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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농에 있는 것을 약간 개량한 악보를 보여주는 책 하농이 있다면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건데 호기심에 구매해 보았다 피아노의 기초적인 테크닉과 더불어 저자가 강조하는 일상의 연습법에 대해 앞에 강조하면서 시작한다 앞에는 이책의 악보를 가지고 연습하는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인내심을 갖고 포기하지말고 매일 계속하는것이 중요하는 것을 강조하는듯 하다 이 책의 최고장점은 모든장조의 악보가 큼지막하게 실려있어 보기도 편하고 따로 책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저자도 전형적인 일본학습법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가르치는 분이라는 느낌인데 한국도 피아노학원은 여전히 체르니,하농을 가르치는데 현실인 상황이라 한국독자들에게는 별 위화감없이 학습법을 접할수 있을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