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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30권의 리뷰입니다. 늘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라서 이번에도 구매했습니다. 자두는 서울 아이지만 외가댁이 시골이라 종종 놀러가곤 하는데, 그런 자두를 부러워하던 반 아이들이 자두와 함께 외가댁으로 내려가는 에피소드가 주 내용이었습니다. 첫날부터 귀신을 보고 마는 아이들과... 우당탕탕 시골 에피소드들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재밌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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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리뷰
책소개 인기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원작 만화!
우당탕탕! 자두와 친구들의 체육 시간부터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외갓집 캠프까지♥
안녕 자두야가 벌써 30권이라니, 와아 내가 초딩때부터 보기 시작한 만화인데 벌써 나는 어른이 되었고 만화는 아직도 연재중이고. 안녕 자두야를 보면 자두야의 배경은 내 어릴 적 시절보다는 조금 더 옛날이라 다르지만 그래도 우리 어린 시절의 모습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런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안녕 자두야를 통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언제나 귀엽고 말썽대장인 자두, 너무 귀엽다. 어릴 적 장난치고 까불던 내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 안녕 자두야를 보면 어린 시절의 향수, 추억이 떠오른다. 예전에는 밖에서 애들이랑 고무줄이며 술래잡기며 밖에서 많이 놀고 불량식품도 사먹고 했었는데, 요즘 애들은 그런 걸 상상도 못할 것이다. 컴퓨터며 게임이며 스마트폰이며 놀 거리가 아주 많으니까. 안녕 자두야는 그렇게 어린 시절의 추억, 향수를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고 웃기다.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
| 어느덧 30권 까지 나온 자두네 가족이야기.. 늘 잔잔하고 재미있는 자두네 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3학년인 자두와 친구들은 언제 크나요?^^ 이번 30권에서는 자두네 외가로 캠핑을 떠나게 된 자두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서울에서만 살던 아이들이 낯선 시골에 가서 적응하는게 쉽지만은 않지요~~ 그 와중에 짭짤한 알바비까지 챙긴 환이 삼촌! 삼촌이 제일 좋겠네요 ㅎ 자두는 동생 미미를 위해서 싫어하는 은희에게 작아진 한복을 달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