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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통한 삶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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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이라 하면 ‘동물이나 식물의 사진이나 그림을 모아서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을 말한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심리학에 도감이란 말을 사용했다. 그 자체가 신선하다. 심리한 마음의 흐름일 것인데, 그것이 어떻게 형상화 되어 나타나는가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을 도식화하고 있는 것을 만난다는 설렘으로 다가갈 수 있어 좋았다.  판다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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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이라 하면 동물이나 식물의 사진이나 그림을 모아서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을 말한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심리학에 도감이란 말을 사용했다. 그 자체가 신선하다. 심리한 마음의 흐름일 것인데, 그것이 어떻게 형상화 되어 나타나는가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을 도식화하고 있는 것을 만난다는 설렘으로 다가갈 수 있어 좋았다.

 

판다 선생님이 이끌어 나가는 심리학 강의는 재미가 있다. 우선 이미지가 많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시청각을 이용해 이해가 가능토록 하고 있다는 말이다. 판다 선생님은 자신 특유의 이미지를 통해 친근감을 보여주고 있고, 그것을 통해 독자들은 쉽게 이야기에 접맥될 수 있게 된다. 흥미롭게 책을 만났다.

 

책은 사회심리학부터 얘기해 나간다. 사회심리학은 사회 집단과 개인의 행동, 감정을 다루는 분야다. 사람은 혼자일 때와 집단 속에 있을 때 그 심리가 다르다. 이 심리들이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이 부분에서 읽을 수 있게 된다. 후광효과, 미인효과, 동조행동, 링겔만 효과, 호손효과, 스포트라이트 효과, 드레스 효과, 밀그램 효과, 밴드왜건 효과, 부메랑 효과 등 다양한 효과를 얘기한다. 가운데 링겔만 효과는 어떤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자신이 아니라도 남이 나서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들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사회적 태만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사회심리학에 해당하는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한다. 정말 설명이 쉬워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좋다.

 

다음은 성격심리학을 말한다. 성격심리학은 자기 자신에 대한 심리효과다. 이는 성격이란 어떤 것인지 심리효과를 통해 알아본다고 생각하면 되리라. 이곳에서 제시되는 어휘들은 현재의식, 잠재의식, 인격과 기질, 정체성, 자존감, 방어기제 등이다. 이들이 성격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리라. 이 부분에서도 많은 효과에 대해 말하고 있다. 플라보시 효과는 가짜 약을 투여했을 때 좋아지는 것을 얘기한다. 스스로 그렇게 믿음으로 효과를 보는 경우다. 금지된 것을 더 하고 싶어 하는 심리를 칼리굴라 효과라 한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흐름을 용어를 통해 규명해 주고 있다.

 

인지심리학에 대해서도 말한다. 이것은 지각이나 기억, 사고처럼 인지와 관련된 심리효과를 말한다. 메라비언의 법칙, 순응, 항상성, 황금비, 착시 등이 이 부분에서 살펴야 할 용어들이다. 이 곳에서도 효과에 대해 많은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영상물 중에 지극히 짧은 영상을 넣어 잠재의식을 작동해 효과를 보는 것을 서브리미널 효과라 한다. 같은 2kg의 물건이라도 쇠와 솜은 솜이 더 가볍게 느껴진다. 이를 샤르팡디 효과라 한다. 이곳에서는 인지와 관련된 많은 효과를 설명해 주면서 인지심리학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한다. 머리와 마음에 산뜻하게 각인된다.

 

이 외에 연애심리학, 경제심리학, 다양한 심리효과 등을 제시 설명해 준다. 우리가 심리학에 밀도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 상당히 유용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말 그대로 도감이다. 그림을 통해서 심리학의 전반을 우리들의 마음이 감지하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는 책이다. 도움이 많이 된다. 책을 만나면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심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도감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 더구나 그것이 심리학임에랴. 추상적인 개념들을 눈에 보이게 만들어 주는 책,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일반인들은 늘 마음의 흐름 속에 살고 있으면서 그것에 관해 잘 모른다. 문맹자가 언어를 사용하면서 그 언어에 대해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는 심리학에 관해 잘 모른다. 더구나 그것이 용어들로 연구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그런데 이 책은 그것들을 많이 알게 해 준다. 심리학 용어들을 통해 심리의 상태를 조명하게 만든다.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책이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리라 여겨진다. 책과의 행복한 만남이었다.

