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내 젊은날을 되돌아 보게 하고, 인생의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시간을 되돌리는 영화나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타인의 감정으로 느끼는 영상매체보다 쓰러지지 않는 나무 이 책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인생을 다시 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순간이 추억이 데었고 행복한 순간이었다는 것을 느
책을 읽으면서 내 젊은날을 되돌아 보게 하고, 인생의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시간을 되돌리는 영화나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타인의 감정으로 느끼는 영상매체보다 쓰러지지 않는 나무 이 책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인생을 다시 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순간이 추억이 데었고 행복한 순간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