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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마스터라는 자격증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았지만, 시대에 따라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자격증이 있는데, 국내 리눅스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전문인력의 수요가 예상된다는 소개를 보고 한 번 배워보고 싶어 영진닷컴의 <이기적 리눅스마스2급>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자격증과 관련하여 영진닷컴이 쌓아온 노하우와 명성이 있고, 무료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고 해서 혼자 공부하는데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기적'이 무얼 뜻하는가 했더니, '이 렇게 기 막힌 적 중률'이라고 하니 시험의 출제 유형에 맞춘 강의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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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종 자격시험 도서 출판으로 정평이 나있는 영진출판사에서 취업 관련 자격증인 리눅스 마스터 2급 자격시험의 필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끔 만든 수험서입니다. 이 책을 펴니 제일 첫 페이지에 영진출판사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서 무료로 동영상강좌를 제공한다는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책 자체도 워낙 꼼꼼하고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지만 여기에 이 책으로 강의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듣는다면 금상첨화일 듯합니다. 특히 영진 출판사는 컴활필기나 컴활책추천으로 유명한 명문출판사입니다.
리눅스마스터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국가 공인 민간 자격증인데, 네트워크 정보보안 분야에서 많이 쓰고 있는 운영체제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Desktop 활용 및 Server 운영 능력, 리눅스 시스템의 설계 개발 및 관리 능력, 리눅스 기반의 네트워크 및 서버 구축/운영 능력을 검정하는 자격증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자격증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리눅스라는 운영체제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살펴보면,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는 '리눅스' 컴퓨터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모바일용으로 변형시켜 만들어 졌습니다. 이는 전 세계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80%가 사용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뿐만 아니라 70% 이상의 클라우드 서버가 리눅스 OS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필수적인 OS라 하겠습니다.
이 밖에 리눅스는 AI(인공지능), 슈퍼컴퓨터, IoT(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시대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여러 IT 시장의 운영체제로 사용되고 있을 만큼 중요한 OS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이러한 리눅스를 다룰 줄 아는 자격을 검증하는 '리눅스마스터' 자격증은 최근 들어 IT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졌고, 이로 인해 리눅스마스터라는 자격증을 응시하는 응시자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 책의 앞날개 페이지에는 ‘CBT 온라인 모의고사’를 제공한다는 안내가 실려 있습니다. 역시 출판사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서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워드프로세서 필기의 상시 시험의 경우에는 CBT 시험이라고 해서 컴퓨터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처음 CBT로 시험을 보게 되면 당황할 수 있는데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이 모의고사를 보면 실전에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그 다음 페이지를 여니 시험 출제 분석표가 나옵니다. 파트1인 리눅스 일반의 경우 모두 50문제가 출제되는데 리눅스 일반 이해가 10문항 리눅스 설치가 10문항 그리고 기본명령어 30문항의 비중으로 출제 됩니다. 파트2와 파트3인 2차 시험에서는 80문제를 100분 안에 푸는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서 이중 60%인 48문제가 1과목으로 파트2에서 설명하는 리눅스 운영 및 관리이고 나머지 32문제가 2과목으로 파트3의 리눅스 활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자는 어떤 자격증을 공부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리눅스마스터의 1, 2차 내용을 모두 자세하게 풀이하였고, 공개되지 않은 1차 문제를 변형하여 파트4에서 예상문제로 수록하였습니다. 