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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투자가 되려면 슈퍼개미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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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투자지표를 명심하라. PER만 알아도 투자가 달라진다. PBR은 손실위험을 낮추면서 잠재력을 가늠할 지표다. ROE를 통해 투자의 스토리를 읽어라. ROE가 알려주는 투자 기회가 있다. EV/EBITDA를 알아야 한다. 배짱 62%에 분석 38%가 성공투자의 황금비율이다. 종목 선정은 일반인이 유리하다. 주가 전망은 '과학'이 아니라 '예술'이다. 차트를 분석하느니 운세를 보라. 성공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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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투자지표를 명심하라. PER만 알아도 투자가 달라진다. PBR은 손실위험을 낮추면서 잠재력을 가늠할 지표다. ROE를 통해 투자의 스토리를 읽어라. ROE가 알려주는 투자 기회가 있다. EV/EBITDA를 알아야 한다. 배짱 62%에 분석 38%가 성공투자의 황금비율이다. 종목 선정은 일반인이 유리하다. 주가 전망은 '과학'이 아니라 '예술'이다. 차트를 분석하느니 운세를 보라. 성공은 '공부''태도'가 결정한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인수 대상 기업은 신중하게 투자하라. 공시를 알면 주가가 보인다.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면 시장 평균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엄선한 주식만 사는 짠 투자자가 되라.

 

미국과 해외의 금융시장이 혼란스럽고 단기적으로 실업률이 상승하는 데다 기업 활동은 비틀거리고 두려운 경제지표도 계속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미국 주식을 사고 있다. 워렌 버핏이 200810월 뉴욕타임스에 한 인터뷰 내용이다. 버핏은 시장이 상당히 오랜 기간 충격을 받더라도 투자를 포기하지 않는다. 다른 투자자들이 공포에 질려 매매를 주저할 때 주식을 사들인다. 주식이 저렴한지 값비싼지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는 주가수익비율과 주가순자산비율이다. PER를 계산할 때는 향후 순이익 기준 PER가 더 중요하다. PBR1보다 낮으면 저평가된 상태다. 높은 ROE가 부채 덕분이라면 부도 위험도 높다. 마진이 좋아지면 ROE도 향상된다. PBRROE과 비례하는 경향이 있다. ROE가 높아지면 PBR도 올라가곤 한다. ROE가 높게 유지되면 EPS가 빨리 증가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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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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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않나요?일반 주식투자자 보다는 더큰 슈퍼개미가 되는 것들을 모두 꿈꿀 텐데요.  슈퍼개미가 되기 위해서 주식 투자에 대해서 지식을 쌓아야 할 것 입니다.그 걸음에 기초가 되는 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바로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입니다.       기초적으로 투자할 종목들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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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않나요?

일반 주식투자자 보다는 더큰 슈퍼개미가 되는 것들을

모두 꿈꿀 텐데요.

 

슈퍼개미가 되기 위해서

주식 투자에 대해서 지식을 쌓아야 할 것 입니다.

그 걸음에 기초가 되는 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바로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입니다.

 

 

 

 

 

 

기초적으로 투자할 종목들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저평가되어 있는 주식을 찾는 법 이라던지 ~

사례들을 통해서 분석하는 방법을 기초적으로 알려주며

굉장히 읽기 쉽게 되어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 해놓았습니다.

 

주식투자의 전설적인 인물들의 투자법들을 소개함으로써

우리는 과연 어떤 인물둘의 투자법과 맞을까? 비교도 해볼 수 있구요.

주식투자를 하기위해서 멀리 해야할 것과 조심해야할 것들도 책에 나와있습니다.

 

기초적인 부분들 부터 알려주며

또한 주식투자를 하기위한 태도에 대해서도 알려줌으로써

주식투자를 처음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서라 생각됩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되새김질 하면서 읽어보기에 좋네요.

 

 

 

 

 

 

i*****p 201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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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초보투자자들과 직장인을 위한 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초보투자자들과 직장인을 위한 책" 내용보기
이상하게도, 다른 것에 대한 배움은 두려움이 없는데,주식에 대한 것은 두려움이 생겼다.그런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다른책들은 그렇게 저자에 대해 자세히 보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경제관련 책들은 저자들에 대해 자세히 읽게 된다.한국경제 실패학을 읽은 적이 있기에, 나에게는 약간은 익숙한 저자였다.   일단 목차를 살펴보니, 정말 읽기 좋게 되어있었다.주식관련책들은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초보투자자들과 직장인을 위한 책" 내용보기

이상하게도, 다른 것에 대한 배움은 두려움이 없는데,

주식에 대한 것은 두려움이 생겼다.

