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읽고 있는 책 입니다.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새로 출간될 때마다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합니다. 읽기 시작하면 20분도 안되어 다 읽고는 또 다음권을 기다립니다. 한 번 새책 나올때마다 1권 부터 다시 읽어주는건 기본이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건 제 욕심이고 아들은 킥킥거리며 스솔 읽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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