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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드렁크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도서 중 핑크핑크한 표지에 끌려 대여 구매했어요.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 핀란드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왜 높은지 TV를 통해 가볍게 접하긴 했지만 책으로 읽어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 뭘까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팬츠드렁크라는 제목도 새롭게 다가오네요. 중간중간 일러와 사진이 있어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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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카 란타넨 작가님의 <팬츠트렁크>입니다. 팬츠트렁크가 뭘까 생각했는데, 정말 허무하게도 흔히 알고 있는 트렁크팬츠를 말하는 거였습니다. 이 책은 혼술,혼밥 등 혼자하는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혼자 팬츠트렁크 차림으로 편안한 시간은 보내는 것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왜 그런 생활이 중요한가, 또 어떻게 그 시간들을 즐겁게 보내는가에 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뭘 이런 걸 다..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친구들끼리 우스갯소리로 하던 것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별것 아닐 수도 있는 것들이지만 그만큼 혼자서 그저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느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즐겁게 잘 보내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뭐야 싶은데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었습니다. 가볍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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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사람들이 주로 여가를 보내는 방법이라고 하던데 글을 읽어보니 ....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고 있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우리들이 집에서 주로 주말 저녁을 한가하게 보내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예전 우리 부모님 세대처럼 직장에서의 회식문화를 즐기고 친구들과도 떠들썩하게 어울리는 저녁 문화와는 다르게 이제는 나름 집에서 조용하고 개인적이면서도 소소한 시간들을 즐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팬츠드렁크라는 것이 굳이 핀란드 사람들의 문화라기 보다는 이제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가정에서도 즐기는 문화가 되어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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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카 란타넨의 '팬츠드렁크'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북유럽 사람들의 여유있는 삶의 방식에 관심을 많이 두는 것 같다. 스웨덴의 라곰, 프랑스의 오캄, 덴마크의 휘곰이 그런 범주에 속한다. 이 책에서는 핀란드식 휴식 방법인 팬츠드렁크를 소개한다. 팬츠드렁크란 말 그대로 집에서 팬티와 같은 편한 옷을 입고 술을 마시는 것이다. 특히 흥미로웠던 점은 패츠드렁크할 때의 마음 상태가 어때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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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선 도대체 무슨 책일까 싶었는데요..ㅎㅎ 읽어보니 많이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었어요. 샤워하고 나와서 티비를 틀고, 맥주 한 캔 마시는 그 시간이 참 소소하지만 행복하게 닿아오는 시간이죠.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고, 혼자서 하고싶은 것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소소하지만 행복한 시간. 이 책은 그 것을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 공감이 많이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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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팬츠드렁크 100프로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해 읽은 책입니다. 제목이 특이해서 관심이 갔어요. 팬츠트렁크가 무슨 의미일까 싶었거든요. 그리고 소개글에서 핀란드가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인 이유가 이 책에 담겨 있다길래 더 호기심이 생겼어요. 결론은 편한 차림으로 혼자 술을 마시는 문화가 행복도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라는 이야기였네요. 뭔가 이해가 됐어요. 가볍게 맥주 한 캔 마시면서 티비를 보고 있으면 하루가 정리되는 느낌도 들고 내일을 준비하는 느낌도 들 때가 있거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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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UN 세계행복보고서가 발표한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인 핀란드 사람들이 진짜 행복한 이유의 답을 써내려간 미스카 란타넨의 팬츠드렁크를 구매하며 기대가 컸는데 복잡하지 않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여유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편안 옷차림으로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핀란드 문화를 뜻하는 팬츠드렁크를 읽으며 경쟁적으로 각박하면서도 답답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이런 여유로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를 하게 만드네요~~~ 100% 페이백이라 더욱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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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만큼 꾸준한 주제도 없을 것 같은데 핀란드 사람들의 '행복'에 대해서 소개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요즘 유행하는 '소확행'이라는 말과도 서로 닿아 있는 것 같다. - 어디도 나가지 않고 집에서 가장 편안한 옷차림으로 혼자 술을 마시고, 현재의 순간을 온전히 즐기며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며, 지금 가장 트렌디한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즐긴다는 '팬츠드렁크하다'.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들은 어떻게 보면 쉽게 이룰 수 있는 듯 보이지만..... 그마저도 영위하려면 이 사회가 먼저 넉넉해져야 하는 것은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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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에서 뒹굴면서 맛있는거 먹고 TV 보고 혼자서 깔깔거리고 지내고 사람들도 자주 안만나고 이렇게 살고 있는 내가,,,일순간 너무 한심하고 재미없게 사는건가 그런 생각을 한 적도 많았습니다..하지만 팬츠드렁크를 읽고 나니까 제 나름대로의 에너지를 얻고 충전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거였습니다...평일 내내 사람들에게 시달리고 상처받고 혼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주말에는 아무 생각안하고 제 마음대로 편한 차림으로 혼자서 맥주 마시고 과자먹으면서 저는 또다시 에너지를 얻는거지요~~~그리고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이자 교육국가인 핀란드에서 팬츠드렁크가 그들이 행복한 최고의 비밀이라니,,, 참 멋진 것 같습니다...제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저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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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 드렁크는 편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느긋하게 보내는 것을 말하는것 같은데
사실 북유럽 사람들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인드가 다르죠. 우리나라는 빨리빨리 하는걸
좋아하고 북유럽 사람들은 그보다 조금 느긋하니까요. 어디가 더 옳다 그르다 할순 없지만
때론 사람들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말에는 동감합니다. 맘편이 나의 시간을 즐기는 법을
배울수 있는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