그런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다른책들은 그렇게 저자에 대해 자세히 보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경제관련 책들은 저자들에 대해 자세히 읽게 된다.

한국경제 실패학을 읽은 적이 있기에, 나에게는 약간은 익숙한 저자였다.

 

 

 

일단 목차를 살펴보니, 정말 읽기 좋게 되어있었다.

주식관련책들은 어려운 말들로 덕지덕지 이해도 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는데,

이책은 제목에 부합하게 제언들로 목차를 구성해두었다.


 

 

 

 

일단 나같은 경우는 주식에 대한 지식이 전무후무하다.

그저 뉴스를 보면서 어? 이런 분야가 오를 것 같네하면 어느정도 매수하고 매도하는 수준이랄까?

운이 좋게도 아직까지는 원금을 잘 유지하고 있긴하지만...

그런 나에게 이런 부분이 너무 재미있게 다가왔다.

기본을 정확히 집어주는!

 

 

또, 최근에 핫했던 이슈를 설명해주어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그 당시에는 그저 흘러들었던 부분을 맥을 짚어주는 느낌이라서 좋았다.

 

 


표와 그래프도 적극활용해서 더 읽기 쉽고 한 눈에 들어왔다.

초보투자자들은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표와 그래프를 적극활용하니,

더 이해하기 쉬웠다.

 

 


개념역시 다양한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다.


직장인들은 보통 투잡으로 주식투자를 꿈꾸는 경우가 많다.

나역시도 월급만으로는 만족을 못하고, 또다른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을 했던 때가 있었다.

주식이란 진입장벽이 낮은듯하면서도 결코 낮지는 않다.

그렇기에 처음 직장인들이 주식을 시작하려고 할때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때로는 방향을 잡아주기도 하고, 때로는 충고를 해주기도 하기에.

나는 굉장히 재밌고, 쉽게 읽었고 충분히 다른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m*********2 201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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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주식투자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서평/주식투자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내용보기
초보 개미투자자는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한 초보 투자자는 수많은 정보들과 소문들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기 마련이다. 어떤 정보가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인지 옥석을 가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어려움에 대한 혜안을 제시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투자지표 용어부터 꼼꼼히 살펴본 다음, 전설적인 주식투자
"[서평/주식투자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내용보기






초보 개미투자자는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한 초보 투자자는 수많은 정보들과 소문들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기 마련이다.
어떤 정보가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인지 옥석을 가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어려움에 대한 혜안을 제시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투자지표 용어부터 꼼꼼히 살펴본 다음, 전설적인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투자각론과 성공적인 투자자의 자세를 비롯해 저자 본인의 실전 사례까지 빠짐없이 담아내
평소 초보 투자자들이 궁금해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저자는 “주식투자의 첫걸음은 틀리는 법을 멀리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 담긴 38가지 제언을 통해 성공적인 주식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주식투자에 관련된 책이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발언을 시작으로 책 소개를 시작하는데,


그는 투자자들에게 강력매수를 권하기도 하며 


뜨겁게 달아오르는 신기술 부문에는 종종 냉담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그는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일찌감치 투기와 도박이라고 단언했다.












그렇지만 투자자들이 버핏의 말에 계속 귀를 기울이는 이유는 그의 판단이 대부분 정확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년여 동안 급락했던 미국 주가는 


2009년 이후 줄기차게 상승했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거품은 붕괴되었다. 











버핏은 시세가 아니라 가치에 중심을 두고 판단을 내린다.


이게 약간 생소한 부분이기도 하다. 어떻게 일반인이 '가치' 를 판단할 수 있을까? 

 

그 가치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친절하게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내용이 이 책에 들어있다. 


주식의 가치를 계산하는 기본 셈법과 가치를 가늠하는 여러지표,


그리고 지표사이의 관계를 익힐 수 있어서 


마음이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 




워런 버핏의 어록이 실려져있길래 한번 실어본다. ㅎㅎ 









 

그가 시세의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시장을 정확하게 보는 방법이 바로 여기에 있다.


