서법으로 유명한 김병완 작가..
그 작가의 신작이 나와서 읽어 보았다.. 역시 독서의 대가답게 다양한 내용과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3000년 인류 지성을 이끈 천재들의 공부법을 통해서 소개를 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 또한 내가 좋아하는 구절이 있었다.
'전수 학습법'에 대해 프랑스의 교육 철학자 조지프 주베르가 한 말이다.
'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은 두 번 이상 배우는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부정할 수 없는 말이다. 머리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것보다 나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표현한 내용을 정리해서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는 과정,,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찾을 수도 있으며, 나를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또한 '즐겁고 신나는 일, 도전적인 일을 찾아서 하다 보면 뇌의 기능이 활성화된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조언은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서 도전하는 것이 100 세 시대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좋은 방법 같은 생각이 든다..
나를 가장 반성할 수 있게 해준 구절은 ' 환경을 탓하는 것은 너무나도 진부한 대답이다.'라는 구절이다.
현재 나의 상황과 나의 위치, 나의 상태를 보면 공부 천재들과 비교했을 때, 부족한 점은 하나 없다.
앞으로 나는 계속해서 도전해 나갈 것이다.
- P.S.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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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반드시 소장 하셔야 할 책입니다. 왜냐하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자기계발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꼭 당신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공부의 격이 높아지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공부의 급을 올려 주는 공부 책입니다.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짜 공부의 신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는 지,,,, 우리와 어떻게 왜 다른가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알려 주고 깨닫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반드시 소장 하세요. 그 이상의 가치가 충분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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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으면 공부에 대한 의식과 생각과 지성이 변화됩니다. 왜냐하면 읽는 과정을 통해 공부에 대한 많은 지식과 간접 경험을 하게 되기 때문이고, 이 책이 다루는 공부 천재들이 많고, 유대인과 핀란드인과 인도인의 공부 까지 총 21개의 공부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뇌 과학을 근거로 한 공부에 대한 허와 실을 밝혀주고, 만병통치약처럼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완벽한 공부법을 강요하지 않고, 개인에 따라, 적절하게, 자기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뇌 과학을 토대로 가장 효과적인 공부하는 방법과 팁을 제시 해 주어 읽는 이들을 공부의 격이 한 단계 도약 하도록 이끌어 올라가는 듯한 공부책입니다. 기대 이상의 최고 수준의 공부책이 아닐까요? 개인적인 생각은 읽을 때 마다 깊이가 달라지고 느낌이 달라지고 생각이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느낌일까요? 쉽게 볼 수 있는 가벼운 자기계발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무거운 진중한 공부의 격을 알려 주는 급이 다른 공부책이었다. 인류 지성을 이끈 공부 천재들의 공부는 무엇이 다를까? 이런 질문으로 시작 된 이 책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이 주자하는 급이 다른 공부는 과연 어떤 공부의 길일까? 표지 디자인이 너무나 맘에 들었다. 예술의 경지로 올린 것 같다.책도 이렇게 예술품처럼 될 수 있다니.... 디자인 정말 짱이다.그렇다면 내용은? 첫 서문부터 가벼운 자기계발 책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 공손홍의 사례를 들면서, 저자는 자신의 공부 경험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온갖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많은 책을 섭렵하며 공부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 있다.
3000년 인류 지성을 이끈 공부의 기쁨에 미친 사람들에 대해 잘 알게 해 준다. 공자와 맹자, 노자와 장자, 주자와 왕양명을 시작으로 우리 선비들 연암과 다산, 혜강과 담헌 까지 두루 섭렵하고, 공부와 관련한 그들의 삶을 간단하게 정리해 준다.
깊고 넓어서 한 마디로 요약하고 정리하기 힘든 이들의 공부를 한 마디로 요약하는 능력에 감탄을 해야 할 듯 하다. 공부라고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노벨상과 유대인이다. 1% 공부법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공부의 신들을 이 책은 남다른 시각으로 우리에게 소개한다. 한계를 딛고 시대를 구한 공부의 거장들도 소개해 준다.
