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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파운드케이크 책이라면 그냥 지나치곤 했습니다. 하지만 유명 셰프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꺼낸 레시피라니 시그니처 레시피는 얼마나 독특하고 맛있을까.. 란 호기심에 구입해보았습니다. 처음엔 기대와 달리 너무나 기본적인 레시피가 포함되어 있어서 당황스럽긴 했지만 같은 재료라 할지라도 설명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어떤 식으로 섞어야 하며 이런 재료가 포함되었으니 보관은 이렇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때는 언제.. 등. 일본 베이킹 서적의 흔한 서술 방식같지만 경력자의 입장에선 간과할 수 있었던 사실들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따라만들 수 있는 레시피보단 그렇지 않은 것이 더 많습니다. 한 두 가지 재료 때문인데, 이또한 온오프라인 베이킹 쇼핑몰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입니다. 버터, 설탕, 달걀을 크림화한 뒤 가루를 넣고 섞는 전체적인 틀은 같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 과정이 더 추가될 뿐인데, 마음 먹고 '오늘은 차근차근 더 정성들여 만들고 싶다' 하는 날에 하나씩 따라해볼만 합니다. 현재 한국에선 많은 케이크 레시피들이 변형되었고 계속 되고있기에 우리 입맛에 가장 맞는 건 한국 사람들이 내놓은 레시피입니다. 그저 '맛있는 파운드케이크를 만들고 싶다, 새로운 파운드케이크 레시피를 찾고싶다' 하는 마음이라면 비추천합니다. 유명 셰프의 파운드케이크가 궁금하고 따라 만들고픈 마음이 있다면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목차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알고있던 이름만 조금 다를 뿐 흔히 만들어 본 레시피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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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파운드케이크는 셀 수도 없이 많이 만들어봤으면서도 파운드케이크 책만 나오면 눈이 반짝거린다. 그런데, 이름만으로도 어마어마한 파티쉐들의 파운드케이크 레시피라니... 정말 무조건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나 생각지 못한 다양한 방법의 파운드케이크에 감탄이 나온다. 흔하게 알고 있던 파운드케이크가 아니다. 앞으로 시간을 두고 하나하나 따라서 만들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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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구입하고 싶었는데 못샀던 책 입니다. 사진만 봐도 과정샷이나 설명이 맘에 들었었데 번역본이 나와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쉐프마다 자기의 레시피를 공개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클래식한 파운드도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습니다. 홍차케이크 말차케이크 마블케이크 오렌지케이크 같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파운드도 맘에 들지만 조금 색다른 브레드 들도 마지막 챕터에 있어서 구성이 좋았습니다 . 오봉뷰탄 제과점 책이나 일프루슈라센책과 비슷한 구성입니다. 상세설명과 사진 팁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아주 어렵다기 보단 공정이 조금 귀찮아 그렇지 빵을 좀 하는 베이커들은 책만으로도 멋진 파운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피에르에르메가 처음에 나와서 비중있게 다룰꺼 같았지마누.한장만나오네요..왠지 낚인거같은 기분은 왜인지...저는 피에르 에르메 이름만보고 바로 구입해서 그런지 좀 실망됩니다...물론 다른 일본이누쉐프에 내용도 훌륭합니다.그치만 대부분에 사람들이 이책을 구입하는이유에 피에르 에르메라는 이름이 한몫 핯듯합니다..그러낰ㅋ 그런이유에서 구매하시면 실망 많이 하실듯합니다..그러나. 이책에 장점도ㅜ많은거 같아요..그냥 레시피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실패에 이유와 노하우를말해줘서. 나름 좋은점도 많습니다 |
| 제목과표지모두눈길을끄는책입니다기본적인레시피라도전문가는어떻게만들까궁금해서구입했습니다기본과정도각자만의방식이있어서그런걸보는재미도있었네요서양식부터떡같은일본식전통디저트까지다루고있어요두개정도있는재료로가감하여만들었는데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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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과분야에서 단일품목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파운드케익에 대하여 일본 유명 셰프들의 실제 시그니처 추천 레시피를 실었네요. 레시피와 만드는 절차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주며 사진자료가 풍부한 책이라서 자료로서의 가치도 있는 것 같아요. 어쩜 단일품목으로 이렇게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수 있는지...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