가장 최신의 2018년 12월 기출문제까지 모두 수록하여 2019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영진도서출판사 홈페이지인 영진닷컴의 이기적 홈페이지에서는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공부하다 안 풀리는 문제나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언제든지 여기에 질문하면 친절하게 답변을 해준다고 하니 자격 취득에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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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눅스 OS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자격증을 따기전까지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더 진도가 나가야 되지만 우선 전반적으로 이 책에 대해 느꼈던 점은 우선 쉽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려운 전공서적이나 기술 문서를 보면 금방 포기하게 되고 해석하느라 바쁠텐데, 이 책은 자격증을 따기 위한 필수 요약 정리라고 하면 딱 맞는 표현일 것 같습니다. 천천히 오랜 시간동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과 일반 내용들은 이렇게 정리된 책으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는 학교 프로젝트 또는 업무상 리눅스 기반 프로그래밍을 위해, 또는 리눅스 OS 베이스의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용도로만 짧게 지식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상문제를 풀어보니 난이도는 낮은 편인 것 같은데 내용암기만 잘 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쉽게 도전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험을 위한 수험서이다보니 다소 어려울 것이라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으나, 평소 IT 지식에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다면 재밌게 공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에 익숙하고 리눅스의 커맨드 체계에 친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겠지만, 조금만 해보면 익숙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분량이 많지 않은 것 같고,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을 공부한다면 그렇게 부담이 크지 않을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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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운영체제를 공부하려고 계획 중이었는데요. 자격증도 함께 딸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베타테스터를 신청했습니다. 리눅를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분들에게 영진닷컴 책을 추천합니다. 영진닷컴 IT 자격증 책을 공부해보며 이론이 튼튼하고 기출문제를 많이 풀었던 것이 합격 방법이었습니다. ◆ 자격증 취득하기 위한 공부법 기출문제 보며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공부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처음 시험을 풀 때 왜 틀렸는지 모르면 어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영진닷컴 교재는 그러한 부분을 알았는지 해설 있는 최신 기출문제 5회 분량이 먼저 나옵니다. 그다음은 한번 전체적으로 풀어봤으니 해설 없이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문제도 잘 풀리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부록에는 18년 1회~4회 기출문제도 실려있습니다. ◆ 리눅스 공부하려는 분들에게 추천 리눅스를 공부하시는 분 중 자격증으로 끝내지 않고 계속 공부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리눅스 이론은 리눅스 일반과 리눅스 운용 및 관리 그리고 리눅스 활용이 있습니다. 자격증과 함께 리눅스를 공부하려는 분들은 기본 명령어와 파일 시스템 관련 명령어 그리고 셸과 프로세스 관리는 더 집중해서 공부하길 권합니다. 실제 리눅스를 다룰 때 가장 많이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을 더 공부하면 실제 리눅스 운영체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저도 리눅스 마스터 2급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요. 마침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테스터로 신청했습니다. 리눅스 마스터 2급 자격증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께 영진닷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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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컴퓨터활용늘력시험을 보려고 공부하다가
기출문제집으로 이기적 책을 선택했었는데
해설도 상세하고 구성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 리눅스마스터 책을 살 때에도
이기적 책을 샀습니다.
고민이 조금 들기도 했지만 사고보니 역시
괜찮더라고요.
무엇보다 무료동영상 전강 제공에
CBT도 제공되어 공부할 때 책만 펼치며