j****3 2019.03.01. 신고 공감 1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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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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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라는 것은 문자대로 마음의 이치의 학문이에요. 사전적으로는 인간의 행동과 심리과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경험과학의 한 분야를 뜻하고요. 심리학이라는 단어는 영혼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psyche와 어떤 주제를 연구한다는 의미의 logos가 합쳐진 것으로, 초기에는 심리학을 ‘영혼에 대한 탐구’라고 하였다고 해요. 이렇게 철학적으로 시작했던 심리학은 7장 심리학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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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라는 것은 문자대로 마음의 이치의 학문이에요사전적으로는 인간의 행동과 심리과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경험과학의 한 분야를 뜻하고요심리학이라는 단어는 영혼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psyche와 어떤 주제를 연구한다는 의미의 logos가 합쳐진 것으로초기에는 심리학을 영혼에 대한 탐구라고 하였다고 해요.

 

이렇게 철학적으로 시작했던 심리학은 7장 심리학을 연구한 사람들에서 소개되고 있는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인 고대로부터 본다면 수 천년동안 발전해 오면서 아주 실용적인 학문이 되어 왔어요이 책에서도 1장에서 6장까지 사회심리학성격심리학을 비롯해 인지심리학경제심리학과 크게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심리효과를 실생활과 우리 자신에게 직접 적용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특히 4장에는 연애 심리학이 소개되고 있어서 연애라는 것이 별도의 심리학 파트로 분리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어요제일 먼저 나오는 성적으로 생리적으로 흥분한 상태에서 이성을 만나면 그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경향을 말하는 현수교 효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그런데 사실 현수교 효과는 흔들리는 다리를 건너는 것과 같이 위험한 상황을 함께 겪음으로써 연대감이나 호감이 생겨나는 심리를 지칭하는 것으로 연애에 한정되어서 쓰이지 않는 일반적인 심리학적 개념이라고 하겠네요.

 

이 책은 이러한 심리 효과를 소개할 때 개념과 정의를 정리하고 구체적인 실험에 대해서 기술해요또 관련 심리학적 효과까지 적시해 주는 등 상당히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특히 판다 선생님이라고 해서 판다 만화가 각각의 심리적 상황을 연기하여 보여주고 있어서 쉽게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사회심리학으로부터 시작해서 심리학 각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아가 유명 심리학자들의 약력과 이론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책 제목 그대로 아주 유용한 '심리학 도감'이에요한 번에 읽어도 좋지만집에 두고 심리학 관련한 주제가 나올 때마다 읽어보면 더 좋을 듯해요집에 두고 온 가족이 함께 수시로 읽어 보기에 좋은 심리학 기본 개념서로 유용한 책이에요.

 

c****9 2019.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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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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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그렇듯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는 말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호감이 짙어서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다고들 하지만 또한 함께 생활하며 거슬리는 사람이 있을 때에도 우리는 보통 그 사람의 심리를 궁금해하기도 한다. 그뿐인가? 나도 모르는 나의 행동 특성 때문에 당황할 수도 있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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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그렇듯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는 말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호감이 짙어서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다고들 하지만 또한 함께 생활하며 거슬리는 사람이 있을 때에도 우리는 보통 그 사람의 심리를 궁금해하기도 한다. 그뿐인가? 나도 모르는 나의 행동 특성 때문에 당황할 수도 있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마음적으로 다치지 않고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을까? 이 책 심리학 도감을 통해 불편하고 알 수 없는 심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다양한 상황에 처했을 경우 사람들이 반응하는 모습은 각양각색일 것이다.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것이 사람이다. 나도 모르는 나의 행동이나 마음 때문에 힘든 사람들에게는 이 책에 소개되는 라벨링 효과가 도움이 될 것 같다. 직장인이라면 주목할 부분인 심리학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죄우하는 사회심리학 중 대표 효과인 호손 효과는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누군가가 자신을 보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인데 이렇게 누군가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생각할 경우 더욱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하는 효과이다.