버핏은 시장이 상당히 오랜 기간 충격을 받더라도 투자를 포기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들이 매매를 주저할 때도 주식을 사들인다. 그리고 후에 높은 투자 수익률을 실현한다. 

 

허나 많은 투자자들은 버핏처럼 가에 중심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도 뭔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좀 놀랍기도 하다.


물론 이게 유행이라더라~ 하면서 아무런 조사 없이 뛰어들면 안되겠지만... 


디스커버리가 5배나 뛰었다니 ㄷㄷ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꽤 신기했다. 










성공한 주식 투자자들은 모두 엇비슷하고, 


실패한 투자자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주식에서 손실을 본다. 라는 말도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도 손실로 이어지는 길이 더 많고, 


주식시장에서는 핵심원리보다 훨씬 더 많은 틀린 이론이 난무하기 때문에 

 

주식공부 초반에 가장 중요한 틀린 길이 무엇인지를 이 책에서 알려준다. 





또 이 책에서는 필자의 투자사례까지 엿볼 수 있는데,


이익이 빠르게 증가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인 주식을 매수해 


단기에 상당한 수익률을 올린 사례를 소개하고 분석한다.


또 저평가된 종목을 샀으나 소외주인 탓에 성과를 보지 못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방법론을 충분히 익힌 다음, 이를 활용하여 투자성과를 낼 수 있으면 하는 


필자의 마음이 담겨있는 도서이니, 주식투자에 대해 깊이 공부해보고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2017년 출간된 "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주식투자법" 의 *개정판 * 이라 하니 참고하시길!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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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서평] 주식투자 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원앤원북스 서평] 주식투자 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내용보기
책 읽으러 카페에 왔다.치과 정기검진 받으러 강남에 왔는데 온 김에 가보고 싶던 카페인 클로리스 티 & 커피 들리려구 했음.그리고 카페에 온다면 책 한 권은 챙겨가야지!! 살면서 처음으로 주시투자 책을 읽어보았다.주식이나 재태크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었는데 일을 하고 있는 요즘,주식이나 재태크에 살짝 관심이 생겨서 ㅎㅎㅎ 초보 개미투자자는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원앤원북스 서평] 주식투자 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내용보기

 

책 읽으러 카페에 왔다.

치과 정기검진 받으러 강남에 왔는데 온 김에 가보고 싶던 카페인 클로리스 티 & 커피 들리려구 했음.

그리고 카페에 온다면 책 한 권은 챙겨가야지!!

 

살면서 처음으로 주시투자 책을 읽어보았다.

주식이나 재태크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었는데 일을 하고 있는 요즘,

주식이나 재태크에 살짝 관심이 생겨서 ㅎㅎㅎ

 

초보 개미투자자는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한 초보 투자자는 수많은 정보들과 소문들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기 마련이다. 어떤 정보가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인지 옥석을 가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어려움에 대한 혜안을 제시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투자지표 용어부터 꼼꼼히 살펴본 다음, 전설적인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투자각론과 성공적인 투자자의 자세를 비롯해 저자 본인의 실전 사례까지 빠짐없이 담아내 평소 초보 투자자들이 궁금해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저자는 “주식투자의 첫걸음은 틀리는 법을 멀리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 담긴 38가지 제언을 통해 성공적인 주식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은 주식 초보를 위해 안성맞춤인 책이다.

얼마 전 읽은 글에서 직장인들 중 사무직 종사자라면 월급 외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 놓는 것이 좋다고 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지 않다면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면

월급에 100%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수익 수단을 갖고 있어야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일종의 보험을 들어놓으라는 것인데

디자인이라던가 작곡 등 전문기술을 일하면서 배우기엔 힘이 들고 그렇다고 설비, 기계 등도 경력이 우선이니

가장 무난한 것이 바로 주식이나 재태크라고.

이 글을 읽고 나서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이란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악 ㅋㅋㅋㅋ 갑자기 뼈때리는 문구가 나와서 찍어봤다. ㅋㅋ

내가 딱 저 스타일이라 함부로 주식 투자했다간 큰일날 수 있겠구나 하고 현실자각해벌였당.

