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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 봐, 실패해도 괜찮아!“
생각+자신감=행동
자신감이란? 위험을 감수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위험을 감수한다는 건 자신감과 용기를 끌어내 공포와 맞서고 전진한다는 거야. 그럴 때 우리 일상이 달라져.(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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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테스트 1. 실패하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YES/NO 2. 약한 친구를 놀리거나 왕따 시키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YES/NO 3. 집에서는 가끔 벌거벗은 모습을 보일 정도로 편하게 생활한다. YES/NO 4.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는다. YES/NO 5. 나 자신에게 친절하려고 한다. YES/NO 6. 새로운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YES/NO 7. 누군가 정당하지 않은 이유로 불편하게 할 때 항의할 수 있다. YES/NO 8. 나를 지지해 주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 YES/NO 9. 위험하거나 어려워 보이는 일에도 도전하려고 한다. YES/NO 10. 친구가 마음을 상하게 했을 때 화내거나 참지 않고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다. YES/NO YES보다 NO가 많다면 당장 이 책을 펴 보세요!!! 나를 믿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줄 겁니다.
나만의 자신감 상승 공식을 만들어 보자!! 나는 __________________을 할 것이다.(위험을 감수하자.) -매일 새로운 일 시도하기 -불가능해 보인다고 해서 피하지 않기 -용감해지기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 -어려울수록 보람이 크다는 사실 명심하기 -절대 포기하지 않기 -새로운 친구 사귀기
나는 __________________을 하지 않을 것이다.(생각을 줄이자.) -집착하지 않기 -재미있게 지내고 싸우지 않기 -온라인 채팅 시간 줄이기 -산책하기 -운동하기 -악기 연주하기 -머릿속이 시끄러울 때 볼륨 꺼 버리기
나는 __________________이다.(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자.) -나에게 중요한 일 하기 -입었을 때 행복해지는 옷 입기 -책에 완전히 몰입하는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기 -스스로의 그림 실력 칭찬하기 -내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하기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리뷰어 신청할 때에는 막내딸에게 꼭 필요한 책이겠다는 생각을 했다. 14세 소녀들이 특히 자신감이 떨어지기 시작한다고 해서 초등학교 때와는 다른 딸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나에게도 힘이 되는 책이었다. 나이 들수록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적어지고, 생각은 많아지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기 보다는 남과 비교하여 마음을 다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딸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할 것이지만 나 자신이 먼저 적용해서 자신감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특히,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셀프 칭찬을 많이 해줘야겠다. 그리고 운동...역시 몸과 뇌는 분리할 수 없는 것이구나!!!! 또다시 깨달음...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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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장애, 머뭇거리기, 지루함, 쉬이 그만두기,...... 내가 가지고 있는 단점들이다. 아마 더 많을텐데 지금 생각나는게 이 정도^^ 어떤 것을 시도함에 있어서 생각만 많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게 최대 단점이다. 발등에 불이 붙어여 하는 스타일~ 참... 구멍도 많다. 나름 털털하고 오지랖도 넓다고 생각하는데 꽤 민감하기도 하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면서도 귀가 얇은 편이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혼자 확대 해석하기도 해서 속사람을 무던히도 불편하게 한다. 타인이 아닌 내가 내 눈치를 보는게 문제다. 자존감은 높은 것 같은데, 자신감은 별로다. 부족한 것은 보충해야지 직성이 풀리나보다.
열 네살부터 시작하는 첫 자신감 수업 <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이다. 표지 그림과 제목이 사춘기가 시작되려는 초딩 딱지를 떼고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란 걸 알 수 있다. 효진이가 이제 내일부터 중학생이 된다. 효진이가 미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2월 개학하고 학교 갈 때 읽을 책이 필요하다길래 책가방에 넣어줬더니, 역시 울 효진이는 책과 친하지 않다. 몇 장 읽은 것 같더니 뒷부분은 깨끗하다. 내 책이 된다^^
소녀들을 위한 자신감 수업이라 그런지 아주 쉽고 재밌게 다양한 사례들로 적혀있다. 자신감을 추진력 삼아 한계를 넘어선 평범한 친구들 이야기, 자신감을 키우려고 고군분투하는 친구들의 현실적인 이야기, 자심감을 키우기 위해 평소에 해볼 수 있는 활동들, 친구들의 사례와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퀴즈를 풀면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정답이 하나가 아닌 정해지지 않은 난해한 문제를 제시하며 함께 고민하는 코너, 친구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 자신감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팁들을 보기 쉽게 정리해놨다. 요즘 아이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진지한 고민들을 공유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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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힘이라 정의했다.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을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삶에서 생각 따로, 행동 따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쉽지가 않다. 실패할까봐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해당되고. 처음부터 실패에 적응하는 사람은 없다. 많은 실패는 성공할 수 있는 경험이 되고, 자신감을 높인다. 또래 친구들과의 두터운 우정은 자신감과 연결된다. 말 많고 탈 많은 SNS 세상에서 그 도구를 지혜롭게 이용하는 방법과 자신감과의 상관 관계는 밀접하다. 결국 자신감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다. 포장하지도 않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으로 솔직하게 다가가는게 좋다. 매일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는게 어렵지만 내가 행복해지는게 제일 중요하다.