 

청춘들에게 가장 관심이 있을 연애 감정을 좌우하는 방법도 소개된다. 연애 심리학 중 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수교 효과’, ‘현수교 효과는 성적으로 흥분한 상태에서 상대방을 만날 경우 호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데이트 코스에서 종종 있을 법한 높은 빌딩의 전망대나 공포 영화를 관람할 경우, 그리고 롤러코스터를 같이 탔을 때의 두근거림을 사랑의 두근거림으로 착각할 수 있는데 이를 바로 현수교 효과라고 한다. 혹시 앞서 소개한 방법 중에서 두근거림을 체험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심리 상태를 바로 헤아려보는 것도 지혜라고 생각한다.

 

이 책 심리학 도감이 있어서 심리학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심리학의 근거가 되는 실험과 연구를 소개하고 있으며 각 개인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에 대해서도 대, , 소로 표기하여 한눈에 들어올 수 있게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으로 보는 심리학 도감, 심리학 전문가인 판다 선생님의 유쾌한 심리학 이야기 덕분에 요즘 사람 만나는 일이 즐거워졌다. 호기심에 상대방을 살피고 그럴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의 입장이 보이는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책이다.

 

 

 

l*****1 2019.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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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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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심리학이라고 통칭하지만 심리학은 다양한 세분화된 학문으로 분화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세분화된 심리학을 잘 정리해서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심리학 용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자는 물론 이미 심리학을 공부한 사람들도 자신의 지식을 다지고 정리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크게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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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심리학이라고 통칭하지만 심리학은 다양한 세분화된 학문으로 분화되어 있습니다이 책은 이러한 세분화된 심리학을 잘 정리해서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무엇보다 심리학 용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자는 물론 이미 심리학을 공부한 사람들도 자신의 지식을 다지고 정리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크게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각 장은 1장의 상대의 행동을 좌우하는 심리를 연구하는 사회심리학부터 시작해서 사람의 성격을 연구하는 성격심리학 오감을 통한 심리를 공부하는 인지심리학을 다룹니다.

 

이어서 4장에서는 연애 감정을 좌우하는 요인들을 분석하는 연애심리학 그리고 5장에서는 노벨 경제학을 수상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행동경제학을 다루는 경제심리학을 6장에서는 색채심리학에서 발달심리학까지 최근에 더욱 세분화된 심리학 분파들을 다룹니다마지막 7장에서는 플라톤에서부터 시작해서 프로이트칼 융아들러 그리고 막스 베르트하이머까지 심리학을 만들고 발전시킨 학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들어가는 말에서 세 페이지에 걸쳐 심리학을 가르치는 판다 선생님과 이를 배우려 하는 펭귄 코펜의 만화가 실려 있습니다이후 모든 설명은 판다 선생님의 입을 빌려서 설명합니다이처럼 귀여운 만화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정말 쉽게 심리학을 설명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30페이지의 호손 효과에 대한 소개에서는 호손 효과의 근간에는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인간의 심리가 작용한다고 지적합니다

 

우리가 도서관에서 자주 자리를 뜨거나 들락날락거리면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이란 부정적 시선을 받을까봐 염려하면서 행동을 절제하기 때문에집에서는 공부에 집중이 어렵다가도 사람이 많은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면 집중도가 높아진다는 것이죠이처럼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심리는 '피그말리온 효과'와도 궤를 같이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심리학 도감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심리학의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서 정말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심리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심리학을 실생활에서도 제대로 활용해 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k******g 2019.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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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심리] 나를 알고 이해하게 하는 첫 걸음, 『심리학 도감』
"[인문/심리] 나를 알고 이해하게 하는 첫 걸음, 『심리학 도감』" 내용보기
♡ 나를 알고 이해하게 하는 첫 걸음, 『심리학 도감』 ♡      『하나, 책과 마주하다』 과연 나 자신에 대해 완벽하게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본인에 대해 완벽히 알고 이해하는 이들은 스트레스를 받는 등 문제가 생겼을시 본인의 행동 혹은 감정을 완벽히 알아차리고 해결할 것이다. 허나 그렇게 바로 바로 해결하는 이들은 소수일 것이다.대부분은 자신의 행동 속에서 나 자신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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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알고 이해하게 하는 첫 걸음, 『심리학 도감』

 

 

 

 

 

『하나, 책과 마주하다』

 

과연 나 자신에 대해 완벽하게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

본인에 대해 완벽히 알고 이해하는 이들은 스트레스를 받는 등 문제가 생겼을시 본인의 행동 혹은 감정을 완벽히 알아차리고 해결할 것이다. 허나 그렇게 바로 바로 해결하는 이들은 소수일 것이다.