책을 읽으면서 주식 괜찮은데..? 해볼까? 라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저 페이지가 등장했다. 적절한 타이밍이었다.

 

 

 

한 업종에서도 종목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다!

투자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은 보통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숲을 먼저 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무를 먼저 보는 것이다. 숲을 살핀 뒤 나무를 선정하는 방식을 톱다운(top down), 나무에만 집중해서 종목을 고르는 방식을 바텀업(bottom up)이라고 한다. 일본의 애널리스트 우라가미 구니오가 주장한 톱다운 방식은 거시경제의 흐름에서 현재 경제와 시장 상황을 파악한 뒤 개별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톱다운 방식은 도식적이라는 한계가 있다. 주식시장은 틀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과거와 같은 양상을 보일지라도 세부는 전과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바텀업 방식을 권한다. 시장의 부침은 평균으로 산정한 흐름이다. 개별은 평균과 다르며 코스피가 상승한 기간에 주가가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시가총액이 큰 종목 위주로 지수가 상승한 경우 이러한 양극화가 나타난다. 반대로 코스피가 하락하는 기간에도 거침없이 오르는 종목들이 있다. 그러므로 숲을 살피기보다 나무를 집중해서 보는 것도 수익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다.

 

분석 없는 배짱은 무모한 투자일 뿐이다!

투자자는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갈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하며, 다수와 반대 방향으로 매매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로는 충분하지 않다. 투자자는 용기 외에도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 배짱이 있어도 분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무모해질 뿐이다. 배짱은 분석이 장착된 연후에야 힘을 낸다. 주식이 저가인지 고가인지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한편 배짱이 없는 분석은 공허하다. 비유하자면, 주식투자는 배짱 62%에 분석 38%의 황금률을 결합했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식투자자들 가운데는 간혹 배짱과 용기만 믿고 전략 없이 밀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행운의 여신이 간혹 그들의 손을 들어주어 수익을 올렸을 경우, 그들은 운이 좋았던 것을 자신의 실력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분석과 전략이 없는 행운은 자주 오지 않는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상황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듯이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주식투자 전략을 세워보자.

 

주식투자의 첫 발을 내딛기 위해 읽어 본 주식투자 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아무리 책을 읽는다고 주식의 대가가 될 수 없으니 이 책과 함께 차근차근 주식을 시작해봐야 겠다.

나 같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주식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초보자라면 추천!

 

 

 

※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l*****0 201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 초보 직장인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되는 책!!
"주식 초보 직장인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되는 책!!" 내용보기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1장. 4가지 투자지표를 명심하라2장. 롤 모델·멘토를 찾아라 3장. 탄탄한 길, 넓은 문을 경계하라.4장. 주식투자학 각론5장. 성공은 '공부'와 '태도'가 결정한다6장. 자신부터 알아야 잃지 않는다.7장. 실전 사례로 투자를 익힌다.  주식투자시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가 무엇인가요?저는 PER, PBR, ROE, EV/EBITDA 이 4가지 정도만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
"주식 초보 직장인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되는 책!!" 내용보기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장. 4가지 투자지표를 명심하라

2장. 롤 모델·멘토를 찾아라

3장. 탄탄한 길, 넓은 문을 경계하라.

4장. 주식투자학 각론

5장. 성공은 '공부'와 '태도'가 결정한다

6장. 자신부터 알아야 잃지 않는다.

7장. 실전 사례로 투자를 익힌다.

 

주식투자시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가 무엇인가요?

저는 PER, PBR, ROE, EV/EBITDA 이 4가지 정도만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PER은 이익에 관련된 지표로서 시가총액을 순이익으로 나눈 수치 입니니다. PER이 10이면 10년 정도면 내가 투자한 금액이 회수가 된다는 뜻입니다. 물로 PER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향후 이익에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ROE는 기업의 성장성과 관려되어 있습니다. ROE가 높으면 EPS(주당순이익)이 빨리 증가하게 됩니다. 다음 수식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ROE=\frac{순이익}{자기자본}=\frac{주당순이익}{주당순자산}=\frac{EPS}{BPS}$ROE= = =EPSBPS  
$$ 
$EPS=ROE\times BPS$EPS=ROE×BPS 

높아진 ROE가 유지된다는 확신이 서더라도 그에 따른 EPS 성장 추세를 현재 주가가 반영하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책의 대부분이 구루들의 말씀으로 되어있던데, 가치투자의 대가들을 소개좀 해주세요

1) 벤저민 그레이엄이 있습니다. 1894년 생으로 30대에 투자회사를 운영하면서 대공황을 이겨냈습니다. 컬럼비아대학을 졸업한 그는 1828년부터 1956년까지 모교에서 투자론을 강의하면서 워런 버핏을 비롯해 많은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주식분석에서 가장 기본적인 지표인 주가수익비율, 부채비율, 장부가치, 순이익증가율 등의 개념을 정립했습니다.