어제 우울증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친구 집에 다시 들렀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쓰는 바람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에 힘들어하고 있어서 자신감도 자존감도 바닥이었는데, 그나마 나를 통해 기분이 낫아졌고 위로가 되었다고 하니 뿌듯했다. 친구는 자존감이 점점 회복되어가는 상태이다. 아직 삶에서 회복되지 못한 무기력함이 남아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들도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할 수 있다면 함께 해서 친구의 자신감도 일으켜 세워주고 싶다.
해가 바뀌고 시간이 흐를수록 무엇을 시도하기보다 안주하게 된다. 하고 싶은 일도 있으면서 주저하게 된다. 변화를 싫어하는 마음도 있다. 이 정도면 됐지. 얼마나 더 잘할려고. 무기력함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도록 망설이게 한다. 정작 자신감이 필요할 때, 그 우유부단함 때문에 내 삶이 피폐해지지 않을까? 당당하다면, 긍정적이고 감사함이 가득차 있다면 못 할게 뭐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자신감에 대한 수정이 필요할 것 같다. 기타도 배우고싶고, 탁구도, 켈리그라피도, 에어로빅도?.......ㅎㅎㅎ 이렇게나 많은데 말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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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감을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힘'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생각+자신감= 행동 행동, 특히 시도하기 어려운 행동은 자신감을 쌓게 도와주는데 위험을 감수하려 할때 가장먼저 찾아오는 공포를 극복하는 7단계 1단계: 위험을 포용하자 2단계: 현명한 위험과 어리석은 위험 구별하기 3단계: 안전구역=위험구역 4단계: 나에게 위험해보는것 인지 5단계: 한번에 한단계 6단계: 불편함에 익숙해지기 7단계: 자기 자신의 코치되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챗바퀴 안의 다람쥐 같은 상황에 놓이는 현상을 심리학자들은 '반추'(ruminating)라고 하고 일반 사람들은 '기우'(overthinking)라고 말하는데 뇌속의 생각을 한걸음 떨어져서 관찰하고 느끼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재앙으로 몰고 가거나 지레짐작한다거나 해보기도 전에 미리 포기한다거나 섣불리 타인의 마음을 읽ㅆ다고 착각하거나 사실이라고 확신하는것 모두 우리의 생각의 패턴의 잘못된경우라고 이야기한다.