대부분은 자신의 행동 속에서 나 자신도 못 느끼는 마음 때문에 힘들어한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풀어버리는 사람도 있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서 애초에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의 마음 한 켠에서 위로와 격려를 필요로 한다면 일단 내 마음이 어떤지 알아야한다.

그래서 내 마음을 잘 파악하기 위해 심리학과 관련된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것 같다.

대학교 때 교양과목으로 심리학을 공부했었는데 나 자신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는데 실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게 내 마음을 이해하고 파악했다면 위로와 치유의 키워드가 들어있는 에세이를 읽어도 늦지 않다.

 

사회심리학, 성격심리학, 인지심리학, 연애심리학, 경제심리학 그리고 다양한 심리효과, 심리학을 연구한 사람들까지 책 한 권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각 심리학에 따른 -효과, -법칙, -신드롬을 읽어보니 기본적인 심리학은 다 꿰뚫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대학교 때 전공서적 한 권에 비하면 이 책은 정말 Good!)

 

세상이 너무 각박해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시대가 되어버렸다.

나 또한 슬럼프라도 닥칠 때면 마음 한 켠에 공허함이 진득하게 밀려올 때가 있다.

자신을, 타인을 알고 이해한다면 분명 내 마음을 험하고 각박한 세상으로부터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s*****3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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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레시피, 심리학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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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심리학에 많이 관심을 두지 못했는데, 사실 생활속에서 늘 심리학과 우리는 동떨어질 수 없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실 심리학을 피해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또한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조금씩 배워두어야겠다는 생각은 들고 있었다. 이책 심리학 도감은 초보자들이 읽기 적합하다고 하지만, 내용이 빈약해 보이지 않는다. 도감답게 간결한 그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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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심리학에 많이 관심을 두지 못했는데, 사실 생활속에서 늘 심리학과 우리는 동떨어질 수 없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실 심리학을 피해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또한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조금씩 배워두어야겠다는 생각은 들고 있었다.

이책 심리학 도감은 초보자들이 읽기 적합하다고 하지만, 내용이 빈약해 보이지 않는다. 도감답게 간결한 그림으로 일목요연하게 주제별, 키워드별로 잘 분류가 되어있어 참 요긴하게 참고가 될 것 같다.

프롤로그에 보면 심리학의 종류들도 자세히 알려준다. 기초심리학에서 얻은 이론과 법칙을 응용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응용심리학의 분야는 다음과 같다.

성격심리학(2장), 경제심리학(5장), 운동심리학, 색채심리학, 범죄심리학, 임상심리학. 그 외에도 산업심리학, 재해심리학, 교통심리학, 교육심리학 등.

그리고 기초 심리학의 분야들 사회심리학(1장), 인지심리학(3장), 발달심리학, 생리심리학. 또 이상심리학, 학습심리학, 언어심리학.

마음이라는 단어는 무지하게 자주 쓰고, 프로필에도 넣어두었지만 정작 심리학에서 도움을 받고자 노력하지 못한건 무엇일까. 나 나름의 고집같은 손데지 않고있는 분야들을 미지의 영역으로 덮어두는 습관같은 것이었는지 모른다.

심리학을 요리책처럼 메뉴별로 필요한 순간 찾아보기 쉽게 구성되어있어 나처럼 심리학 입문자에겐 한 권쯤 꼭 머리맡에 놓고, 자주 펼쳐보면 좋으리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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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 201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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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도감: 나를 알고 너를 알게 되는 생활 심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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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성안당> 팬이 되었어요 ^^ 심리학을 공부한적도 있고 심리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긴 했는데 이 책을 먼저 만나지 못했다는 사실이억울할 정도다. 그리고 중국의 판다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판다 영상을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데 판다가 선생님이 되어서 가르쳐 주니 행복하기도 하고 재밌었다. 정말 어려웠던 심리학 용어들이 판다 선생님의 친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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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성안당> 팬이 되었어요 ^^

 심리학을 공부한적도 있고 심리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긴 했는데 이 책을 먼저 만나지 못했다는 사실이억울할 정도다. 그리고 중국의 판다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판다 영상을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데 판다가 선생님이 되어서 가르쳐 주니 행복하기도 하고 재밌었다. 정말 어려웠던 심리학 용어들이 판다 선생님의 친절한 예시 덕분에 모든게 쉽고 이해가 되었다. 무작정 외우려고 했던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순간들이었다. 초두효과부터 라벨링효과 칵테일 파티 효과등 심리학을 이렇게 재밌게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이 행복했다. 그리고 표지마다 심리학 용어에 대해 설명해주고 예시를 들어주고 그 심리를 반영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실생활에 바로 응용이 가능하다.
심리학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아니 관심이 있다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책이다!!!! 강추!!!

