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한 힐링동화네요. 사실 엄마들으 아침부터 밤까지 누군가를 위해서만 살잖아요. 그것을 받는 사람들은 당연한걸로 생각하구요. 엄마에게도 누군가에게 파이팅, 수고했어라는 말을 해주어야 하는거였어요. 저도 엄마인데 마지막 장에서는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무리 힘들었어도 이 말한마디면 정말 끝나고 스르르 녹아버리는건데 이 말을 들을수가 없는 현실이라니..남편에게 이
엄마를 위한 힐링동화네요. 사실 엄마들으 아침부터 밤까지 누군가를 위해서만 살잖아요. 그것을 받는 사람들은 당연한걸로 생각하구요. 엄마에게도 누군가에게 파이팅, 수고했어라는 말을 해주어야 하는거였어요. 저도 엄마인데 마지막 장에서는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무리 힘들었어도 이 말한마디면 정말 끝나고 스르르 녹아버리는건데 이 말을 들을수가 없는 현실이라니..남편에게 이 책을 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