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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만화로서 재미있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1권은 테루가 의사로서 첫발을 디디는 장면이고요. 신의 손을 가지는 의사인 것 같습니다. 병원에는 유능한 의사가 많아서 사사하기도 하지만 일단 주인공인 테루는 지도역인 선생님에게 찍힌 상태입니다. 표지에도 있는 간호사랑 벌써 썸을 탈 징조가 보이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주인공인만큼 벌써 1권부터 활약을 크게 했습니다. 사고도 화려하게 치고 있지만요. 환자들에게는 주사도 못놓는 의사라는 인식입니다.ㅎㅎ 원장선생님에게는 일단 유보상태인 것 같고요. 마지막에는 상당히 좋은 방향인 것 같지만.. 그래도 종합적인 평가는 유보인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테루가 활약을 어떻게 할지 그리고 간호사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