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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독립 만세를 부른 아이들,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도철은 국어 시간에 일본어를 배우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조선어 시간도 버젓이 있지만 한 번도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도철은 조상 대대로 조선인이었는데 왜 갑자기 일본인이 되어야 하는지 분통이 터집니다.
어느 날, 친구들과 판수의 딱지를 펼쳐보다 일본 순사에게 들키고 맙니다. 판수의 딱지는 태극기로 만든 것이었기에 그날 판수네는 난리가 납니다. 도철은 판수의 딱지를 가지고 와 할아버지에게 보여주고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됩니다. 도철이는 당장 태극기를 찍어낼 목판을 만들기로 합니다. 할아버지의 공방에서 몰래 나무를 훔쳐 헛간에서 태극기 목판을 만들다가 들킨 도철. 그런데 할아버지는 도철이에게 손을 빌려주지요.
나라를 되찾는 일에 앞장서는 건 많이 배우고 젊은 사람들만 하는 게 아니라 너처럼 어린아이들도, 나처럼 늙은이도 다 할 수 있다는 걸 말이다. 그 누구라도 각자 자기가 할 수 있는 걸 하면 된다는 걸.
만세 시위 때 쓸 태극기 목판을 비밀리에 전달하는 임무를 맡은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과연 도철이와 친구들은 일본 순사들의 눈을 피해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일찌감치 세상의 시류에 합류하지 못하고 쇄국에 빠져 있다가 나라를 잃은 조선, 대한민국. 어린 도철의 눈에 비친, 나라를 빼앗긴 민족의 설움과 핍박을 만세운동과 엮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3 1절이 얼마 남지 않은 2월이네요. 당당한 독립국가를 위해 애쓴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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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이규희 글ㆍ장정오 그림 꿈터 요즘 아이들이 3.1절을 3쩜1절이라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그도 그럴것이 나 어릴적만 해도 초등학교때 반공영화를 보고 자랐으며 반공웅변대회를 통해 반공정신을 기렸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삐라'가 무엇인지 조차 알지 못하기 때문에 3.1절을 눈에 보이는 대로 읽었다면 3쩜1절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닐런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다. 나라를 빼앗기고 나라의 말을 강탈당했던 아픈 역사를 지금의 아이들은 알지 못한다. 나 조차도 전해들은 이야기를 통해 역사 시간에 배운 내용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애국공신들에 대한 아픔과 일제 강점기의 말로 할 수 없는 억울함을 공감할 뿐 직접 경험자가 아니다보니 이 책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를 보면서 여러번 주먹을 불끈 쥐어야 했었나 보다. 많이 아프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어려운 역경을 이겨낸 역사와 옛 조상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이기도 하다. 다시한번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던 시간이기도 했다. 애국심이 뼛속까지 투철한 아이 도철이와 그의 친구들, 태극기 특공대!가 이끈 대한 독립 만세! 나라를 빼앗기는 수모와 일본인도 모자라 일본인보다 더 나쁜 일본 앞잡이 조선인에게 당해야만 했던 그 아픈 시간속에서 도철이와 같은 아이로 인해 우리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희망을 되찾을 수 있었음을 아주 아프게 아주 감격스럽게 보았다. 추운 겨울 때마침 눈이 오는 오늘 끓는 분노와 도철이에 대한 존경심으로 이 책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를 보았다. 우리가 나라를 빼앗겼던 아픈 역사 속 날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아하 하며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게 해준다. 도철이 할아버님 말씀처럼.... 3.1절이 다가오면서 요즘 애국심이 더 불끈 불이 당겨지는 기분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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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까지 모두 빼앗겨 목소리를 내지 못한 시기, 조선사람이지만 조선사람이라고 입으로 내뱉으면 치도곤을 맞던 시절, 동네 골목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말뚝박기, 딱지치기를 하며 놀고 있던 어느날 판수는 빨갛고 파란 멋진 딱지를 가지고 나타났다. 딱지의 출처를 아이들이 묻자 판수는 자신의 집 헛간에 오래된 상자에서 발견한 종이로 딱지를 만들었다고 했다.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어떤 종이인지 확인해보려고 펼치던 차에 마침 근처를 지나던 일본순사가 종이를 발견하고 어디서 난건지 캐묻고는 종이의 출처인 판수를 데리고 판수집에 가서는 집을 샅샅이 다 뒤지고 판수 아버지와 어머니를 발길질하고 윽발지르고, 판수 아버지를 불령선인이라 칭하고 주재소로 끌고 가게 된다. 