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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은 두명이라고 봐야겠죠? 그러나 한명은 계속 등장할 것 같고 구급대원을 맡은 사람은 등장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구급대원의 중요성을 알려준 17권이라고 봐야겠죠. 아무래도 의사와 간호사는 잘 알지만 구급대원은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않고 알고있다고 해도 여기에서 말하는대로 병원으로 옮겨주는 사람으로 인식으로 하는 사람이 많을 뿐입니다. 그러나 구급대원이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람인 것은 맞습니다. 병원으로 가기전에 1차적 처치를 하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오키선생의 중요성이 나온 17권이었습니다. 이때까지 기타미와 테루, 원장, 시노미야가 주로 나오는 것이 다였다면 오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무슨역을 맡고 있는지 나왔으니까요. 존재감이 없었지만 확실한 캐릭을 넣어서 존재감을 살렸습니다. 그리고 테루가 학회발표라니 어울리지 않지만 시노미야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발표를 끝냈네요. 그런데 학회에 갔더니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네요. 어떤인물인지는 다음권에 나올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