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름독특
"나름독특 " 내용보기
이야 라이트노벨중에선 상당히 드문 회사물입니다. 아마 될수있어 se이후로는 처음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언제나 일에서 만큼은 진지한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진지함과 엉뚱한 모습을 보여준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듭니다. 책도 두꺼워서 좋습니다.
"나름독특 " 내용보기
이야 라이트노벨중에선 상당히 드문 회사물입니다. 아마 될수있어 se이후로는 처음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언제나 일에서 만큼은 진지한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진지함과 엉뚱한 모습을 보여준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듭니다. 책도 두꺼워서 좋습니다.
d********2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크리티컬
"크리티컬" 내용보기
오랜 친구 켄노와의 본격적인 대결... 일단 시작 전에 야리바는 빌어먹을 꼰대들에게 언제나처럼 멋진 엿을 투척해 주셨다. 그걸 옆에서 보던 와타라세는 꺅꺅 대는데 솔직히 본인은 눈에 거슬리더라. 카렌이 너무 적극적이기는 하지만 와타라세는 너무 끙끙대기만 하고, "내가 너 좋아하는 것 좀 알아줘" 어필을 시전한다. 한 마디로 카렌과는 반대인데 야리바가 눈치는 있는 녀석이라
"크리티컬" 내용보기
오랜 친구 켄노와의 본격적인 대결... 일단 시작 전에 야리바는 빌어먹을 꼰대들에게 언제나처럼 멋진 엿을 투척해 주셨다. 그걸 옆에서 보던 와타라세는 꺅꺅 대는데 솔직히 본인은 눈에 거슬리더라. 카렌이 너무 적극적이기는 하지만 와타라세는 너무 끙끙대기만 하고, "내가 너 좋아하는 것 좀 알아줘" 어필을 시전한다. 한 마디로 카렌과는 반대인데 야리바가 눈치는 있는 녀석이라 자신의 상태는 알지만, 노골적으로 대놓고 마음을 표현하는 카렌이랑 너무 비교되서 와타라세는 빨리 리타이어 하기를 바란다. 그나저나 지금껏 많은 고비를 넘긴 야리바지만 이번에는 웬만해서 회복이 불가능해 보이는 정동디 크리티컬을 얻어 맞고 말았는데, 결론은 5권 빨리 ~~~~

빨리이~~~~~
빨리이이이이이~~~~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n 201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9세와 jk 4권
"29세와 jk 4권" 내용보기
이번 4권은 묵직한 추억이야기가 담겨몇몇의 캐릭터의 이해도를 올리게 되었다..표지 장식에 다른 여고생.. 이 있어서 .이 Jk 는 누구 ? 카렌이 아르카디아.. 면.이아인.. 글로벌 마녀와 관계가 있나. ?? 하는 예상은 들어맞았다.. 과연 마녀와 관계있는 JK답다.. 라는 기분이었고.4권의 메인이야기는 야리바의 어릴쩍 친구의등장으로 인한 깊은 골과 사축의 험난한 파란이 있었다. 날카
"29세와 jk 4권" 내용보기
이번 4권은 묵직한 추억이야기가 담겨
몇몇의 캐릭터의 이해도를 올리게 되었다..

표지 장식에 다른 여고생.. 이 있어서 .
이 Jk 는 누구 ?

카렌이 아르카디아.. 면.
이아인.. 글로벌 마녀와 관계가 있나. ?? 하는 예상은 들어맞았다..

과연 마녀와 관계있는 JK답다.. 라는 기분이었고.

4권의 메인이야기는
야리바의 어릴쩍 친구의등장으로 인한 깊은 골과
사축의 험난한 파란이 있었다.
날카로운 송곳늬 같은 야리바의
엄청난 행보에서 크게 한방 날려 주는 멋진 장면인데..
아... 이건 뭔.. ! ! 란 말인가.?