놀라운 수익을 보장한다고 큰소리 치는 사람들은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 교묘한 트레이딩 기술을 추천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멀리해야 하는 대상이다.

벤저민 그레이엄

 

2)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있습니다. 1906년 헝가리에서 태어나 1920년대에 파리로 유학을 갔지요. 파리에서 증권투자를 시작했고, 80여 년간 전업투자자이자 금융 칼럼니스트로 투자 관련 글을 썼습니다. 유명한 달걀이론의 창시자 입니다.

투자자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을 취하는 것보다

아무행동도 취하지 않고 깊이 생각하는 편이 더 낫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3) '20세기 최고의 바겐헌터' 존 템플턴 경이 있습니다. 불황기를 맞아 부동산이나 증권시장의 자산을 헐값에 사들이는 투자자 였습니다. 그는 소비자로서도 바겐헌터였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가구 하나를 사더라도 광고를 훑고 발품을 팔아 가장 저렴한 것을 택했습니다.

강세장은 비관 속에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

존 템플턴

 

4) '오마하의 연인' 워런 버핏이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의 투자자이자 사업가 입니다. 11살 때 100달러로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고,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회사에서 일을 배운되 투자조합을 설립해 운영하다가 1965년 방직회사 버크셔해서웨이를 인수해 투자회사로 바꾼 뒤 지주회사로 전환시켰습니다.

길게 생각하라. 만약 한 주식을 10년간 보유할 생각이

없다면 10분도 그 주식을 갖고 있지 마라.

워런 버핏

5) 피터 린치가 있습니다. 그는 골프장 캐디로 일하면서 고객들이 주식투자에 대해 나누는 대화에 자연스럽게 노출되었습니다. 린치는 대학 2년학 때 처음으로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1977년 마젤란펀드를 맡아 운영하면서 펀드의 자산을 1997년 2천만 달러에서 1990년 132억 달러로, 13년 사이에 660배로 불렸습니다.

나는 가능한 한 자주 아마추어처럼 생각하려고

계속 노력한다.

피터 린치

자신부터 알아야 된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투자자들 대부분 80~90%는 자신을 중간보다 높게 평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행운이 가까이 있다고 느끼고, 불운은 남의 일이라고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B씨는 주식투자에서 이제 겨우 2번의 작은 실적을 냈을 뿐인데도 자신의 성과에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자신만만해진 B씨에게 탈레브의 가르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탈레브는 운이 좋아 발생한 결과를 자신의 실력 덕분으로 착각하는 바보들의 특징을 다름과 같이 6가지로 압축해서 말합니다.

 

① 자신의 판단이 정확하리라고 과신한다.

② 투자포지션과 결혼하는 경향이 있다.

③ 이야기를 바꾸곤 한다. 돈을 잃을 때는 '장기적으로'트레이드한다고 말한다.

④ 손실에 대응하는 방안을 사전에 마련해두지 않는다.

⑤ 손절매에 대한 태도를 바꾸지 못한다.

⑥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을 부인한다.

 

투자자들을 망치는 3가지 편향을 조심해야 됩니다. 1) 과거는 과거일 뿐, '최근성 편향' 입니다. 즉, 'A사건이 최근 자주 발생했으니 앞으로도 그러겠지'라고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최근에 몇 번의 수익을 내면 남은 시간에도 연거푸 수익을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 도박사의 오류입니다. 주가가 최근 닷새 동안 하락했으니 오늘은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입니다. 3) 닻 내림 효과입니다. 투자자 중 일부는 52주 최저가나 52주 최고가를 닻으로 여깁니다. 주가가 52주 최거가 가까이 떨어지면 더 이상 하락하지 않으리라고 여겨 그 주식을 매입하곤 합니다. 반대로 주가가 52주 최고가 보다 아래에 있을 때는 그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여겨 차익실현을 미룹니다.