 

 

 

k******2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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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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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 심리학 도감 / 포포 포로덕션 지음    도감이라하면 지식을 책 한권에 총망라한 것으로 떠올리게 된다. 최근에는 어린아이용 책은 물론 어른들이 보는 책 제목에도 심심찮게 도감이란 단어가 붙어 흥미를 끌고 있는데 여기에 생활 심리를 총망라한 <심리학 도감>이 있어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있다.  사람과의 사이에서 알쏭달쏭 궁금했던 심리, 내가 숨쉬고 살아가는 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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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 심리학 도감 / 포포 포로덕션 지음

 

 


 

 

도감이라하면 지식을 책 한권에 총망라한 것으로 떠올리게 된다. 최근에는 어린아이용 책은 물론 어른들이 보는 책 제목에도 심심찮게 도감이란 단어가 붙어 흥미를 끌고 있는데 여기에 생활 심리를 총망라한 <심리학 도감>이 있어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있다.

 

사람과의 사이에서 알쏭달쏭 궁금했던 심리, 내가 숨쉬고 살아가는 이 모든 공간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발생하게 되는 다양한 심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게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심리학 도감에 들어가기 전에 심리학의 종류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데 크게 기초심리학과 응용심리학으로 나뉘며 심리학의 기초를 실험이나 관찰에 의해 연구하는 기초심리학에는 사회심리학,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 생리심리학, 이상심리학, 학습심리학, 언어심리학 등이 있으며 기초심리학에서 얻은 이론과 법칙을 응용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응용심리학에는 성격심리학, 경제심리학, 운동심리학, 색채심리학, 범죄심리학, 임상심리학, 산업심리학, 재해심리학, 교통심리학, 교육심리학 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심리학이 대상 범위가 넓어 다양한 장르에 걸쳐 연구가 진행된다는 사실은 심리학 종류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심리학 종류가 있어 심리학 공부를 하기 위해 그토록 오랜 시간동안 공부를 해야하는지 이해가 되었다.

 

<심리학 도감>은 사회심리학, 성격심리학, 인지심리학, 연애심리학, 경제심리학(행동경제학), 다양한 심리효과, 심리학을 연구한 사람들로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심리학에서는 어떻게 배척되는지 후광효과와 미인효과를 보면 알 수 있고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수다를 떨다가 엘리베이터 같은 좁은 공간에 둘이 있게되면 이야기가 뚝 끊기는 현상인 '시선의 엘리베이터 현상'은 경험상으론 알고 있지만 이것 또한 심리학 현상이란 것을 책을 보고 알아 흥미로웠다. 또한 출입 금지나 보면 안된다는 문구를 보면 더욱 호기심이 발동하게 되는 심리를 실제 미국 보스톤에서 '칼리굴라'라는 영화를 상영금지하면서 발견하게 되어 '칼리굴라 효과'라고 명명된 재밌는 사연도 보았고 점성술이나 운세를 볼 때 이것도 포함되어 있고 저것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을 쪽집게 같이 맞힌다고 생각하는 '바넘효과' 또한 재미있게 다가왔다.

 

생활 속에서 경험했던 다양한 일상 속에 사실은 여러가지 심리학이 녹아 있다는 사실은 우리 생활이 심리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어찌보면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심리학에 대한 부담을 <심리학 도감>이 어느정도 완화시켜 주고 있어 더욱 친근하게 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흥미롭지만 다소 어려웠던 심리학을 재미있게 풀어쓴 <심리학 도감> 심리학 전공자들이 가볍게 훑어보거나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한다.

