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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친척들이 빌려온 만화책으로 처음 접해서 순식간에 읽었던 만화입니다. 보고싶여져서 한 권씩 구매하여 보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 지났는데도 여전히 재밌네요. 작가분이 그림을 참 안정적으로 그리고 연출을 잘하셔서 더 잘 읽힙니다. 든든한 조력자와 후반까지 이어지는 라이벌인 시노미야가 나오는 권입니다. 즐겁게 보네 되네요. 의료만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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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루에게 3억을 준 그 인물이 이사장이 되는군요. 어쩐지 그렇게 될 것 같았습니다. 기타미는 반대할 것 같았고요. 그런데 자립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러지못한것은 안타깝지만 큰 회사를 후원자로 가지고 있으면 얻는 것도 많죠. 고액의 기기를 살수있고, 직원의 채용도 수월해질 수도 있습니다. 자립은 빚을 청산할 때까지는 무리죠. 고액의 기기는 더더욱 그렇고요. 그리고 인상깊은 것은 새로운 인물의 등장입니다. 기타미의 재래라고 불리는 인물이라는데 아무래도 기술은 뛰어나지만 성격은 좀 발할라에 맞지 않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요. 일단 원장이 채용했으니 뭔가 있을 것 같고 보는 눈이 있으니 채용했겠지만..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요? 테루와는 상극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