그 뒤로 판수는 말문이 막히고, 아이들은 그 종이가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태극기란 존재만으로도 일본인들을 분노케하고 조선인들이 핍박받는 모습을 보면서도 도철이는 태극기가 사라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태극기 목판을 만들기 시작하고 도철이의 태극기 목판은 장날에 만세시위때 쓰기위해 아이들이 힘을 합쳐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를 결성해 목판을 전파하기 시작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작가님은 독립만세운동시 어떻게 저 많은 태극기를 전파 할 수 있었을까에 의문으로 시작된 작품이었다고 했다. 생각해보면 소지도 힘들었을 태극기를 전파한 경위에 대해 생각치 못했는데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감탄했던것 같다. 내가 이시절에 태어났다면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쉽지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이가 꿈꾸던 독립된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 주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기에 참 의미있는 책이었다고 생각하며 읽고나서 여러모로 많은 고마움을 느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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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각 2019년 02월 28일, 내일이면 3.1운동 100주년이다. 그에 걸맞은 유용한 창작동화의 책 한 권을 만났다. 창작동화의 책이지만 작가의 숨은 메시지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조선인 선생님의 출창을 틈다 일본인 선생님은 조선어 수업시간에 핑계 대면서 조선어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 또한 판수가 집에서 만들어온 태극기 딱지를 본 일본 순사는 또 한 번의 사건을 만들게 되면서 도철이는 억압된 현실의 상황을 직시한다. 도철이는 소목 장인인 할아버지에게서 태극기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고 위험하지만 비밀리에 혼자서 목판을 만들기로 결심을 하는 도철. 우여곡절 끝에 목판을 만들게 되면서 친구들과 함께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를 꾸려 도균형의 지시에 따라 도철이가 만든 목판으로 무수히 태극기를 찍기를 원하는 곳에 가져다주면서 억압된 조선의 땅인 식민지에서 조선인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며 남녀 구별 없이 힘껏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창작동화였다.
작가의 궁금증으로 시작으로 만들어진 창작동화였다. 전시실에 놓인 태극기 목판본을 보게 되면서 상상력을 발휘한 창작동화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이다. 일제의 탄압, 무차별한 폭력에 대응한 100년 전의 목소리. 참혹한 현실이지만 조선인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내 나라 찾기를 위한 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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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가 우리말을 하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어. 태극기를 빼앗기던 때가 있었단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일제시대를 이야기할 때가 가장 힘들고 괴로운 것 같아요. 곧 삼일절이 다가와요. 집집마다 태극기를 꺼내어 대문 옆에 달면서, 대한 독립 만세를 부르던 그때를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는 하나의 궁금증에서 시작된 이야기예요. 1919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와 독립 만세를 외쳤는데, 그 많은 태극기는 다 어디서 났을까요. 태극기 목판본! 독립기념관 전시실에 보관된 태극기 목판본을 보면 크기는 가로 32cm, 세로 30cm, 두께 6.6cm 으로 가운데 태극 문양이 새겨있고, 4괘는 네 모서리에 꽉 차게 음각되어 있어요. 인쇄용 판목이라서 4괘의 위치 및 태극의 음양 방이 반대로 되어 있어요. 당시 일본인들의 눈을 피해 사발이나 밥그릇 뚜껑 등을 이용하여 태극기를 만들던 방법에서 빠른 시간에 대량으로 찍어내려고 제작한 태극기 목판본 덕분에 3 · 1 만세 운동 당시 많은 사람들이 태극기를 흔들 수 있었어요. 주인공 도철이는 학교에서 조선어 대신에 일본어를 배우고 있어요. 아니, 이제 우리말과 우리글을 쓸 수 없게 되었어요. 같은 조선인이면서 일본인보다 더 고약하고 악랄하게 구는 미희 아버지, 강기만 순사를 보면서 정말이지 화가 났어요. 판수는 태극기로 접은 딱지 때문에 순사에게 끌려갔어요. 도철이는 판수의 딱지를 몰래 주머니에 넣어 할아버지부터 찾았어요. 할아버지는 아는 게 많으니 분명 딱지의 비밀을 알려줄테니까. 태극기를 본 할아버지는 깜짝 놀라면서, 태극기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귀한 거라서 일본이 쓰지 못하게 하고 없애는 거라고 알려주셨어요. 주재소에 끌러간 판수 아버지는 일주일 만에 거의 반병신이 다 되어 돌아왔고, 판수도 말을 잃어버렸어요. 태극기 딱지 사건은 아이들 모두에게 충격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도철이는 나무를 매만지다가 태극기 목판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 천이나 종이로 언제 어디서든 태극기를 팡팡 찍어낼 수 있을테니까. 도철이는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태극기 목판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도철이는 재걸이, 정이, 영미를 불러 모아 태극기 특공대 작전을 펼쳤어요. "태극기 특공대 만세!" 