아래사진은 독자로 하여금 완벽주의에 중독되어 있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항목이었는데 ....역시나 내가 피곤하게 사는 이유중 하나를 찾아냈다. 나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문항으로 직접확인하니 좀 놀라웠다. 그뒤에 완벽주의 치료법이 있어서 나름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반복해서 읽고 또 읽었다. 알고있는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그게 실천이 되야 가능한거니 계속계속 기억하고 실행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있고 제 1부. 그 친구는 왜 자신감이 있을까? 제 2부. 자신감은 과학이다. 제 3부. 나한테 잘해야 자신감이 쌓인다. 총 11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장마다 자신감있게 행동하는 친구들의 사례를 들고 자신감을 키우려고 애쓰는 현실적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를 위해 할수있는 활동들과 자신감을 키울수있는 퀴즈를 풀어봄으로써 자신감상승에 도움을 주려한다. 또한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지막으로 자신감실천을 위한 팁을 정리함으로써 각 장은 마무리된다. 이책은 열 네살 소녀들이 자신감이 떨어지는 이유를 찾는과정에서 페미니즘문제를 다루기도 하고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새친구를 사귄다거나 진짜친구와 가짜친구를 구별하는법, 왕따문제 , sns세상에서의 갖춰야할 자신감등 꽤 실용적이고 필수적인 문제들을 직면하면서 해결책들을 알리려 애쓰고 있다. 하지만 매 장마다 등장하는 친구들의 예는 너무 한정적이고 국소적이라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 예로 자신의 상황을 부합시키기엔 다소 문제가 있지 않나하는 아쉬움이 든다. 광범위한 내용을 청소년의 독자를 상대로 한것이라 그런지 이해하기 쉽고 받아들이기 쉽게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점은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생각했다. "나 자신을 사랑하라!!" 라는 결론을 위해 이 한권의 책을 읽었나보다 ...... 이책을 발견하기 전까진 소녀가 소년보다 자신감이 낮다는걸 모르고 있었다. 아이들의 자신감상승을 위한 책이라고 해도 되었을텐데... 책의 본문 내용에 성차별이나 남녀불평등과 관련된 페미니즘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마도 책표지에 여자아이의 그림과 for girls라는 문구를 삽입하였는지도 모르겠다. 우리아아에게 이책 관심있으면 읽어보지 않겠냐고 물어봤더니 대뜸 한다는 대답이 " 재미있을것같긴 한데 난 눈치안보는데? " "......" 책제목을 선정한것부터가 좀 아쉽다. *이책은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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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항상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분들의 자신감을 키우게 하는 자기 계발서 입니다. 그리고 이책은 10대의 소녀들을 중심으로 썼는데요. 그 이유는 소년들 보다 10대 때에 소녀들이 굉장히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것이였습니다.
자 그러면 서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표지를 보면 한 소녀가 자신감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저도 저 소녀 처럼 자신감을 갖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저는 이번 서평을 작성하기 위해 소개할 장을 제1,3,6장으로 정했습니다. 한 장을 넘기니 도와줄 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말풍선을 읽어보면 저는 이마니:케일라:엘릭스=40:40:20 으로 섞여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이책에는 작은 코너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코너들이 우리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굉장히 풍부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아마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1장
첫 장을 넘기면 만화가 있어요.
저는 학교에서 발표를 하는데 틀렸을 때 반의 모든 사람들이 다 제가 틀린 내용을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떠올린 경험이 떠오르더라구요.
이 장에서는 자신감에대해 설명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이 책의 저자분은 자신감을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힘' 이라고 표현을 하였네요.
여기 자신감 클로즈업 코너가 있습니다. 자신감 클로즈 업에서 자신감을 키우려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요. 여기에 나온 친구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친구입니다.근데 인물 사진을 찍기위해 허락을 받아야 하지만 수줍음이 너무 많아 부탁하는 것을 힘들어 하네요.그러다가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말을 하자 허락을 받게되고 인생사진을 건지게 되는 이야기네요. 이 친구는 사진을 찍기위한 부탁을 하면서 자신감을 키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는 자신감 워밍업 코너입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코너예요.
이번 워밍업 코너에서는 자신감을 기르기에 앞서. 자신감이 없는 일을 적고 좋아하고 잘하는 일도 적어보라고 하네요. 과학자들이 직접 적어 봐야 더 잘 각인이 된다고 나와있어요.이제 여기에 쓴 자신 없는 일을 위해 노력을 하면 되겠지요?ㅎㅎ 그리고 옆쪽에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신감 높이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1장에서 마지막에 나온 코너는 행동하는 친구들이에요.이 코너에서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계를 뛰어넘은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코너를 읽으면서 정말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면서도 꼭 하고싶다는 맘이 들었습니다.그러면서 저도 이 친구들처럼 해볼수 있을 거야 라면서 용기가 생겨났던 것 같아요
3장
이번 3장은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자는 실패에 익숙해 질 필요가 있다면서 실패가 자신감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해보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거의 이루지 못하고 실패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어요. 실패를 하고서 내가 왜 그랬을까하면서 자책을 하기도 했었어요 그러면서 자신감이 낮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이 장을 읽으면서 실패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고 그로써 실패로부터 자신감을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 퀴즈가 나와 있네요. 여기서는 퀴즈를 풀면서 내가 지금 어떠한 상태인지 진단해 볼 수 있기도 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퀴즈 코너에서는 자신은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묻고 있네요. 이쪽 내용에서 있상깊었던 말이 있습니다. 실패하지 않았다면 배우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고, 더 강해지지 못하고, 중요한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도 않을거야.(P59)
그다음에는 실패를 대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10가지를 제시해 주고 있어요. 방법을 알려주고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적용을 하였는지 예시까지 들어줍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 하나는 굉장히 다양한 예시를 들어주어서 좀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제가 가장 해보고 싶은 방법은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 입니다.제 실패를 그저 후퇴한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다음에 어떻게 대처할 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네요.