링컨의 사례는 정말 감동적이다. 그냥 위대한 대통령인 줄 알았던 링컨이 우울증으로 그렇게 고생하고 힘들어 했다는 점을 처음 알았다. 남다른 공부로 세상 민족들 위에 서고 있는 유대인의 공부법과 핀란드인의 공부법, 인도인의 공부법을 종합적으로 포괄적으로 정리하고 소개 해 준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시작에 불과했다.이렇게 많은 공부의 거장들을 소개했지만, 정작 더 중요한 것이 남아있었다. 공부하는 사람만이 누리는 이득과 공부를 방해하고 있는 고정관념과 선입관을 알기 쉽게 알려 준다. 가장 중요한 대목으로 ' 급이 다른 공부를 완성하는 뇌의 비밀' 을 알려 준다. 뇌가 기뻐하는 공부법을 알려 주고, 왜 반복이 가장 비효율적인 공부법인지 여러 가지 사례와 논문을 통해 근거와 이유를 제시한다. 마지막을고 뇌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4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얄팍한 공부의 기술을 알려 주어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공부의 격을 한 단계 향상 시켜 주는 급이 다른 공부 책이라고 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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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인류 지성을 이끈 천재들의 공부법은 우리와 무엇이 어떻게 왜 다를까요? 이런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합니다. 40이 넘어서 공부를 시작한 공손홍 이야기로 서문을 엽니다. 참신합니다. 하지만 진짜는 갈수록 깊어지는 계곡처럼 서서히 드러납니다. 이 책의 진가와 가치는 쉽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서서히 천천히 곱씹어야 합니다. 먼저 급이 다른 공부의 길을 공부 천재 18인을 통해 독자들에게 " 봐라, 이런 공부 거장들이 있었고, 이런 차원이 높은 공부를 했다. " 라고 강력하게 호소하듯 알려 줍니다. 이 부분에서도 강력하게 배움이 시작되고, 공부의 수준이 끌어 올라갑니다. 너틑 박지원의 공부의 길이 가장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위인들을 좀 알았지만, 박지원과 최한기와 홍대용 의 공부의 길은 잘 몰랐습니다. 공자와 맹자로 시작하지만,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인생 최대의 위기에서 공부를 통해 인생을 역전 시킨 인물 네 명이 나옵니다. 보에티우스는 단연 압권입니다. 남다른 공부로 세상을 바꾼 민족들이 나옵다. 유대인들, 핀란드인들, 인도인들,,,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들의 공부는 정말 한국의 주입식 공부와 차원이 다른 공부였습니다. 여기서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공부의 수준과 두께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게 해 주는 진짜 공부책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섣부른 희망이 아니라, 근거없는 희망이 아니라. 우리도 기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공부를 방해하는 고정관념과 선입관에 대해서 다섯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고, 논문과 실험 결과를 제시하면서, 불안을 해소 시켜 주고, 급이 다른 공부를 완성한하는 뇌의 비밀을 밝혀 주줍니다. 뇌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4가지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부분이 최고로 중요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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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공화국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공부란 여전히 지 겹고 어려우며 막막한 것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인류 지성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위대한 공부 천재들의 삶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공부의 참된 기쁨을 느끼고, 자신에게 맞 는 최적의 학습법을 찾아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비단 공부를 업 으로 삼는 학생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에 힘쓰는 직장인들, 나이가 들어도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고 싶은 중장년층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삶을 바꾸는 새로운 공부, 기 쁨으로 가득 찬공부를 시작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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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는 억대연봉을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3년을 도서관에서 보내며 1만권의 책을 읽었고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에는 우리가 책을 통해 삶을 바꾸는 새로운 공부와, 기쁨으로 가득 찬 공부를 시작하기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다. 총 3부로 되어있고 1부에서는 동서양 사상가들의 공부 철학, 노벨상을 수상한 천재들의 공부법, 공부의 거장들에 대해 알 수 있다. 2부에서는 공부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득과 공부를 방해하는 각종 고정관념과 선입관을 살펴볼 수 있다. 3부에서는 최신 뇌과학의 관점으로 각 사람의 공부투자 성공 실패와 뇌의 작동원리를 이해하여 뇌의 특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공부법에 대해 알 수 있다.