저자는 본인의 주관을 대가들의 생각으로 말합니다. 2장에서는 대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벤저민 그레이엄, 앙드레 코스톨라니, 피터린치, 존 템플턴경, 워런버핏입니다. 이 분들은 세세한 방법론들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가치투자자입니다. 저자도 대가들의 생각을 동의하면서 핵심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가치투자에 대한 명언들은 거의 구루들의 명언입니다.

 

1장에서 나오는 투자지표는 PER, PBR, ROE, EV/EBITDA에 대해 설명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았습니다. 단순히 지표만 설명하는것 아니라 구성원리를 설명함으로써 지표들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보완할 점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저자의 생각을 말하면서 일관되게 주장하지 않습니다. 보통 대가들의 책을 제외하면 본인의 생각이 정답인 마냥 주장만하지만, 가치투자자이면서도 성장주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가들도 본인의 생각을 주장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ㅎㅎ 단순한 저 PER주를 사는것이 가치투자자가 아닙니다. 미래의 이익을 정확히 예상할 수 없기에 가격과 가치의 차이(안전마진)에 투자하는것이 가치투자자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성장주를 배척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좋았습니다. 얼마전 성장주의 대가 필립피셔의 책을 읽으면서 PER이 높다고 무조건 고평가 된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순이익증가율이 높다면 오히려 저평가 된 것 이라고 말이죠. 가치주이던 성장주이던 핵심은 이익에 맞추고 있습니다.

 

 

저자는 거시경제를 판단후, 개별종목에 접근하는 탑다운 전략보다는 그냥 탑 투자를 하라고 합니다. 인덱스펀드를 투자하는게 낫다고 말합니다. 저자의 생각은 바텀업이지만요.

 

3장~6장까지는 투자에 대한 태도 그리고 마인드에 대한 언급이 많습니다. 이는 어느책이나 있는 부분이라서 쉽게 공감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중간 사이클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사이클을 2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거시경제 사이클을 맞춰서 산업군에 타이밍 투자하는 방법과 심리사이클을 언급합니다. 저의 사이클투자 방법은 후자 입니다. 대표적으로 하워드막스 입니다. 저자는 전자는 힘들다고 말합니다. 실로 그런것이 10년주기설등은 매번 들어맞지 않습니다. 물론 어쩌다 맞을 수 있지만, 언론들은 그 부분을 자주 언급해서 본질을 많이 흐리고 있습니다. 앙드레코스톨라니의 달걀모형도 거시경제관한 사이클을 언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람들의 행동 즉, 심리에 관한 사이클로 볼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i 201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을까 말까 하신다면 읽을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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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경력자(?)의 시각으로 본 책의 내용은...두구두구....이 책 괜찮다..왜냐하면,"또 이런 내용이야?"라는 게 별로 없습니다주식투자할때 쉽게 잊어먹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주식투자로 대박을 꿈꾸지 않게 해줍니다(=떡상할때 흥분을 가라앉혀 줍니다)꼭 시간을 내어서 정독하면서 실제 투자할때 참고할 만큼 괜찮은 책입니다만일, 주식투자를 할때 참고하고자 책 구매를고민하고 계
"읽을까 말까 하신다면 읽을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주식경력자(?)의 시각으로 본 책의 내용은...


두구두구....


이 책 괜찮다..


왜냐하면,


"또 이런 내용이야?"

라는 게 별로 없습니다


주식투자할때 쉽게 잊어먹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주식투자로 대박을 꿈꾸지 않게 해줍니다

(=떡상할때 흥분을 가라앉혀 줍니다)


꼭 시간을 내어서 정독하면서

실제 투자할때 참고할 만큼 괜찮은 책입니다


만일, 주식투자를 할때 참고하고자 책 구매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g*****j 201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주식투자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내용보기
작년 말, 아니 올해가 시작되던 지난 달 코스피 지수가 2,000을 뚫고 내려갔을때 주식을 시작해야 할 타이밍인가 했다. 지금은 2,200까지 회복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그때 결정하지 못한 것은 내가 주식에 대한 공부를 더 빨리 시작하지 못한 탓이다. ★주식 공부 초반에 가장 중요한 것은 틀린 길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슈퍼개미를 위한 38가지 제언, 8쪽2017년 「그때 알았
"주식투자책:)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내용보기
작년 말, 아니 올해가 시작되던 지난 달 코스피 지수가 2,000을 뚫고 내려갔을때 주식을 시작해야 할 타이밍인가 했다. 지금은 2,200까지 회복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그때 결정하지 못한 것은 내가 주식에 대한 공부를 더 빨리 시작하지 못한 탓이다.

