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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을 뛰쳐나온 인문학... 재미, 기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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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와 인문학의 만남이라,,,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스포츠를 보는 것도, 직접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역동적인 스포츠의 여러 정보들이 인문학과 접목된다고 하니이거야말로,  진정한 '융합'이네요...  아이들의 창의성, 인성, 융합 등의 내용을 주로 쓰는 공규택 작가의 책을 여러 번 읽어봤는데,, 이번에는 창의성과 융합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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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와 인문학의 만남이라,,,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스포츠를 보는 것도, 직접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역동적인 스포츠의 여러 정보들이 인문학과 접목된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진정한 '융합'이네요...

 

아이들의 창의성, 인성, 융합 등의 내용을 주로 쓰는 공규택 작가의 책을 여러 번 읽어봤는데,,

이번에는 창의성과 융합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 만빵~~!

h***h 2019.01.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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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새롭게 인식하는 읽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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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고교 독서평설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공규택 선생님의 스포츠 인문학 자료를 한 권으로 모은 책을 보니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힌 시각이 돋보인 글이다. 야구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사회적 원리 등 우리사회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의미를 창의적으로 추출한 책으로 중 고등학생의 읽기 자료로 강력 추천할 만하다. 창의 융합 교육을 강조하는 요즘, 공규택 선생님의 이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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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고교 독서평설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공규택 선생님의 스포츠 인문학 자료를 한 권으로 모은 책을 보니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힌 시각이 돋보인 글이다. 야구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사회적 원리 등 우리사회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의미를 창의적으로 추출한 책으로 중 고등학생의 읽기 자료로 강력 추천할 만하다. 창의 융합 교육을 강조하는 요즘, 공규택 선생님의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질문을 추출하여 학생과 토의 수업을 한다면 매우 좋은 논술 토론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k 2019.01.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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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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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인문학 관련된 책들을 읽는것을 그리 반기고 흥미로워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이책은 우리가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의 정보와 함께 연관시켜서 보다 더욱 인문학에 관한 쉬운 이해와 친근한 접근을 하게끔 해주는 책인거같습니다. 또한 스포츠 관련 직종을 꿈꾸는 저에게도 제가 잘 알지 못했던 스포츠의 부분부분을 알 수 있었고, 평소엔 별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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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인문학 관련된 책들을 읽는것을 그리 반기고 흥미로워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이책은 우리가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의 정보와 함께 연관시켜서 보다 더욱 인문학에 관한 쉬운 이해와 친근한 접근을 하게끔 해주는 책인거같습니다. 또한 스포츠 관련 직종을 꿈꾸는 저에게도 제가 잘 알지 못했던 스포츠의 부분부분을 알 수 있었고, 평소엔 별 관심도 없어서 많은 지식이 없었던 인문학에 관해서도 매우 쉽고 간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책을 저와 같은 스포츠 관련 직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추천드리고싶습니다
s******7 2021.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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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재미와 유익함 두 마리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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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시리즈와 '인문학아 부탁해' 시리즈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제목도 아주 인상적이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소재에서 사회, 과학, 윤리, 수학을 얘기하니 아주 흥미롭고 유익할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이나 아이들과 대화하고 토론하기에도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창의성과 융합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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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시리즈와 '인문학아 부탁해' 시리즈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제목도 아주 인상적이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소재에서 사회, 과학, 윤리, 수학을 얘기하니 아주 흥미롭고 유익할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이나 아이들과 대화하고 토론하기에도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창의성과 융합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많이 기대할께요~~

j*****l 2019.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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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경기장을 뛰쳐나온 인문학
"[서평] 경기장을 뛰쳐나온 인문학" 내용보기
본 책은 일반적으로 인간관계에서 벌어지고 회자되는 인문학에 대한 개념을 각종 스포츠를 통하여 관련된 현상이나 경기속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소재를 알기 쉽고 재미나게 표현함으로써 그동안 알지 못했던 스포츠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각종 이슈들에 대하여 한눈에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랍니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떤 관점에서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 인문학에
"[서평] 경기장을 뛰쳐나온 인문학" 내용보기

본 책은 일반적으로 인간관계에서 벌어지고 회자되는 인문학에 대한 개념을 각종 스포츠를 통하여 관련된 현상이나 경기속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소재를 알기 쉽고 재미나게 표현함으로써 그동안 알지 못했던 스포츠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각종 이슈들에 대하여 한눈에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떤 관점에서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 인문학에 대한 소재를 스포츠를 통해 이야기 함으로써 지루하기보다는 훨씬 더 재미나고 이해하기 힘든 사회현상에 대해서도 확실히 지루한 인문학 토론을 듣는것보다 이해가 쉽도록 구성되어졌고, 스포츠 세계를 조그만 사회처럼 다룸으로써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더불어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했을 때 찾아오는 갖가기 현상들에 대하여 알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는 것으며, 단순히 각종 경기의 진행방식 등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실제로 존재했었던 스포츠 장면들과 스포츠와 관련된 각종 사건 사고들에 대하여 소개를 해주어서 훨씬 이해하기 쉽고, 우리가 알던 중요한 경기들을 떠올리며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인문학들을 배울 수 있는 것이랍니다.


 





스포츠는 우리의 생활에 있어서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하나의 매개체로서 일상생활에 지쳐 갈때즈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스트레스는 물론 일상을 피로함을 푸는 것이 유일한 낙인 사람들이 있을 만큼 우리 사회의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광적인 스포츠 장면들의 하이라이트를 즐기며 열광하고 환호함으로써 생활을 활력을 찾는 모습은 흔하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할 것입니다.