공부의 거장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무엇이었을까 공자: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고 익히는 기쁨인 동시에 인간다운 사람이 되는 예의 실천, 인의 실천까지 모두 포함하는 활동이었다. 공자가 지향했던 공부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닌 자기 자신의 즐거움을 완성하고 주체적인 삶을 이루어나가는 공부였다. 맹자: 공부란 사람이 사람의 도리를 다하며 살아가기 위한 인격 수양의 토대였고 누군가를 가르치고 변화시키는 기쁨이었다. 양명학: 그저 자기만족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킨다고 해서 끝나는 것도 아닌 궁극적으로는 사회에 도움이 되어야 진정한 공부라 보았다. 또한 질문하는 공부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끊임없이 질문하는 자를 학문의 스승으로 여겼다. 연암 박지원: 사사로운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삶 그 자체였다. 즉 누구든 공부를 시작했으면 그 끝에는 반드시 만천하에 은혜와 덕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산 정약용: 세상 모든 일의 근본이었고 삶의 보람을 찾는 일이었다. 정약용은 독서와 공부를 통해 빈곤과 착취에 시달리던 백성을 구제하고자 노력한 양심적 지식인이었다. 세종: 세종에게 공부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니라 자세와 태도를 가다듬는 문제였다. 또한 ‘백독백습’ 이라는 독서법으로 한 권의 책을 백 번 읽고 백 번 쓰면서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노벨상을 수상한 공부벌레들의 1% 공부법은 무엇이고 그들에게 공부란 무엇이었을까 아인슈타인: 공부법의 핵심은 공부를 음악과 접목하고 지식을 상상력과 조화시키는 것이었다.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좌우 뇌를 조화롭게 활용할 수 있는 학습법은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였다. 마리 퀴리: 공부란 개인적인 돈벌이와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닌 인류 전체를 구원함과 동시에 스스로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한 도구였다.
남다른 공부로 세상을 바꾼 민족들의 공부는 무엇일까 유대인: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유대인은 오랫동안 이주해온 유랑민으로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겪고 부딪치며 살아와 뇌의 최대 활동치를 높였고 그들만의 하루부타라는 교육법 법으로 자녀들이 언제 어디서나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유대인 교육의 방향성은 무엇이 아닌 어떻게 이다.
핀란드: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3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 전 세계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평가에서 매년 1-2위를 다투는 나라이다. 70퍼센트 이상의 국민이 매일 1시간씩 독서를 하며 도서관 이용률이 2016년 기준 세계 1위이다. 통합 수업 방식을 실현하며 한 반에서 우등생과 열등생이 함께 공부를 하고 우등생이 열등생을 자발적으로 가르친다. 선생님은 진로의 방향을 조언해주고 수업 진행을 돕는 도우미 역할만 한다. 공부할 내용을 선택하여 결정하는 것은 학생의 몫이다. 경쟁으로 서로를 이기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협동하는 법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공동체적 삶의 양식을 습득한다.
인도: 우수한 IT 인재들이 많은 인도에서는 암기 위주의 기계적이고 수동적인 학습법을 교육 과정에 포함하지 않고 객관식 시험이 없다. 수학이 하나의 문화이자 삶으로 수학에서 구구단이 아닌 19단을 가르친다. 또한 숫자를 일상생활에서 말과 글처럼 사용하고 있다. 인도인은 정답만 찾기 위해서가 아닌 문제의 의미와 풀이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사고력을 강화시키는 공부를 한다.
우리는 왜 공부를 해야할까? (책참조) 1. 우리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고 인간을 참된 사회적 동물로 거듭나게 한다. 2. 고정된 테두리안에서 벗어나 큰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을 기를 수 있다. 3. 내 중심을 똑바로 세워 올바른 길을 선택하게 한다. 4. 나약함을 뛰어넘어 강해질 수 있다. 5. 내 삶의 목적과 주어진 몫을 깨닫게 해준다. 6. 정신과 신체를 건강하게 해준다.
