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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Kazuki Yamamoto 작가의 의학만화인 갓핸드 테루 44권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기타미가 테루와 케이선생의 수술을 지도해주러 나와요 근데 이걸 부탁한게 렌이라는점.. 쟨 너무 애가 능구렁이같음 근데 마냥 나쁜 캐릭터는 아니라서 귀엽게 바라보는중 재미있게 잘 봤어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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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기타미도 잠시 나오는군요. 기타미가 잠시 등장합니다. 물론 직접 수술은 하지 않습니다. 수술하는 장면이 멋진데 말이지요.^^ 이번에는 테루와 케이의 지도역입니다. 그런데 그 역할을 부른 것이 렌인데.. 그 역할을 하는 것을 보고 난 후에 질투를 하는 것도 렌입니다. ㅎㅎ 뭔가 좀 안맞는 것 같긴하죠. 케이의 성공을 바래서 불렀는데.. 질투를 하게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시노미야의 집안의 남자들은 질투가 많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데.. 자신보다 잘난사람이 있으면 안되는것.. 그런 것을 못참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장선거는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테루가 입력한 수술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ㅎㅎ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