이때문에 스포츠 세계는 작은 사회이며 그 속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요소들은 우리 사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스포츠 도박이라던지, 각종 징크스와 빅데이터 같은 각종 사건사고와 요소들은 일상생활속에서 번번히 사용되어지는 부분이어서 어떤 작은 이야기 하나하나 헛투로 들어서는 안될 내용들로 쓰여진 부분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포츠 경기에서 복장에 제한을 가진 무슬림 여성들의 출전 제한조치에 대한 부분은 인권이 중요시되고 남녀가 평등한 요즘시대에는 참으로 어울리지 않는 전근대적인 조치인 것 같아서 참으로 안타까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사회현상과 관련된 용어 및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들 도와줄 수 있다는 점에서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될 책으로서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어주신 북트리거 관계자 분들 및 공규택 작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

c*****1 201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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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랑 인문학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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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아~스포츠로 세상을 읽어보자!!이런책이 있다니... 책을 더욱 애정하게 만드는 구나^^스포츠로 [철학,사회학,심리학,윤리학을 찾다] 이런 책 소개 글을 읽으면서 딱 이책이구나 싶었습니다.  가장 빠른 2018 아시안게임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축구, 아이스하키,농구등 다양한 스포츠가 소개되어 있지만 특히나 야구에 관련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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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아~스포츠로 세상을 읽어보자!!

이런책이 있다니... 책을 더욱 애정하게 만드는 구나^^

스포츠로 [철학,사회학,심리학,윤리학을 찾다] 이런 책 소개 글을 읽으면서 딱 이책이구나 싶었습니다.

 

 

가장 빠른 2018 아시안게임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축구, 아이스하키,농구등 다양한 스포츠가 소개되어 있지만

특히나 야구에 관련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우리집 청소년이 책을 무단히 읽지않는 녀석임에도

야구에 관련한 책이 입증되자 이렇게 눈을 반짝이며 읽어주고 있습니다.

 

 

스포츠 속이 바로 우리의 일상속 규칙이 담겨있고

윤리가 있음을 깨닫게 되는 그런 책이여서 세상속을 바로

들여다 봤다는 느낌인걸요. 인문학이 중요함에도 그 딱딱함을

이기지 못하는 독자라면 스포츠에 녹아있는 이 글을

다분히 즐겁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희생이란 의미는 생명을 바쳐 절대적 존제애 소망하느 바를

빌던 고대 제례 의식에서 비롯된 개념입니다. 우리 문학속에서

찾아보면 심청전이 바로 제물을 바치는 장면이 유명하죠.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는 어떻게 연결시킬까?

'희생번트'가 있다고 해요. 타인이나 집단을 위해

스스로 자신을 희생한 야구의 한 룰!

 

 

자신을 희생해서 팀을 승리로 이끈 희생번트를 알아봤는데

거기서 <희생하고><희생된>,<수고했다와><고맙다>가 엇갈리는

두 단어의 의미도 되짚어 보게 되었답니다.

 

 

저는  요즘 스포츠를 볼때 가장 불을 밝히고 들여다보게 되는

시뮬라시옹(진짜와 가짜의 구별)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과도한 리액션으로 속이고 판정을 뒤집는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가짜편이 지금 가짜뉴스와 연결되어 시대를 반영해주고 있답니다.

 

 

스포츠로 엮인 세상, 스포츠로 배우는 사회

 

 

이렇게 한층 가깝게 다가오는 사회의 모습이더라구요.

 

책을 펼쳐들고 다 읽기까지 이런 융합도서가 얼마나

유익한지 또 느낍니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스포츠와 인문학의

발빠른 융합은 청소년들에게 더욱 공부를 재밌게 만드는

요인이 될듯합니다.

빙판 위의 치열한 몸싸움은 폭력의 정당성을 가져오는가?

우리 국민이 가장 관심가지고 지켜보는 스포츠를 통해서

현실세계로 접목시켜 보는 이런 생각거리들은

참으로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학교밖을 떠난 세상 이야기이지만

이슈가 되는 스포츠로 관계의 이야기를 이끌어낸 취미책이라

경기규정도 하나씩 배워보게 되면서 재미나게

읽어보게  될 책이에요.

 

u*********3 201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기장을 뛰쳐나온 인문학, 스포츠를 통한 인문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경기장을 뛰쳐나온 인문학, 스포츠를 통한 인문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스포츠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결합시켜 인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어려운 개념들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포츠와 비교해 설명한다. 그래서 어렵게만 느껴지고 애매하게 알았던 용어들이 쉽게 이해됐다. 글 자체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읽혔고 재밌었다. 다양한 사회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공부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
"경기장을 뛰쳐나온 인문학, 스포츠를 통한 인문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스포츠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결합시켜 인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어려운 개념들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포츠와 비교해 설명한다. 그래서 어렵게만 느껴지고 애매하게 알았던 용어들이 쉽게 이해됐다. 글 자체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읽혔고 재밌었다. 다양한 사회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공부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어떠한 현상이 여러 분야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스포츠를 보는 관점도 넓어져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히 운동경기의 규칙이나 진행방식 등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스포츠 장면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훨씬 이해하기 좋고 재밌었다. 우리가 알던 중요한 경기들을 떠올리며 그 속에서 배우는 인문학! QR코드가 책 하단에 있어 해당 경기를 볼 수 있다. 책을 읽은 후 다시 한 번 그 경기를 봤더니, 느껴지는 것이 처음과 달랐다.

 

스포츠 경기에서 복장에 제한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무슬림 여성들이 출전에 제한을 받았다는 사실에 조금 충격을 받았다. 내가 스포츠를 하지 않아 이해를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 비치발리볼을 하는데 있어서 '비키니' 라는 의상의 제한이 왜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는 노력이 보여 다행이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 특히 중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여러 사회현상과 용어나 개념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e*****2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