뇌 기능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1. 긍정적이고 즐거운 생각을 많이 한다. 2. 손을 사용하여 글을쓴다. 3.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한다.
4.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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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볼 수 있는 가벼운 자기계발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무거운 진중한 공부의 격을 알려 주는
급이 다른 공부책이었다.
인류 지성을 이끈 공부 천재들의 공부는 무엇이 다를까?
이런 질문으로 시작 된 이 책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이 주자하는 급이 다른 공부는 과연 어떤 공부의 길일까?
표지 디자인이 너무나 맘에 들었다. 예술의 경지로 올린 것 같다.
책도 이렇게 예술품처럼 될 수 있다니.... 디자인 정말 짱이다.
그렇다면 내용은? 첫 서문부터 가벼운 자기계발 책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
공손홍의 사례를 들면서, 저자는 자신의 공부 경험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온갖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많은 책을 섭렵하며 공부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 있다.
3000년 인류 지성을 이끈 공부의 기쁨에 미친 사람들에 대해 잘 알게 해 준다.
공자와 맹자, 노자와 장자, 주자와 왕양명을 시작으로 우리 선비들 연암과 다산, 혜강과 담헌 까지
두루 섭렵하고, 공부와 관련한 그들의 삶을 간단하게 정리해 준다.
깊고 넓어서 한 마디로 요약하고 정리하기 힘든 이들의 공부를 한 마디로 요약하는 능력에 감탄을
해야 할 듯 하다.
공부라고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노벨상과 유대인이다.
1% 공부법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공부의 신들을 이 책은 남다른 시각으로 우리에게 소개한다.
한계를 딛고 시대를 구한 공부의 거장들도 소개해 준다.
링컨의 사례는 정말 감동적이다.
그냥 위대한 대통령인 줄 알았던 링컨이 우울증으로 그렇게 고생하고 힘들어 했다는 점을
처음 알았다.
남다른 공부로 세상 민족들 위에 서고 있는 유대인의 공부법과 핀란드인의 공부법, 인도인의 공부법을
종합적으로 포괄적으로 정리하고 소개 해 준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시작에 불과했다.
이렇게 많은 공부의 거장들을 소개했지만, 정작 더 중요한 것이 남아있었다.
공부하는 사람만이 누리는 이득과 공부를 방해하고 있는 고정관념과 선입관을 알기 쉽게
알려 준다.
가장 중요한 대목으로 ' 급이 다른 공부를 완성하는 뇌의 비밀' 을 알려 준다.
뇌가 기뻐하는 공부법을 알려 주고,
왜 반복이 가장 비효율적인 공부법인지 여러 가지 사례와 논문을 통해 근거와 이유를 제시한다.
마지막을고 뇌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4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얄팍한 공부의 기술을 알려 주어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공부의 격을 한 단계 향상 시켜 주는 급이 다른 공부 책이라고 할 만 하다.
쉽게 볼 수 있는 가벼운 자기계발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무거운 진중한 공부의 격을 알려 주는
급이 다른 공부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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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성적을 올리는 절대 공부법과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절대 합격법으로 나뉜다. 절대 공부법은 공부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는 ‘암기법’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이론 공부법’, 반복적인 풀이를 통해 점수를 올리는 ‘반복 공부법’,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영수를 정복하는 ‘핵심 과목 공부법’으로 나뉜다. 특히 공부한 내용을 이미지나 영상으로 만들어 ‘머릿속의 눈’으로 보고 저장하는 암기법은 아인슈타인처럼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진 천재들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다. 책은 크게 성적을 올리는 절대 공부법과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절대 합격법으로 나뉜다. 절대 공부법은 공부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는 ‘암기법’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이론 공부법’, 반복적인 풀이를 통해 점수를 올리는 ‘반복 공부법’,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영수를 정복하는 ‘핵심 과목 공부법’으로 나뉜다. 특히 공부한 내용을 이미지나 영상으로 만들어 ‘머릿속의 눈’으로 보고 저장하는 암기법은 아인슈타인처럼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진 천재들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