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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도 그렇고 이번권도 그렇고 내용을 이어놓아 다음권이 기대되게 만들어 놓는군요. 어쨌든 저번권에서 마치지 못한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요, 두번째 이야기는 아야노씨와 테루를 이어줄려는 병원사람들의 배려가 있었지만 그게 무산되었다는 것이지요. 아야노씨는 대타로 병원에 근무로 들어와서 데이트를 하게 만들어 줄려고 했던 병원관계자들의 노력은 헛된것이 되어버렸기 때문이고 잠시 시간이 되어 갔더니 테루는 일사병..ㅎㅎ 뭐.. 안되는 것은 안되는거겠죠..ㅋㅋ 그리고 라이벌이란건 역시 서로를 자극하는 법이네요. 아직은 시노미야가 더 우수하지만 서로 자극받고 자극하는 사이에 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