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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이 계속되고 있는 무타들의 미션입니다만, 본권에서도 새로운 트러블에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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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마츄야 작가의 우주형제33권입니다. 샤론천문대 완성을 목표로삼았던 뭇타지만 갑작스런 태양플레어로 인해 작업은 난항을겪고, 결국 샤론천무대 작업을 완료하지 못한채 철수 예정이 떨어졌습니다. 철수작업을 하던 도중 베티가 크게 다치게되는, 달에서 일어날수 있는 모든 트러블은 주인공 뭇타팀에게 일어나고 맙니다. 여기서 전원귀환이 어렵게되고 뭇타는 남게되고 셋은 지구로 떠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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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약속했던 형, 뭇타와 동생, 히비토. 2025년 동생은 약속대로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표면 제1차 장기 체재 승무원의 일원이 되었다. 한편 회사에서 잘려 무직인 형, 뭇타. 동생이 보낸 한 통의 메일로 형은 다시 우주를 목표로 하기 시작한다. 똑똑하고 뭐든 잘 해내는 동생을 가진 뭇타. 뭇타는 동생에게 듬직한 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동생인 히비토가 더 잘 나가는 상황이다. 그런 와중에 뭇타는 어릴 때 동생과 했던 약속대로 달에 가기로 결심을 하고, 우주비행사가 되려고 노력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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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건강한 만화 아이들 어른에게 많은 교훈을 줄수 있는 만화 같다. 대사 하나하나가 명대가 같은 보석같은 만화 줄거리 달에서 날아온 UFO를 보고 둘이서 우주비행사가 되자고 약속한 난바 뭇타, 히비토 형제. 때는 흘러 2025년. 그 때 맺은 약속대로 히비토는 나사의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을 향하게 되었다. 그에 반해 동생을 비웃은 상사에게 박치기를 하고 자동차 회사에서 짤려 무직이 된 뭇타. 재취직도 신통치 않은 채 의기소침해진 뭇타에게 사정을 들은 히비토에게서 메일이 온다. "그날의 테이프를 들어봐" 메일에 적혀진 대로, 어렸을 때 녹음해 둔 테이프를 들어본 뭇타. 그 때, 뭇타가 미뤄두었던 약속이 선명히 기억나고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도전을 하고자 하는데.. |
| 문제 뒤에 해결 그리고 다시 문제.. 이러한 전개는 약간 식상함을 주지만 앞으로 다가올 큰 문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표지에서 각 인물들을 그려놓은 것은 한사람만의 힘으론 해결할 수 없고 뭉쳐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런지.. |
| 괸심이 가는 신간은 거의 다 읽어서 사실 33권임에도 구매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많이 봤는데 만화는 별로 못본것 같다. 읽는 내내 마션이나 그래비티 같은 영화가 떠올랐달까. 뜻밖의 일이 벌어져 귀환할것이냐 기지에 남아 임무를 완수할것이냐로 나눠지게 된 팀들. 솔직히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로 돌아가는 팀이나 아무도 살지않는 행성에서 계속해서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남은 팀이나 두렵고 서로가 걱정되긴 마찬가지일 것이다. 중간을 훨씬 지나고나서부터 읽긴 했지만 왠지 모르게 다음 권이 기대된달까.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