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글로벌 경제강국의 야망과 고민
"글로벌 경제강국의 야망과 고민" 내용보기
우선, 표지가 G2와 BRICs, EU등 글로벌 경제강국들의 국기와 세계지도로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저절로 호기심이 생겼고, 표지만큼이나 그래프와 도표, 사진, 지도 등 시각적으로 이해를 돕는 자료가 충실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많은 경제관련 서적과는 달리 경제 문제를 단순히 경제분야 외에도 연관된 역사, 정치, 문화 등 인문학의 각 스토리들
"글로벌 경제강국의 야망과 고민" 내용보기

 

우선, 표지가 G2 BRICs, EU 글로벌 경제강국들의 국기와 세계지도로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저절로 호기심이 생겼고, 표지만큼이나 그래프와 도표, 사진, 지도 시각적으로 이해를 돕는 자료가 충실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있었던 같다.

 

책은 다른 많은 경제관련 서적과는 달리 경제 문제를 단순히 경제분야 외에도 연관된 역사, 정치, 문화 인문학의 스토리들을 묶어 설명해 줌으로써 세계를 이끌어가는 국가들이 처한 경제 현실이 그럴 밖에 없는 ,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이것은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스토리들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상승작용을 일으켜, 마치 버무려진 비빔밥을 먹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또한, 앞을 내다보기 힘든 국제 금융환경 하에서 국가별 경제 현안을 분석한 다년간의 현장경험을 통한 통찰력으로 결론을 도출해 줌으로써 경제 문외한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국제 경제와 금융의 흐름을 느끼게끔 도와준다. 국가별 경제 현안 외에도, 미국 편에서 주로 다룬 기축통화에 대한 고찰은 최근 국제 경제 패권주의에 대한 근본적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쉬운 문체로 인문학적 스토리를 곁들여 설명했기 때문에 경제를 모르거나 처음 접하더라도 알기 쉽게 접근할 있지만, 넓은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며 국가 경제 문제를 집대성하였기에 어느 정도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오히려 많은 고민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본다.

세계를 이끌어가는 경제강국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현장전문가의 견해를 살펴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국제경제나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2019 번째로 필히 읽어 보아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b*****9 2019.02.1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