6장 6장에서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요.아마 청소년의 대표적 고민은 학교성적과 친구관계일거예요. 이 책에서는 우정과 자신감이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는 진짜 친구를 구분하는 것에서부터 자신감을 바탕으로 친구를 만드는 방법까지 자신감과 우정에 관한 많은 것이 나와 있어요.
여기에 진짜 친구 구분하기 내용에 직접 들어보았다 코너가 있네요.
여기에서는 직접 인터뷰한 소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저는 이 코너가 제게 많이 도움이 되면서 공감을 느낄 수 있었더라구요. 이번에 나온 직접 들어보았다 코너에서는 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의 정의에 대한 생각들이 나옵니다. 저도 가끔 진짜 친구란 무엇일까라고 생각을 해보긴하는 데 사실 제가 생각하는 것이 진짜 친구인 걸까라고 또 다시 생각하거든요. 근데 여기에 나온 생각들과 제 생각이 비슷하더라구요.
자신감을 바탕으로 친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용에서도 직접 들어보았다 코너가 나오네요.
여기서는 새 친구를 만드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들어본 것들 중에서 가장 실용적이고 명확한 내용들이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래의 말은 이 책의 말 중에서 인상 깊게 남은 문장들 중 하나입니다.
여러 코너를 통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었고, 책의 말투도 굉장히 친근한 선생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특히 자기 계발서의 경우 지금 사회와 맞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직접 소녀들을 인터뷰한 내용까지 담아서 훨씬 더 현대 시대와 동떨어지지않고 실용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다시 한번더 읽고 나서 제가 해야 할 일을 적고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 보려구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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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사람들의 삶은 그야말로 역동적이야. 그럴 수밖에 없지. 쪼그리고 앉아 걱정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사건을 구경만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 그 사람들 틈으로 과감히 뛰어들어 사건의 일부가 되고 스스로 모험을 즐겨 보면 어때? 아직 실력은 없지만 스포츠부에 들어가고 싶다고? 자신감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추진력이 되어 줄 거야. 블로그나 다른 SNS에 글을 올려서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역시 자신감이 관건이지. 평범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 주고 싶다고? 그럴 때도 자신감이 필요해.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나만의 스타일로 나를 꾸미고 싶다고? 당연히 자신감이 필요해. p.15~19
늘 어떤 일을 해도 자신감이 낮아서 눈 앞에 기회마저 놓칠 때면 후회하고 자책할 때가 많았다. 남들은 잘하는 거 같은데 나만 못하는 거 같아서 괜히 나를 폄하하기 일쑤였다. 그런 나 자신을 깎아내리며 잘하지 못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에 잠겨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는 나에게 긍정의 힘을 어필할 수 있는 책을 보기로 했다. 그 책의 이름은 《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이다. 이 책은 청소년만 해당되는 책이 아니었다. 모든 전연령층에게도 속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요즘 경기가 불경기다보니 자존감을 낮아질 때가 한두번이 아닐 것이다. 아무리 해도 계속 실패하는 거 같아서 자꾸만 나약한 생각한 하게 된다. 이처럼 이런 환경이 커온 것은 가정영향과도 연관이 있지 않을 수 없다.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부터 눈치를 봐오며 그랬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국에서 엄청난 극찬을 받아온 청소년 자기계발서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변화를 나타났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왜 눈치를 볼까? 이 책은 10대의 소녀들을 중심으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미국 통계에 따르면 10대 때 남자 아이들보다 여자 아이들이 굉장히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한다. 처음에는 표지를 볼 때 소설로 착각했었다. 일절 내용 보지 않고 표지에 이끌려서 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한 여자 주인공 케일라가 나와서 웹툰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케일라가 자신감을 잃었던 순간부터 시작으로 점차 변화되는 케일라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이를 보고 긍정의 효과를 어필할 수 있게 책이 구성이 잘 짜여져 있다. 중간중간에 퀴즈도 내고 유명 여자 인사들이 말했던 명언도 뼈가 되도록 머리에 각인시켜준다. 자신감을 회복하려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그래야 남은 인생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동기부여가 되는 게 중요하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다시 할 수 있다는 끈기와 인내를 가질 수 있게 독특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두 작가가 머리 맞대고 만들어낸 자신감 높이는 법을 직접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순간이 와도 당당해질 수 있는 마인드를 길려지길 바란다. #나는왜자꾸눈치를볼까#캐티케이#클레어시프먼#리듬문고#글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소개#책추천#자기계발서#자신감#book#bookstagram#healthbookish#자존감#책책책#내생각#내글#독서스타그램#서평#책리뷰#독서그램#책을읽읍시다#북스타#책스타#booklife#독서기록#마음의양식#booklover#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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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라는 책의 부제는 '열네 살부터 시작하는 첫 자신감 수업'입니다. 