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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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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이란... 어린이 책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만 소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내용의 이런 구성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게 책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데 감동이었어요. 나중에 조카가 크면 꼭 보여 줘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시에서 나서 생활해온 조카같은 아이들에게는 화단만드는 법등 다방면의 정보를 주면서 따뜻한 마음까지 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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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이란... 어린이 책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만 소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내용의 이런 구성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게 책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데 감동이었어요. 나중에 조카가 크면 꼭 보여 줘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시에서 나서 생활해온 조카같은 아이들에게는 화단만드는 법등 다방면의 정보를 주면서 따뜻한 마음까지 줄 수 있는 좋은 책 같아요. 시리즈가 있으니 여러 권 사서 봐야겠어요. 다른 분의 리뷰를 읽으니 그림의 모델이 한국 입양아라고 하네요. 더 마음이 따뜻해지고 정이갑니다.
l********0 200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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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연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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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웰빙, 자연주의가 화두가 된 적도 없을 것이다. 이런때에 가장 적합한 책이 바로 리네아시리즈 중의 '꼬마정원'이 아닐까? 도시에 사는 어린아이들은 사실상 자연을 접할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다. 체험학습도 나가고, 주말농장이다, 여러가지 활동을 하긴 한다지만 그것도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일거다. 이럴때 간편하고 현명하고 손쉬운 해결책을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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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웰빙, 자연주의가 화두가 된 적도 없을 것이다. 이런때에 가장 적합한 책이 바로 리네아시리즈 중의 '꼬마정원'이 아닐까? 도시에 사는 어린아이들은 사실상 자연을 접할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다. 체험학습도 나가고, 주말농장이다, 여러가지 활동을 하긴 한다지만 그것도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일거다. 이럴때 간편하고 현명하고 손쉬운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바로 이 책! 너무 사랑스럽고 정말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 체험이 아닐까 싶다. 자연은 멀리 있지 않다. 내가 가까이 하려고 하면 가까이 있다. 아이들을 위해 먼저, 부모님이 이 책을 읽어보길 강력 추천한다. 그리고 읽었으면 행동에 나서서 아이들과 꼬마 정원을 만들어 보길 간절히 바란다.
d***m 200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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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담긴 리네아의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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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스러운 책이다. 표지부터 은은하면서 부드러운 녹색 계열의 나뭇잎 배경에 웃고 잇는 리네아의 표정이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지난 겨울 방학때 YES24에서 다른 책 10여권과 함께 사준 책인데 아이는 이 책에 유독 애정을 보였다. 아이가 책을 읽고 일기로 쓴 것을 소개해볼까한다. 꼬마정원이란 책은 새에 관한 얘기, 다른 조그만 동물들, 그리고 식물에 대해서 얘기하는 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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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스러운 책이다. 표지부터 은은하면서 부드러운 녹색 계열의 나뭇잎 배경에 웃고 잇는 리네아의 표정이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지난 겨울 방학때 YES24에서 다른 책 10여권과 함께 사준 책인데 아이는 이 책에 유독 애정을 보였다. 아이가 책을 읽고 일기로 쓴 것을 소개해볼까한다. 꼬마정원이란 책은 새에 관한 얘기, 다른 조그만 동물들, 그리고 식물에 대해서 얘기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여기에 잘 알 수 있게 그림, 사진도 곁들여 놔서 재미있다. 거기에는 꽃 표본 만들기도 있었는데, 지금이 여름이라면 방학숙제로 해도 될 것 같았다. 그 밖에도 여름을 저축해 두는 방법, 민들레로 화관 만들기 등 재미있는 것이 많이 나왔고, 식물 요리법도 나왔다. 그리고 놀라운 식물들과 식물들로 할 수 있는 것이 나왔다. 또 식물을 기르는 방법과 드 시기도 나왔다. 책을 가지고 여름에 시골엘 가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나 꽃 표본 만들기는 너무나 하고 싶다. 시골에 가서 당장에 하고 싶지만 지금이 겨울이라 할 수 없다. 그리고 여기에 나와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고 싶다. 4학년이 되서 모든 것들을 하고 11월~12월이 되면 게시판에 정리해 놓을 것이다. 빨리 봄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연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주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나도 리네아의 꼬마정원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처음에는 날마다 압지를 바꾸다가, 나중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만 압지를 갈았습니다. 3주일이 지나자, 물망초는 완전히 말랐지요. 만져 봐도 더 이상 차가운 감촉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우리는 두꺼운 종이에 반창고로 물망초를 붙였습니다.(우리가 보통 쓰는 스카치테이프는 식물에는 좋지 않습니다.) 이어서 나는 종이쪽지에 물망초의 학명과 속명을 적고, 물망초가 어느 과에 딸려 있는지, 성장 조건은 무엇이며 채집한 날짜와 장소는 언제 어디인지를 적었습니다.
