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올클리어 2
"올클리어 2" 내용보기
2060년의 옥스퍼드는 시간 여행을 하는 수십 명의 역사학자가 과거로 보내지면서 혼란스럽다. 마이클 데이비스는 진주만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메로피 워드는 1940년에 일어난 피난민 아이들을 상대하고 있으며, 이 임무가 끝나면 종전 기념행사에 가려고 던워디 교수를 설득하는 중이다. 폴리 처칠의 다음 임무는 런던의 옥스퍼드 스트리트 한가운데 있는 백화점에서 점원 역할이다.
"올클리어 2" 내용보기

2060년의 옥스퍼드는 시간 여행을 하는 수십 명의 역사학자가 과거로 보내지면서 혼란스럽다. 마이클 데이비스는 진주만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메로피 워드는 1940년에 일어난 피난민 아이들을 상대하고 있으며, 이 임무가 끝나면 종전 기념행사에 가려고 던워디 교수를 설득하는 중이다. 폴리 처칠의 다음 임무는 런던의 옥스퍼드 스트리트 한가운데 있는 백화점에서 점원 역할이다. 하지만 돌연 실험실은 갑자기 모든 임무를 취소하거나 모든 역사가의 일정을 바꾸었다. 그리고 마이클과 메로피, 그리고 폴리가 마침내 제2차 세계대전에 도착했을 때 상황은 더 악화된다. 그들은 그곳에서 공습과 등화관제 그리고 폭발물 수거 작업에 직면하는데, 그들의 임무뿐만 아니라 전쟁과 역사 그 자체가 통제 불능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때 신뢰할 수 있었던 시간 여행의 메커니즘이 큰 결함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의 영웅들은 자신들의 확고한 신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역사학자는 정말로 과거를 바꿀 수 없는 것일까?” 

YES마니아 : 골드 h******1 2020.02.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올클리어 1
"올클리어 1" 내용보기
옥스퍼드 시간여행 시리즈를 처음 접한 것은 개는 말할 것도 없고 였는데 시간여행이 과거를 바꿀수는 없다는 명제와 함께 쏟아지는 활자 속에서 즐겁게 헤엄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시간여행 기술 자체는 문과가 아니겠지만 여행으로 얻는 지식을 활용하는 주인공들이 과는 문과여서인지 의뢰자의 기부금에 울고 웃는 것이 일종의 인터넷 밈이 된 문과는 돈이 항상 부족해ㅠㅠ
"올클리어 1" 내용보기
옥스퍼드 시간여행 시리즈를 처음 접한 것은 개는 말할 것도 없고 였는데 시간여행이 과거를 바꿀수는 없다는 명제와 함께 쏟아지는 활자 속에서 즐겁게 헤엄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시간여행 기술 자체는 문과가 아니겠지만 여행으로 얻는 지식을 활용하는 주인공들이 과는 문과여서인지 의뢰자의 기부금에 울고 웃는 것이 일종의 인터넷 밈이 된 문과는 돈이 항상 부족해ㅠㅠ 를 떠올리게 해서 진입장벽도 낮은 편이였구요
동 시리즈로써 올클리어는 던워디 교수같은 친숙한 사람들과 함께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의 위치를 지키고 선량함으로 인류를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이전작에서 확고하게 구축했던 시간연속체의 회복성이 흔들리면서 사전 지식이 있어야 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 전에 여전히 흡입력 있는 이야기전개에 빠져들게 되니 어미어마한 분량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네요
t****h 2020.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올클리어 1
"올클리어 1" 내용보기
2060년의 옥스퍼드는 시간 여행을 하는 수십 명의 역사학자가 과거로 보내지면서 혼란스럽다. 마이클 데이비스는 진주만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메로피 워드는 1940년에 일어난 피난민 아이들을 상대하고 있으며, 이 임무가 끝나면 종전 기념행사에 가려고 던워디 교수를 설득하는 중이다. 폴리 처칠의 다음 임무는 런던의 옥스퍼드 스트리트 한가운데 있는 백화점에서 점원 역할이다.
"올클리어 1" 내용보기

2060년의 옥스퍼드는 시간 여행을 하는 수십 명의 역사학자가 과거로 보내지면서 혼란스럽다. 마이클 데이비스는 진주만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메로피 워드는 1940년에 일어난 피난민 아이들을 상대하고 있으며, 이 임무가 끝나면 종전 기념행사에 가려고 던워디 교수를 설득하는 중이다. 폴리 처칠의 다음 임무는 런던의 옥스퍼드 스트리트 한가운데 있는 백화점에서 점원 역할이다. 하지만 돌연 실험실은 갑자기 모든 임무를 취소하거나 모든 역사가의 일정을 바꾸었다. 그리고 마이클과 메로피, 그리고 폴리가 마침내 제2차 세계대전에 도착했을 때 상황은 더 악화된다. 그들은 그곳에서 공습과 등화관제 그리고 폭발물 수거 작업에 직면하는데, 그들의 임무뿐만 아니라 전쟁과 역사 그 자체가 통제 불능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때 신뢰할 수 있었던 시간 여행의 메커니즘이 큰 결함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의 영웅들은 자신들의 확고한 신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역사학자는 정말로 과거를 바꿀 수 없는 것일까?” 

