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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제목의 책입니다. 성경을 구약/신약, 예언/성취, 구원의 과정 등 여러 방면으로 주제를 놓고 볼 수 있지만, 인물을 위주로 여인과 뱀의 후손으로 본 신선한 주제의 책입니다. 내용이 딱딱하거나 신학적으로 어려운 용어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을 수 있고, 끝에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 유익한 것 같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이 굉장히 많은데 과연 앞으로 어떤 인물들이 소개되고, 공부할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그동안 지나쳐갔던 인물들이 이 책을 통해 재조명을 받으면서 더욱 폭넓게 성경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