g******j 200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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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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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무척 반가웠다. 이 책이 출판되기 전에 이미 이 아이의 모습으로 12개월 시리즈 엽서가 나온 적이 있어 익숙한 얼굴이었기 때문이다. 하드커버에 사랑스러운 그림과 월별로 새며 꽃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좋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여류화가의 입양아가 한국 소녀인데, 그 소녀를 모델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어쩐지.. 소녀는 엽서로 처음 대했을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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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무척 반가웠다. 이 책이 출판되기 전에 이미 이 아이의 모습으로 12개월 시리즈 엽서가 나온 적이 있어 익숙한 얼굴이었기 때문이다. 하드커버에 사랑스러운 그림과 월별로 새며 꽃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좋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여류화가의 입양아가 한국 소녀인데, 그 소녀를 모델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어쩐지.. 소녀는 엽서로 처음 대했을 때부터 무척 친숙한 이미지였다.) 리네아라는 이름도 그렇고..작가와 화가는 또 같은 국민학교와 중학교를 나온 친구 사이이고.. 그래서 이렇게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들이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책을 읽다보면 시골에 내려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그래서 리네아처럼 겨울에는 창가에 새들을 위한 레스토랑을 차리고 봄이면 화초를 가꾸고 구근을 심고 꽃 표본을 만들고, 여름에는 해변에서 조개껍질을 줏고, 병에 든 편지를 발견해서 새 친구를 사귀고, 가을에는 황금빛 낙엽으로 왕관을 쓰고, 겨울에는 그동안의 자연의 수확품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만들고..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하고 행복해진다. 게다가 이 책은 상당히 실용적인 지식을 많이 담고 있다. 각종 새와 화초와 나뭇잎, 표본 만들기, 화관 만들기, 액자와 상자 만들기, 별자리에 이르기까지..

[인상깊은구절]
몇 그루는 비쩍 말라서 정말 볼품없었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제일 못생긴 나무가 나중에는 제일 멋지게 자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r*****m 200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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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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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서'로 잘 알려진 '리네아의 이야기' 그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리네아의 1월부터 12월까지의 열두달을 그리고 있는데, 사랑스럽고 서정적인 삽화와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알차게 들어있다. '꼬마 정원'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자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각 달과 계절별로 새, 동물, 나무, 꽃, 별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또 아이가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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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서'로 잘 알려진 '리네아의 이야기' 그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리네아의 1월부터 12월까지의 열두달을 그리고 있는데, 사랑스럽고 서정적인 삽화와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알차게 들어있다. '꼬마 정원'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자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각 달과 계절별로 새, 동물, 나무, 꽃, 별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또 아이가 단순히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행에 옮겨 볼 수 있도록 '겨울새에게 모이를 주는 방법'에서부터 '분갈이' '꼬마정원 만들기' '크리스마스 선물 만들기' '하트 바구니 만들기' '낙엽으로 왕관 만들기' '민들레로 목걸이 만들기'까지 다양한 활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물론 이 책은 아동용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나와 같은 어른이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자연의 푸르름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나면 마치 산림욕을 하고 난 듯한 상쾌하고 행복한 기분이 든다. 아이들, 특히 삭막한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겐 이 책이 정말 단비가 되어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맞혀 보세요. '타락사쿰 불가레'! 나는 내 손으로 화관을 만들었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민들레를 보고 대부분 '잡초'라고 말하죠. 하지만 나는 아니에요. 민들레를 보면 언제나 니키가 생각난답니다. (니키는 내가 전에 키우던 토끼에요) 니키는 싱싱한 민들레 잎을 무척 좋아했죠. 사람도 민들레 잎을 먹을 수 있어요(샐러드에 넣어서요). 어머나, 저기 호박벌이 오고 있네요! 난 정말 운이 좋다니까요!
l***a 200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