마치 실제 이야기처럼 도철이를 통해 3 · 1 만세 운동에 나섰던 사람들과 당시의 상황이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았어요. 새삼 태극기에 담긴 의미가 더욱 각별하게 느껴졌어요.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던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덕분에 올해 100주년 삼일절은 더욱 뜻깊게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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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3.1절이 다가온다. 이번해는 3.1절 100주년이 되는 날이라고도 해서 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다.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중 중요한 날인 3.1절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제목만으로도 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1919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왔다. 그 많은 태극기가 어디서 나왔는지에 대한 작가의 의문이 만들어 낸 작품, 나 또한 이책을 읽기전에는 그런 생각을 안했지만 읽고 나니 신기하리만큼 궁금해졌던것 같다.
주인공 도철. 국어시간에 우리말이 아닌 일본어를 배워야 한다는 현실에 화가 난다. 어느날 친구들과 판수가 접은 딱지로 딱지치기를 하다가 일본 순사에게 들키고 만다. 그 딱지는 태극기로 접은 딱지였기에 일본순사는 태극기를 빼앗아 가버린다. 도철이는 판수는 딱지를 할아버지에게 보여주게 되고 태극기가 우리 나라의 상징임을 알게 되고 태극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다. 도철이는 순사에게 태극기를 빼앗긴것이 분해 하다가 할아버지의 공방에 가서 태극기를 찍어 낼 목판을 만들기로 합니다..... 과연 도철은 태극기 목판을 만들수 있을까 태극기 목판으로 만세 시위에 쓸 태극기를 찍을수 있을까
겪어보지 않은 식민지 상황,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 그들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하루를 보내며 살아왔을까 누군가의 용기있는 희생들로 인해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나라가, 앞으로 내 아이가 살아갈 이나라가 이렇게 좋은 나라가 된것이리라는 생각에 가슴이 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했다. 얼마전 영화 말모이를 봤을때 느꼈던 울분이 다시 떠오르는것 같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인해 편안한 삶을 살수 있는 지금 이순간이 감사하다. 아이와 함께 조만간 서대문 형무소나 전쟁기념관에도 다녀오고 역사에 대해 조금씩 알려줘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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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019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특히 3·1운동의 정신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으로 이어지면서 우리 민족의 독립 운동과 외교 활동의 동력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의 말미에도 3·1 만세 운동에 앞장섰던 도철이의 형 도균이도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로 떠난다. 올 2019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특히 3·1운동의 정신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으로 이어지면서 우리 민족의 독립 운동과 외교 활동의 동력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의 말미에도 3·1 만세 운동에 앞장섰던 도철이의 형 도균이도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로 떠난다. 1919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일어난 3·1운동은 한국의 독립을 대대적으로 선언한 사건으로, 남녀노소는 물론 계층 구별 없이 전국적인 참여로 전개된 비폭력 저항이었다. 그저 그들은 목이 터져라 만세를 부른것 밖에 한 것은 없었다. 하지만 일본에 대응은 처참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리고 모진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우리는 여전히 일본측에 사과도 받지 못했고, 일본은 그들이 행한 행동에 대한 반성도 없이 망언을 일삼으며 왜곡된 역사를 후손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이에 맞서 우리는 올바르게 교육을 하고 있는지 한번 되짚어 봐야 한다. 우리는 왜 암울했던 역사를 기억하지 않는 것일까. 급기야 3·1운동을 어린 학생들은 '삼쩜일일'이라고 읽는다고 한다. 과연 그 날이 어떠한 날인지는 알까. 100년이나 지났기에 이제는 고만 잊어야 하는 날이 아니고 영원히 잊으면 안되는 날이다. 삼일절이 삼쩜일절이 되어 버린건 공교육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잘못된 점을 올바르게 바로 잡아야 한다. 안중근 의사가 사형을 언도 받고 그 어머님께서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 즉 딴맘 먹지 말고 죽으라"고 편지를 보내셨다는데 그 마음은 어떠셨을까. 