공부하지 않아도 되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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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컴퓨터 좀 다룬다고 하면 MS-DOS를 떠올리고, 컴퓨터 부품 정도는 성능 비교해서 고르고, 조립도 하고, 텍스트 창에 명령어도 입력하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컴퓨터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용량 부담이 없어지고, 사용자인터페이스도 편리해지면서 이제는 직관적인 사용이 대세여서 마우스 클릭이나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도 원하는 작업들을 거의 다 이루어 낼 수 있다. 그래도, 리눅스 OS의 기본 지식 및 리눅스 기반의 서버 ·네트워크 관리를 하고, Desktop 활용 및 서버운영, 시스템의 설계개발 및 관리, 네트워크 구축 및 서비스 운영 등을 하려면 오픈소스체계의 '리눅스'를 익히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정적이고 다중사용자, 다중작업을 하는데 유리하며, 하드웨어 기능을 효과적으로 최대한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여러 컴퓨터 업체에서 사용을 하고, 전문가들을 구하고 있다. 이에 '리눅스 마스터'라는 국가 공인 자격증을 발급하고 관리하고 있다. 이것으로 산업계 전문인력 채용 기준을 삼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학창시절부터 조금씩 접해보지 않았다면, 윈도우의 '실행창'정도는 거부감없이 열어보는 수준이 아니라면, 마우스와 아이콘이 아니고 키보드와 검은 화면에 당황할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이책 '2019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2급 기본서'는 리눅스 전반에 걸친 기본적인 정보를 알차게 제공하기에 리눅스에 가장 효율적으로 접하고 익숙해지고, '개념정리 출제 예상 문제'방식으로 요점정리를 다시 해주고 책의 반정도에 해당하는 엄청난 기출문제를 실어 리눅스에 대한 지식을 다지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초서이고 기본적인 작동을 알기에 앞서서 오픈소스이기에 여러 버전(?)과 각각의 장단점들을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만 '리눅스의 역사'라고 생각하고 암기하면, 나머지 부분은 공통적인 부분들이 대부분이라 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쉽게 익히게 된다. 네트워크 부분은 개인적으로 개념이 잘 안 서 있어선지 어려웠다. 그래도 공유기를 설정해보면서 보았던 것이 있어서 '아 이런 의미이구나'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넘어갔다. 결국 높은 확장성과 기능성, 로열티에서 자유로우므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사용자 층이 넓어 오류 해결도움을 잘 받고, 또 그많큼 안정성을 인정받기에 앞으로 컴퓨터 개발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증이 되고, 컴퓨터와 인터넷은 점점 우리 생활속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기에 약간이라도 관련 일을 하는 직종이라면 대부분 갖춰야할 자격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QR 코드로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하고, CBT 온라인 모의고사도 제공하니 책으로 공부하며 막히거나 최종 확인용으로도 꼭 활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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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제가 대학교 들어가서야 집집마다 보급이 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초등학교 아이들도 컴퓨터 자격증을 준비한다고 학원을 다니곤 했어요. 그 때 아이들은 워드나 컴퓨터 활용 시험 등을 준비했었는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파워포인트 같은 시험을 준비해서 치더라구요. 우리집 애들은 아빠가 프로그래머라서, 프로그램 관련 자격증을 준비해주고 싶어서 찾아보니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이 좋아보이더라구요. 요즘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리눅스를 사용하니까 앞으로도 리눅스는 더욱 더 많이 쓸일 것 같아요.
저처럼 프로그램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은 리눅스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을 수도 있어요. 컴퓨터를 켜면 컴퓨터 OS 윈도우가 돌아가듯이 핸드폰도 핸드폰 OS가 돌아가는데, 핸드폰 중 안드로이드가 리눅스라고 하더라구요. 그뿐 아니라 해킹에 대비한 방화벽 장비같은 것도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다고 해요. 핸드폰 os, 해킹대비 같은 것은 지금도 중요한 분야이지만, 앞으로는 더 중요해질 분야이니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 또한 더 필요해지겠지요.
애들 아빠가 리눅스마스터 2급이 어느 정도의 난이도를 가지는 시험인지 알고 싶다 해서 영진 출판사에서 나온 <리눅스 마스터 2급>을 살펴봤어요. 서버에 관심이 제법 많은 중학생 이상은 되어야 시험을 준비할 수 있을 듯하네요. 리눅스 마스터 2급은 2차 시험까지 보는데, 1차 시험은 리눅스의 이해와 설치, 기본 명령어 정도를 시험치고 2차 시험은 리눅스 운영 및 관리, 리눅스 활용 등을 시험을 치더라구요.
<리눅스 마스터 2급>은 대부분의 수험서들이 그렇듯, 핵심이론과 개념 정리 후에 출제 예상 문제를 풀어서 어느 부분이 부족한 지 점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네요. 게다가 4장과 5장에는 최신 기출문제 풀이가 있어서 리눅스 마스터 2급 출제 동향을 알 수 있어 다른 책을 더 준비할 필요가 없네요.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때는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리눅스마스터 2급 시험이 많이 어려울까란 질문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있는 애들 아빠의 대답은 "아니."였어요. 수험서치고는 그닥 두껍지 않은 영진 출판사의 <리눅스마스터 2급>만 제대로 공부하면 기출문제 수준의 문제는 풀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무료 동영상 강의도 있다면서 동영상 보고 기출문제까지 풀어보면 누구라도 합격할 수 있을 거라 하네요.