YES마니아 : 골드 h******1 2020.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올클리어, 코니 윌리스
"올클리어, 코니 윌리스" 내용보기
코니 윌리스를 처음 접한건 에세이 책을 통해서였다. 그전까지는 소설은 한 권도 읽어보지 않았다. 에세이를 읽어보는 순간 알았다. 왜 여태껏 이 작가를 알지 못했지? 그렇게 시간여행 시리즈를 알게 되고, 올클리어 구매까지 왔다. 아직 완독하지 못했지만 리뷰를 남기는 중이다. 띄엄띄엄 읽기보다 둠즈데이부터 쭈욱 읽어봐야 좋을 것 같다. 시간여행, SF, 두꺼운 책을 좋아하시는 분
"올클리어, 코니 윌리스" 내용보기
코니 윌리스를 처음 접한건 에세이 책을 통해서였다. 그전까지는 소설은 한 권도 읽어보지 않았다. 에세이를 읽어보는 순간 알았다. 왜 여태껏 이 작가를 알지 못했지? 그렇게 시간여행 시리즈를 알게 되고, 올클리어 구매까지 왔다. 아직 완독하지 못했지만 리뷰를 남기는 중이다. 띄엄띄엄 읽기보다 둠즈데이부터 쭈욱 읽어봐야 좋을 것 같다. 시간여행, SF, 두꺼운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추천합니다 :)
h**********y 202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올클리어 2
"올클리어 2" 내용보기
과거로 보내진 각자의 주인공들은 과거에 개입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각자의 이유로 ㅠㅠㅠㅠ어겨버리게 됩니다 네트가 열리지 않아 옥스포드로 돌아갈 수 없게 되자 시간여행자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두려워하면서도 데드라인이 3년앞으로 다가온 폴리를 돌려보내기 위해 고분분투하는데......주요 인물이 늘어나고 스케일
"올클리어 2" 내용보기
과거로 보내진 각자의 주인공들은 과거에 개입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각자의 이유로 ㅠㅠㅠㅠ어겨버리게 됩니다 네트가 열리지 않아 옥스포드로 돌아갈 수 없게 되자 시간여행자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두려워하면서도 데드라인이 3년앞으로 다가온 폴리를 돌려보내기 위해 고분분투하는데......
주요 인물이 늘어나고 스케일이 커졌는데 그에 비례하여 시간여행에 대한 이론이 많이 정립된 상태라 주인공들의 행위는 읽는 사람을 조마조마하게
합니다 ㅠㅠ 하지만 그 와중에도 타인에게 보이는 선량함과 배려를 잘 느끼게 해주는 점이 좋았네요
폴리가 네트가 열리지 않는 진정한 이유를 깨닫는 순간부터 읽는 입장에서의 답답함은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이 시리즈가 이것으로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한번 시간을 내서 전 시리즈를 천천히 재독해보려고 합니다
t****h 202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올클리어 2
"올클리어 2" 내용보기
코니 윌리스 작가를 처음 본 건 <개는 말할 것도 없고>를 통해서였는데 실제로 책은 <둠즈데이 북>이 먼저 쓰여졌지만(1992년) 국내에는 <개는 말할 것도 없이>가 먼저 출간된 것 같다. 올클리어는 2010년작인데 국내에 출간되는데 거의 10년이나 걸렸지만 일단 완결까지 국내에 출간되어서 너무 좋다.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지만 올클리어는 분량이 엄
"올클리어 2" 내용보기

코니 윌리스 작가를 처음 본 건 <개는 말할 것도 없고>를 통해서였는데 실제로 책은 <둠즈데이 북>이 먼저 쓰여졌지만(1992년) 국내에는 <개는 말할 것도 없이>가 먼저 출간된 것 같다. 올클리어는 2010년작인데 국내에 출간되는데 거의 10년이나 걸렸지만 일단 완결까지 국내에 출간되어서 너무 좋다.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지만 올클리어는 분량이 엄청나다. 읽는것만도 힘든 이런 책을 쓴 작가를 존경할 수밖에 없겠다. 부디 건강하셔서 다른 책도 많이 써주시길.

e*****e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올클리어 1
"올클리어 1"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종이책보다 전자책으로 보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데 코니 윌리스의 옥스퍼드 여행 시리즈도 종이책과 전자책 사이에서 구매할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은 종이책으로 시리즈를 모두 구매했다.  <개는 말할 것도 없고>와 <둠즈데이 북>은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갖고 있는데 이번에 아작에서 시리즈를 새로 전부 구매했다. 일단 시리즈의
"올클리어 1"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종이책보다 전자책으로 보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데 코니 윌리스의 옥스퍼드 여행 시리즈도 종이책과 전자책 사이에서 구매할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은 종이책으로 시리즈를 모두 구매했다. 
<개는 말할 것도 없고>와 <둠즈데이 북>은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갖고 있는데 이번에 아작에서 시리즈를 새로 전부 구매했다. 일단 시리즈의 완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
 

e*****e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