원작과 한권텀이라 좋았지만 번역서 언제 나올지
모를 작품이 되는건.. 무섭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9세와 JK 4
"29세와 JK 4" 내용보기
영상출판미디어에서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29세와 JK 시리즈 4권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일본 현지에서 18.09.14기준 5권까지 발간했으며 6권 드라마시디 한정판을 19.05.16 출간을 목표로 예약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발간 자체만으로 봤을 떄는 한권차이네요. 이번권에서는 옛 친구 켄노와의 대결 및 카렌에게 소개받은 친구인 나츠카와 마오리의 등
"29세와 JK 4" 내용보기

영상출판미디어에서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29세와 JK 시리즈 4권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일본 현지에서 18.09.14기준 5권까지 발간했으며 6권 드라마시디 한정판을 19.05.16 출간을 목표로 예약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발간 자체만으로 봤을 떄는 한권차이네요. 이번권에서는 옛 친구 켄노와의 대결 및 카렌에게 소개받은 친구인 나츠카와 마오리의 등장 등의 전개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구조조정의 계획을 막아라
"구조조정의 계획을 막아라" 내용보기
겉은 나이 차이가 나는 금단의 러브 코미디 같은 라이트 노벨이지만, 속을 살펴보면 그냥 사축 주인공의 현실적인 분투기를 그린 라이트 노벨 <29세와 JK> 시리즈다. 오늘 <29세와 JK 4권>에서 다루어지는 회사 내부의 사건은 그야말로 사축 분투기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건이었다. 왜냐하면, 그 사건은 무려 '구조조정'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경영 팀이 관여하는 구조조정도 아니고,
"구조조정의 계획을 막아라" 내용보기


 겉은 나이 차이가 나는 금단의 러브 코미디 같은 라이트 노벨이지만, 속을 살펴보면 그냥 사축 주인공의 현실적인 분투기를 그린 라이트 노벨 <29세와 JK> 시리즈다. 오늘 <29세와 JK 4권>에서 다루어지는 회사 내부의 사건은 그야말로 사축 분투기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건이었다.


 왜냐하면, 그 사건은 무려 '구조조정'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경영 팀이 관여하는 구조조정도 아니고, 회사의 투자를 담당하는 은행이 관여하고, 은행의 책임자가 판견되어 구조조정 계획을 총괄지휘하는 그런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29세와 JK 4권>을 읽었다.


 은행에서 파견된 구조조정 계획 책임자는 주인공의 소꿉친구 켄노. 주인공 야리바와 켄노 사이에는 사키와 관련된 일로 살짝 다툼을 한 적도 있고, 켄노에게는 쉽게 말할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 그런 사정과 함께 회사의 구조조정과 소꿉친구와 맞서는 야리바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야리바는 모두가 서 있는 지금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일단 사원이, 센터장으로 승진을 했다고 해도 혼자서 은행의 구조조정 계획을 막아내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작은 힌트를 얻은 게 JK 연인 카렌과 이번 4권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JK 나츠카와 마오리다.


 나츠카와 마오리는 주인공 야리바가 다니는 보험 회사의 경쟁 업체 사장의 딸로, 그녀의 어머니이자 사장인 나츠카와 시오리가 이번 구조조정 계획을 막을 수 있는 열쇠가 될 것 같았다. 야리바는 열심히 머리를 굴리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수를 이야기 마지막에 던진다.


 하지만 야리바에게 돌아온 건 생각지도 못한 인물의 등장과 함께 어떤 외침. 어디에 러브코미디가 있는지 알 수 없었던 <29세와 JK 4권>이지만, 사축 주인공의 고군분투와 앞으로 다루어질 꿈과 사랑에 대한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했다. 과연 <29세와 JK 5권>은 어떻게 될까?


 충분히 기대하면서 5권을 기다려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1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야리바의 최대 위기!!
"야리바의 최대 위기!!" 내용보기
회사에서 맹활약으로 최연소 센터장이 된 야리바. 하지만, 그의 첫 임무는 잔혹한 회사 구조조정이다. 그의 임무는 대형 은행의 심사로 이뤄지는 구조조정을 통과하기 위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자발적인 퇴사를 권해야한다. 하지만, 은행의 요구에 응할 생각이 없는 그는 경비를 최소한으로 줄이며 은행에 맞써 싸울 준비를 한다. 운명의 장난인지 은행의 관리감독은 그의 옛 친구 켄노.
"야리바의 최대 위기!!" 내용보기