열네 살... 사춘기가 시작되는 나이를 콕 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대략 열네 살 전후일 겁니다. 그 시기를 떠올리면 유난히 자신감이 뚝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오직 나한테만 벌어진 끔찍한 상황이라고 여겼는데, 지금 열네 살의 딸을 두니 모든 게 확실해집니다. '아하, 너도 그렇구나~' 책 제목을 보자마자 반가움에 꺄~악~ 내가 찾던 바로 그 책. 물론 이런 책이 있을 거라고 짐작도 못했지만. 열네 살 소녀가 알고 싶은 건 '나는 왜 이럴까?' 입니다. 늘 자신만만하던 '나'에서 어느 순간 의기소침 쫄보가 된 '나'를 발견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직히 나는 답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뻔한 대답 대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자신감을 쑥쑥 올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이 책에서는 세 친구들이 도움을 줍니다. 케일라, 이마니, 앨릭스~ 자신감을 추진력 삼아 한계를 뛰어넘는 평범한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이른바 행동하는 친구들. 현실감 200% , 친구들이 어떻게 자신감을 키우려고 애쓰는지 보면,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나도 한 번 해 볼까?' 마음 준비가 됐다면, 이제 자신감을 키우는 활동을 시작해볼까요? 열네 살 소녀가 가장 신경쓰는 '외모', 그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방법 1 :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외모에 대한 고민은 10대 소녀들 누구나 한다는 것. ▣ 방법 2 : 내 모습을 찬찬히 살펴보자! 언론과 대중문화의 영향으로 잘못된 미 기준을 갖게 됐다는 것.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따라가지 말고 진짜 나를 찾을 것. ▣ 방법 3 : 다른 친구들을 대하듯 나 자신을 대하자! 82%에 달하는 소녀들이 어떤 여성이나 나름의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다고 대답했다는 것. 완벽한 외모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각자 개성을 찾을 것. ▣ 방법 4 : 가만히 있지 말고 행동하자!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시간 낭비라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알아보는 데 시간을 쓸 것. 책의 구성이 만화와 이야기, 퀴즈, 꿀팁 등 다양하고 재미있어서 술술 읽게 됩니다. 다 읽고나면 어딘가 숨어 있었던 자신감이 "나, 여기 있어!"라며 등장할 것만 같은 ㅋㅋㅋ 지금 자신감이 없다고, 너무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이 책을 본 후에 다시 고민해도 괜찮다는 것. 무엇보다도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열네 살 '모두'의 고민이니까. 왜 이 책이 아마존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 1위인지 알 것 같습니다. 나도 읽었으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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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문고 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 캐티케이 여성저널리스트가 쓴 이 책은 10대 소녀들을 위한 자신감 계발서입니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저의 10대 시절이 떠올라 강한 끌림에 책을 운명처럼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레 오래전 제 학창시절이 떠올랐어요. 중학생이 되면서 다양한 환경과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됐고, 그 속에서 조용히 많은 관찰도 하고 고민도 숱하게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기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존감과 함께 "자신감"은 아이 키우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 이야기인데, 어떤 것이 자신감이고 어떻게 해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지, 어떨 때 자신감이 필요한 지, 그리고 sns에서는 내 자신감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 지 등의 실질적인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치 친구가 나에게 해주는 이야기인듯 편한 어조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담백한 어투와 간간이 만화형식과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가 담긴 편집 구성 덕분인지 책이 지루하지 않게 술술술 읽히는 맛이 있는 책이었어요 내용 중에 퀴즈를 가장한 질문과 생각할 거리를 쉴새 없이 던져주는데, 이를 따라 대답을 해나가다보면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깨우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언젠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시기에 놓이게 되면 아이 손에 슬며시 쥐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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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위해, 열네살에 시작하는 첫번째 자존감수업책. [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 지금은 내가 자라온 예전 시대와 달리 많이 발전하고 다양해졌지만 나는 여전히 여성을 제한하는 잣대와 편견들이 이 사회에 남아있는것에 답답함을 느끼고있고, 나의 두 딸이 사회적 편견에 위축되지 않기를 노력하며 키우고있다. 이 책에서는 어린 소녀들도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특히 14살 소녀들을 위한 자존감책이 쓰여진 이유는 14살에 자존감이 높아지는 남학생에 비해 같은 시기 여학생은 가장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설문조사결과를 보고 연구하여 쓰여진 것이라고 한다. 