 

d****i 201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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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입심리학을 유쾌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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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도감성안당포포 포로덕션 심리학 전문가 판다 선생님의 유쾌한 심리학 이야기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데요이번에 읽은 심리학 도감은 지금까지 읽은 책과는 조금 다른 신선하고 유쾌한 책이였어요  우선 다양한 심리학에 대해서 귀여운 판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 글만으로 설명된 책보다 오히려 이해하기가 쉬웠어요그리고 정말 다양한 심리들이 존재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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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도감

성안당

포포 포로덕션

 


심리학 전문가 판다 선생님의 유쾌한 심리학 이야기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읽은 심리학 도감은 지금까지 읽은 책과는 조금 다른 신선하고 유쾌한 책이였어요

 

 


우선 다양한 심리학에 대해서 귀여운 판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

글만으로 설명된 책보다 오히려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그리고 정말 다양한 심리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알게되었지요

지금까지 대표적인 심리학 몇개에 관해서 자세하게 다루는는 책을 보았다면

이 책은 사회심리학, 성격심리학,인지심리학,연애심리학,경제심리학,다양한 심리효과, 심리학을 연구한 사람들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책이였어요

평소에 심리학 이야기를 좋아하다뵌 매우 흥미로웠어요

 

 

 

 


특히나 제가 지금까지 몰랐던 심리학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부분이 가장 좋았어요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심리학도 있었어? 하며 보기도하고

이건 직접 친구들이나 가족에게 권해봐야지 하는 것들도 있었어요

 


특히나 투영법에 관해서는 나는.. 이라는 문장을 20개만들면서 자신도 몰랐던 마음속에 잠재되어있던 자신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해서

이건 꼭 저희 아이들에게도 해보라고 하고 싶었어요

나는... 이라는 문장을 만드는것이 정말 간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니 그리 간단하지 않더라고요

 


나는 누구다.

나는 누구누구의 엄마다.

나는 가족들을 사랑한다

나는 평화를 사랑한다

나는 음악듣는것을 좋아한다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나는 바다를 좋아한다

나는 나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

나는 나의 꿈을 이루고 싶다

나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나는 가치있는 인간이 되고 싶다

나는 나의 재능을 누군가를 돕는데 쓰고 싶다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

나는 아이들과 여행을 많이 가고 싶다

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다

나는 신랑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나는 요리를 잘하고 싶다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다

나는 불안해하고 싶지 않다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고 싶지 않다

 


10개이상이 넘어갈땐 몰랐는데 스무개가 다 되지 않았는데도

퍼뜩 떠오르는게 없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떠오르는게 제 마음속 깊은곳에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어요

사실 요즘 아이들을 키우면서 먹고 살기 힘들다는 생각에 불안과 걱정을 달고 사는데

사실은 불안해하고 싶지 않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항상 중도 포기를 해버리는 상황이 많이 생겼는데 그때는 상황이 여의치않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어쩌면 저는 도전을 두려워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패할것을 두려워서 도전하지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는 제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투영법, 나는 이라는 문장 만들기로 나 자신을 알 수 있다니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사실 20개 이상 더 쓰게되면 더 마음속 깊이 숨겨뒀던 나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어요

 

 

 

 


 

 

 

 


자존감,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인것 같은데요

자존감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았어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난처한 일에 처했을 때도 노력으로 극복하려 하지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쉽게 포기한다고 해요

그리고 자존심은 타인과 비교함으로써 생기는 감정인 반면, 자존감은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는 강한 감정이라고 하네요

재미있는 조사는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떨어지지 않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미국 고등학생은 약 89%가 그렇다고 대답했고 일본은 38%에 그쳤다고 해요

과연 우리나라 학생들은 어떤 답을 내놓았을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리고 자존감을 높이는데 필요한것은 대단한 목표가 아니라 목표를 작게 세분하고 달성할때마다 자신을 칭찬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노력한 자신에게 고마워라는 한마디를 해보는 일부터 시작해는게 좋다고 하네요

이부분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어요

사람은 뭔가를 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가치 있다는것을 알려줘야하는데 저는 아이들에게 그랬나 싶더라고요

저 역시도 뭔가를 잘 하지못할때 자존감이 낮아지는 느낌을 받는데

제가 지금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자존감에 대해서 확실하게 짚어주었어요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가치있다는것..그런데 현실에서는 정말 어렵네요