회사에서 맹활약으로 최연소 센터장이 된 야리바. 하지만, 그의 첫 임무는 잔혹한 회사 구조조정이다. 그의 임무는 대형 은행의 심사로 이뤄지는 구조조정을 통과하기 위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자발적인 퇴사를 권해야한다. 하지만, 은행의 요구에 응할 생각이 없는 그는 경비를 최소한으로 줄이며 은행에 맞써 싸울 준비를 한다. 운명의 장난인지 은행의 관리감독은 그의 옛 친구 켄노. 또한, 그와는 사키를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 편, 카렌과 건전한 교제를 하고 있는 야리바는 카렌으로부터 친구를 소개 받는다. 그녀는 라이벌 기업의 사장 딸로 자신을 사축이라 칭하는 야리바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면전 앞에서 카렌에게 어울리지 않는 남자라고 선언할 정도!!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싶은 불쌍한 야리바는 이번에도 많은 사건에 휩쓸리는데..그는 무사히 위기를 넘어갈 수 있을까?


4권의 분위기는 1~3권과 많이 달랐다. 구조조정이라는 거대한 벽이 야리바와 그의 동료들의 앞길을 막아섰다. 게다가 회사 고위급과 은행원들의 압박은 날로 거세져 그들이 빠져나갈 구멍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분위기 전체가 어둡고 축처진다. 그래서 책을 읽기가 쉽지 않았다. 원래는 야리바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동료나 카렌을 통해 힘을 얻으면서 위기를 극복해야하는데 이번권은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절망만 다가온다. 마치 절벽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였다.


심지어 카렌의 분량도 많이 나오지 않았다. 솔직히 이 책을 있는 이유 중에 큰 부분은 카렌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기 떄문이다. jk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며 남을 배려할줄 아는 성격. 거기에 넘치는 매력까지 있기 떄문에 야리바에 헌신적인 모습을 보면서도 미소가 절로 나온다. 하지만, 야리바의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아쉽게도 그녀의 활약은 거의 나오지 못한다.


카렌의 친구 마오리는 현실적인 10대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 또한, 항상 일도 바쁜 어머니때문에 부녀관계도 좋지 않다. 아직 젊지만 사회를 경험하고 있는 야리바가 이 부분에서 마오리를 도와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느 정도 좋아지면 그녀가 야리바와 라이벌 기업 사장의 연결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4권의 이야기는 5권까지 이어지며 5권에서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4권까지 읽은 시점에서 야리바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 부디 다음권에 무사히 해결되어 빨리 야리바와 카렌의 풋풋한 모습을 보고 싶다. (설마 두 사람 사이에 마오리가 끼어들진 않겠지...)

d*****5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최고의 긴박감
"최고의 긴박감" 내용보기
이야기가 어느 정도 전개가 되다보면 커다란 위기의 장면이 있어야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주면서 더욱 흥미롭게 내용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하나의 작은 에피소드 속에서도 위기의 장면이 있고 그것을 극복하는 것을 보며 작품에 빠져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이번 29세와 JK 4권을 읽으면서 이 시리즈도 이렇게 하나의 커다란 위기를 보여줌으로서 독자들에게 긴박한
"최고의 긴박감" 내용보기

이야기가 어느 정도 전개가 되다보면 커다란 위기의 장면이 있어야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주면서 더욱 흥미롭게 내용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하나의 작은 에피소드 속에서도 위기의 장면이 있고 그것을 극복하는 것을 보며 작품에 빠져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번 29세와 JK 4권을 읽으면서 이 시리즈도 이렇게 하나의 커다란 위기를 보여줌으로서 독자들에게 긴박한 긴장감을 주고 더욱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이 시리즈에서 작은 위기의 장면들은 있었지만 주인공과 히로인 각자의 위기 상황이었을 뿐 두 사람 공동의 위기 상황은 없었다시피 합니다. 그런데 이번 이야기는 발단은 주인공의 회사 문제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결국은 두 사람의 문제로 연결되고 작품 전반적인 근간을 흔들 수 있는 대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작가의 필력이 좋아서 이야기 자체가 무척 부드럽게 흘러가서 잘 눈치 챌 수 없었지만 정말 큰 사건이고 작품 자체를 끝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대단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가 더욱 다져지고 앞으로 스토리가 나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는 29세와 JK 시리즈인데 이번 4권은 특히 재미있게 본 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 권에서의 이야기가 기다려 질 만큼 재미있었고 얼른 이야기가 더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