모든 자격증 시험들이 다 그렇지만, 스스로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공부하면 짧은 시간에 합격할 수 있잖아요. 리눅스마스터 공부하기 좋은 책은 준비가 되었으니, '컴퓨터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강력한 마음이 준비되면 그때 아이들에게 리눅스마스터 2급을 준비해보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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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에서 웹 서비스 관리를 위해 리눅스를 종종 사용하고 있다. 기초 없이 그때그때 구글링으로 사용법을 찾아서 하다 보니, 구글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예컨대 블로그에 나온 설명을 따라 명령어를 그대로 실행하면 어떤 명령어가 어떤 의미로 사용됐는지 잘 모른다. 때문에 리눅스를 자주 사용해도 실력이 잘 늘지가 않는다. 이 참에 리눅스 사용법도 익히고 리눅스마스터 자격증도 준비하기 위해 책을 보게 되었다. 자격증 시험 문제가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지 기출문제를 먼저 살펴보니 문제가 꽤 어렵다. 평소에도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많이 취득해왔지만, 리눅스는 다른 응용프로그램에 비해 사용 빈도가 적으니 문제에 나오는 용어와 명령어도 익숙하지가 않다. 필기로 치르는 자격증 시험답게 이론적인 내용도 상당하고 문제도 어렵다.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기본서의 파트2의 리눅스 운영 및 관리에서는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명령어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평소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명령어 옵션이나 디렉토리 구조 등이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 업무에도 도움이 되겠다. 그에 비해 파트3의 네트워크 개념이나 응용 분야 등은 주로 이론적인 영역이다. 다행히 시험은 문제은행으로 출제되기에 기출문제를 자주 풀어보면 시험은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파트4, 5 그리고 부록으로 수록된 작년 18년도 실제 기출문제까지 충분한 기출문제가 실려 있다. 여러 자격증 시험 경험상 책에 나온 기출문제만 풀어도 충분히 자격증 시험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챕터에서 QR코드를 찍어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강의를 바로 볼 수 있어 시험 준비에 편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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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것이다. 수험서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를 말이다. 특히나 공부를 하려 샀는데 공부는 커녕 오히려 사기를 저하시키는 수험서를 만나면 얼마나 곤욕을 치르는지 알것이다. 수험서의 가격이 싼 편도 아닌지라 더더욱 수험서를 고르는데 신중에 신중을 가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리눅스라는 운영체제의 자격중증 하나인 리눅스마스터2급을 위한 수험 서이다. 아마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리눅스라는 존재의 중요성을 알 것이다. 나 역시 IT업계에 일하면서도 너무나도 자주 만나는 것이 바로 이 리눅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가깝지만 먼 것이 리눅스였다. 윈도우처럼 친숙하지도 않았고, 수많은 명령어들은 내 뇌를 복잡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이 책의 장점은, 그러니까 수험서로의 장점은 매우 훌륭하다 내용을 질질 끌지도 않고, 실무에서 전혀 필요가 없는 자료들로 페이지수를 채우지도 않았다. 적어도 리눅스 초보자인 내 시각에서는 눈높이가 딱 맞았다. 눈높이가 맞다는 것은 배움의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뜻하는데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여타 수험서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말이다. 또한 이 책의 장점으로는 문제에 대한 해설이 너무나도 꼼꼼하게 돼있다는 것이다. 사실 문제를 푸는데 있어 해설의 중요성은 수험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 이들에게는 너무도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런면에 있어 친절(?)하고 세심하다. 이 책을 읽은 나는 리눅스 공부를 시작하는 초짜 중의 초짜이다. IT업계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리눅스를 공부해야 하는 입장이기에 이 책은 내게 의미가 남달랐다. 앞으로 리눅스 고수(?)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여러번 읽고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쉽게 설명하고 가르쳐주는 수험서로써 그리고 지금 당장 공부해야하는 분야의 책이어서 그런지 술술 읽히고 나도 리눅스를 배울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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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하고 있어도
유닉스가 기원이 되어 유닉스란 뜻의
두번째로 수험서 구입만으로도 강의를
세번째로 정답과 해설 외에도 오답피하기까지
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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