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키코씨가 나았습니다. 퇴원을 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서 병원을 옮길정도까지는 되는군요. 그리고 테루가 토키코씨를 엄마라고 부르기까지 했습니다. 아직까지 엄마라고 부르는 것에는 저항감이 있나봅니다. 토키코씨와 엄마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네요. 토키코씨가 압도적으로 사용빈도가 높지만요. 뭐.. 고모라고 할지라도 실제적으로는 엄마니까요. 거의 실제적으로 길러줬고, 엄마역할을 다 해줬으니 엄마라고 해도 불만없을 정도죠. 그런데 시노미야가와 마히가시가는 아무래도 안좋은 관계인 것 같네요. 테루와 케이는 사이를 모르니까 친해진 것 같지만 위의 사람들은 관계를 아는데다 이용해먹을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기에 아무래도 불편한 관계가 될 것 같습니다. 관계를 알게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마지막에 테루의 아버지 이야기가 나온 것은 그것을 말하기 위한 떡밥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