★주식 공부 초반에 가장 중요한 것은 틀린 길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슈퍼개미를 위한 38가지 제언, 8쪽

2017년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주식투자법」개정판인 #주식투자책「슈퍼개미가 되기위한 38가지 제언」을 만난 것은 과연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내가 정리하는 이 책의 핵심은 외래어 같은 4가지 지표들이 가르키는 방향은 하나같이 "가치투자"이며, 투자에 대한 기본 공부를 마치고 자기만의 투자원칙대로 실천하고 난 다음에는... 과감히 인내하라고 조언한다.

나 처럼 #주식을알지못하는#초보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솔직히... 4개의 지표, 다 이해 못하겠다. 그냥 이번에는 그 용어들을 눈으로 익혔다는 것에 만족하고, 앞으로 주식투자 관련된 책을 9권 더 읽어야겠다. 그리고 지금 내 수준에서는 ETF 인덱스펀드를 더 관심가지고 공부해야겠다.

주식투자 책 9권 더 읽으며 ETF공부하기!
( 1책 1실천)

[발췌 그리고 밑줄]

이책을 통해 투자자들은 시세가 아닌 가치를 통해 주식을 보는 관점을 얻을 수 있다. 또 주식의 가치를 계산하는 기본 세법과 가치를 가늠하는 여러 지표, 그리고 지표 사이의 관계를 익힐 수 있다. 이는 가치로 중심을 잡고 시장의 변동에 마음이 휘둘리지 않게 하는 탄탄한 기초가 된다.
아는 것과 실제 행동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주식투자자라면 대부분 버핏의 가르침을 안다. 그러나 버핏처럼 투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버핏처럼 가치에 중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버핏처럼 생각하는 투자자는 외부 충격으로 인한 주가지수이 급락을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는 좋은 기업을 훨씬 저렴하게 사들일 기회'라며 오히려 반긴다. 6쪽

[4가지 지표]?
주식이 저렴한지 값비싼지 가능하는 대표적인 지표는 주가수익비율(price earning ratio, PER)과 주가순자산비율(price book-value ratio, PBR)이다.

PER=시가총액 / 순이익 (주가/주당순이익)

PBR=시가총액 / 자본총계
18쪽

?자기자본이익률(return on equity, ROE)
주주 자본에서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를 나타대는 비율
ROE가 높은 기업일 수록 더 괜찮은 투자 대상이다. 그러나 부차를 많이 동원해서 roe를 끌어올린 업체라면 부도 위험도 높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35쪽

ROE=순이익/자기자본
=(순이익/매출액)×(매출액/총자산)×(총자산/자기자본)
37쪽

EV/EBITDA
EV(enterprise value) 기업가치
= 시가총액 순차입금(외부차입금-현금성자산)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itization) 는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을 뜻하며,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현금을 창출하는 능력이다.

PER와 EV/EBITAD는 정비례하고
PER가 낮으면 EV/EBITAD도 낮다. 49쪽

차이를 찾아내려면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상상을 실행에 옮겨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대중과 반대로 가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익을 실현하기까지는 참을 성이 있어야 한다. 67쪽

인내는 잦은 실수를 피하게 하는 요소다. 참을성이 없는 사람은 주식시장에 얼씬거리지 않는 것이 좋다. 73쪽

인덱스펀드는 종목이나 펀드를 선별하기에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종목이나 펀드를 자주 바꿀수록 시장평균 수익률보다 뒤처질 위험이 높아진다. 216쪽

저PBR은 주가 하락을 막는 지지대 역할을 한다. 저 PER는 주가를 밀어올리는 스프링이라고 할 수 있다. PBR과 PER가 모두 낮은 종목은 주식시장이 약세이더라도 덜 떨어지고, 강세일 경우에는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234쪽







YES마니아 : 로얄 g********5 201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