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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카와 아오이양의 느닷없는 고백.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났던 코레미츠의 첫사랑 유우양의 귀환. 심지어 하렘 황태자라고 불리던 히카루마저 혼란에 빠지게 만들어버린 꽃들의 반란.
남자 고교생이라면 누구라도 부러워할 여난에 빠져 코레미츠는 괴로와합니다. 하지만 그런 봄날같은 고민도 잠시. 우미인초를 자처한 익명의 메시지가 히카루와 코레미츠를 둘러싼 소녀들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저주같은 내용을 퍼붓는데요...
히카루의 의붓형제 카즈아키의 음모까지 분쇄된 후에도 정체가 볅혀지지 않는 우미인... 그 의외성과 히카루의 마지막 소원이... 최종화에서 이야기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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