사춘기의 모든 딸들에게 꼭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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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유년시절을 생각해보면 참 소심했던 친구였습니다. 항상 자신감이 없고 무엇보다 새로운 도전을 하기 싫어하는 아이였던 거 같습니다. 이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제 아이는 저보다 더 자신감 있고 활력있는 친구로 키우기 위해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아마존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10대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한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 출간된 아주 유명한 도서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이 도서 안에는 사뭇 진지한 내용들이 있으나 10대 청소년들에게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삽입되어 있는 만화의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들을 보며 흥미도 생기고 다양한 사건들을 예시로 들어주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이 도서가 10대에게만 해당되는 걸까? 생각해보니 이 도서는 10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들이 봐도 괜찮을 정도로 자신감에 대해 포괄적으로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라던지,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과 대책들을 꽤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 단순히 어떤 문제점이라던지, 그 사람의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 사람 고유의 성격을 표현하는 것들 중의 극히 일부라고 생각하고 이 또한 충분히 노력한다면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 도움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 자녀가 어려서 같이 읽지는 못했으나 어느 정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녀가 있으신 가정에서는 함께 읽으며 이 도서에 수록되어 있는 다양한 퀴즈들을 같이 풀어보면서 자녀의 성향을 점검하는 동시에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이 책이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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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규정하는 소심한 소녀가 아닌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사는 법! 「나는 왜 자꾸 눈치를 볼까?」 난 주변 눈치를 보지 않는 편이다. 때론 친구들로부터 뻔뻔하다는 말을 들을만큼 주변 시선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때부터 이랬던건 아니었다. 수업시간 선생님의 "책 읽을 사람~!" 이라는 말에 당당하게 손을 들기까지 무려 4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매학기 칠판앞에 서서 자기자신을 소개하는 자리가 너무 싫었으며, 가창시험처럼 모든 아이들의 시선을 홀로 마주해야 하는 순간 심장이 쪼개질듯 떨어야 했다. 좋아하는 것이 있음에도 당연하게 친구가 좋아하는 것들을 위해 내것을 쉽게 포기했으며, 누군가의 비위를 상하게 할까 늘 노심초사했다. 여전히 사람들 앞에 서서 말을 해야 하는 자리는 좋아하진 않지만 지금은 변했다. 그래서일까 이런 학창시절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복사해 놓은 듯한 딸 아이를 보면 그 기분을 알기에 안스럽기만 하다. 큰 아이는 늘 친구들의 눈치를 본다. 친구들과 싸우는게 싫어 대부분 양보를 하며, 짝을지어 이동해야하는 순간순간 누구와 짝을 할까 주변을 돌아보곤 한다. (아이와 대화를 통해 알게 된 아이의 학교 생활 모습들이다) 친구들과 무리지어 다니면서도 그 친구들의 겉을 멤도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말을 했을땐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난감했다. 친구들이 사악하게(?) 딸 아이를 이용해 먹는 상황이 아님에도 매순간 눈치를 보는 딸 아이 덕분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청소년을 위한 책이었기에 더욱 반가웠다.
중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책인 듯 하다. 나라는 다르지만 다양한 사례들을 이야기 하듯 전해주며, 퀴즈를 통해 자신감에 대해 알아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정답이냐 아니냐를 따지기 보다는 왜 그런생각들을 했는지, 그 생각들을 한 이유가 뭔지를 생각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들을 알아감으로써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실패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 역시 수록되어 있었다. 이런것까지 설명해줘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자세한 내용들을 읽을 수 있었으며 자신감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들이 담긴 듯 했다. 남녀 차별에 관한 것까지! 재미난 구성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아이들 책이라 생각해서인지 더욱 가볍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내용까지 가벼운건 아니었다.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이 조금이라도 상승되길 기대해본다. "세상이 규정하는 소심한 소녀가 아닌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사는 법!" 을 꼭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변화될 딸 아이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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