어찌 부모가 자식이 죽기를 바라겠는가. 그런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지켜져 온 나라인데 우리는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고 본다. 많은 이야기의 동화들이 나오지만 나는 이런 소재를 한 동화가 참으로 좋다. 우리 역사를 힘들여 가르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보면서 역사를 바로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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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이규희 글 / 장정오 그림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1919년 3·1 방방 곡곡에서 수많은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그 날이 벌써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게되었네요~~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해방을 위해 만세를 외쳤다니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나라를 잃은 우리나라는 일본으로 부터 독립하기위해서 우리들의 선조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외쳤다고해요~~ 그렇게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던 우리 조상들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얼마나 원했을까요~~ 그런 우리나라의 선조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애국심을 가져야하지않을까요~~ 그렇다면 그렇게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를 외쳤다면 그 많은 태극기는 어디서났을까요? 일본의 강압속에 살고 있던 국민들에게 태극기를 가지고있긴 힘들었을텐데요~~ 그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가 바로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동화예요~~ 그런 우리 나라의 독립만세 역사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주인공 도철이는 국어 시간에 우리말이 아닌 일본어를 배워야 한다니~~몹시 기분이 나빴어요. 나라를 강제로 빼앗긴것도 억울한데 우리말과 우리글까지 못쓰게된 현실이 불만이였죠~~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딱지치기를 하다가 딱지치기 종이가 보통 종이랑 다르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 때 딱지치기 종이때문에 판수네 집은 순사들이 들이닥치고 집이 완전 쑥대밭이 되었어요~~ 도철이는 딱지치키 종이 하나 숨긴것을 할아버지한테 들키고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배우게 되었어요~~ 자신들이 가지고 놀았던 종이가 바로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라는 것을요 할아버지로부터 태극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죠~~ 태극기에는 많은 뜻이 담겨있다는 것을요~~ 딱지사건으로 도철이는 생각했어요~~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가 점점 더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요~~ 그래서 도철이는 결심했어요~~ 자신이 태극기를 찍어낼 목판을 만들어 태극기를 팡팡 찍을 수 있게하겠다고요~~ 그렇게 시작한 태극기 목판 만들기를 가족 몰래 만들기란 어려웠어요~~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에 들키고 자신의 뜻을 할아버지께 알려 할아버지 덕분으로 태극기 목판을 만들었죠~~ 그런던 경성에서 학교를 다니 던 형이 옷이 군데군데 찢어진 거지꼴로 집에 찾아온 것이예요~~ 바로 고종황제의 인산일을 앞둔 3월 1일 민족지사 33명의 독립선언서 낭독을 했다고 이제는 전지역으로 알리려고한다고요~~ 형의 그런 모습이 자랑스럽기만한 도철이~~ 도철이는 형에게 자신이 만든 목판을 보여주자 형은 만세 시위때 쓰자고해요~~ 그래서 도철이는 형을 돕기위해 친구들고 태극기 특공대를 결성했어요~~ 도철이가 만든 나무목판을 시위를 위해 필요한 곳을 전달해주는 것이였어요~~ 살벌한 일본순사들의 경비를 피해서 태극기 특공대는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모두들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칠수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역사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고있죠~~ 이렇게 고마운 역사속의 조상님들이 나라를 찾기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요~~ 동화속의 주인공은 나라를 잃은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도움이되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살벌한 감시속에 태극기 목판을 전달하는 태극기 특공대의 용기에 절로 박수가 나오네요~~ 비록 우리는 이런 모습을 보일 수는 없지만 물건을 아껴쓰고 쓰레기를 버리지않는 다거나 하는 행동도 크게보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으니 실천하면 좋을 것같아요~~ 많은 초등학생들이 책을 잃고 역사의 고마움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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