뭔가를 잘 하지 못하면 야단치기 바쁘네..제가 먼저 변해야겠다 싶었어요

잘하기보다는 그냥 노력한 아이에게 잘했다 고마워라고 이야기해주고

아이 스스로도 그런 자신에게 고맙다고 느낄 수 있도록 가르쳐야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성격이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바꿀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알고 나서 환경을 바꾸거나 새로운 사고 방식을 접해보는게 좋다고 했어요

행동이 바뀌면 무의식적으로 성격이 바뀌게 되는데 행동이 바뀌면 주위의 평가가 바뀌다보니 그게 또다시 행동을 바꾸고

결국 성격을 바꾸게 된다고 하네요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였어요

성격은 절대 바꿀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행동을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바꿀 수 있다니말이죠

 


또 이루고 싶은 바람이나 소원을 말하거나 써두면

현실에서도 그렇게 해야하는 것 처럼 차츰 그 모습에 가까워지는데 그런 경향을 자기성취예연이라고 한다네요

이런 경향이 심리학에 있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어요

종이에 바람을 써두거나 남들 앞에서 목표를 선언하면 목표를 달성하기 쉽다고 하는것도

자기 성취예연의 효과라고 하니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뭔가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선언을 하거나 성공한 이미지를 강하게 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어요

 


정말 다양한 심리학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이라면 판다 선생님의 심리학 이야기를 통해서 알아보면 좋을것 같았어요

매우 유쾌하고 흥미로운 책이였거든요

초등 고학년이상 부터는 직접 읽어보면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것 같더라고요

저 역시도 이렇게 다양한 심리학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싶다는 생각을 했으니까요

근래에 본 심리학 책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였어요

 

 

 

o*****0 201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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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심리학 이론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리학은 실제로 활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드러난다. 이 심리학은 여러 경로에서 사용된다.이 책은 인간관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관계의 심리학 지식을 담은 책이다.나를 알고 너를 알게 되는 생활심리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자신 있게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심리학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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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심리학 이론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리학은 실제로 활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드러난다. 이 심리학은 여러 경로에서 사용된다.이 책은 인간관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관계의 심리학 지식을 담은 책이다.나를 알고 너를 알게 되는 생활심리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자신 있게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심리학 전문가 판다 선생님의 유쾌한 심리학 이야기를 만나보자.

 

 

 

사람은 첫 만남에서 크게 영향을 받는다.그때 갖게 되는 인상이 쭉 이어지는 이것을 초두효과라고 한다.초두효과는 많은 심리효과 중에서도 효과가 강해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에 영향을 미친다.특히 광고 업계에서는 제품의 디자인이나 카피,사진,영상등에서 활용하고 있다.그 다음은 인정욕구 사람은 집단에 소속되기를 원하는 소속욕구가 있어서 사회에서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찾는다.

 


 

또 개인적인 공간을 원하는 욕구가 있다.출퇴근 시간에 혼잡한 전철을 타면 답답하기도 하고 불쾌감이 들기도 한다.그건 개인공간 이라는 경계영역을 침해 당했기 때문이다.심리학에는 크게 두가지의 종류로 나뉘는데 기초심리학,응용심리학으로 볼 수 있다.?다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자기 기분을 확실하게 전한다면 누구든 편한 마음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실제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심리 효과와 방법을 안내한 책이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필요한 심리를 쉽게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한다.감정접촉을 추구하는 극단적 형태로 몸을 자해하는 사람들이 있다.인간은 처음에 느낀 인상을 오래 기억하며 그것에 오랫동안 영향을 받기 쉽다.차단행동이라고 하니 마치 내가 뭔가를 위해 행동하는,즉 의도적으로 하는 행위로 느껴진다.차단행동들은 저절로 떠오르는 것 같지만,더 정확하게는 우리가 스스로 하는 행동들이다.

 

 

 

 

외부의 위험에 대비하고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이런 내적체계를 발달시켜왔다.외부의 위험에 둔감한 사람보다는 민감한 사람이 고통은 클지언정 위험을 대비하는 데는 적응이 더 빠르다.심리치료에는 상전과 하인(top dog & under dog)이라는 개념이 있다. 지금은 노비제도가 사라졌지만 해방 전만 하더라도 노비들이 있었고, 그들은 가혹한 상전 밑에서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하고 과중한 노동에 혹사당하던 일이 많았다.

s********k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