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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여친 없는 세월을 보낸 인물이 갑작스레 연인이 생긴다면, 연인과 무엇을 해야 할지 망설이기 마련이다. 나도 그렇게 세월을 보냈던 터라 지금은 '어떻게 고백하면 되지?'라는 문제부터 앞이 깜깜하다. 물론, 이제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조차 제대로 알 수 없어 남의 일이 되어버린 것 같지만. 아무튼,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5권>은 주인공 자간이 네피와 연인이 되기로 하고, 처음 시작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자간은 '연인이 된 여자아이와 무엇을 하면 되지?'라는 고민에서 쉽게 답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한다. 그런 자간에게 살짝 힌트를 제공해준 건, 자간의 성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덕분에 자간은 '마을에서 네피와 데이트를 하자!'라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때마침 마을을 천천히 둘러보는 동안 마을 외곽에서 작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도 사건의 주범이 4권에서 문제를 일으킨 녀석인 것도. 자간은 '이 녀석이 나의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서 평온한 시간을 무너뜨리고 있군!'이라고 착각한 이후, 문제를 배제하기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문제는 이미 샤스틸과 네프테로스가 해결하기 위해서 앞으로 나서고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그려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자간이 성에서 네피와 함께 보여주는 서투르면서도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러브코미디라고 해도 '판타지' 속성이 있는 작품이기에 그려지는 전투 장면도 묘사가 잘 되어 있었다. 덕분에 이야기를 지루함 없이 마지막까지 읽을 수 있었다. 참, 그래서 이 작품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자간과 네피가 보내는 알콩달콩한 시간,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실한 샤스틸과 네프테로스의 모습은 직접 라이트 노벨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5권>을 참고해주기를 바란다. 분명히 여러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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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사람들이 아는 인간이길 포기했다고 할. 진정한 의미로의 사악한 악마같다 할 마법사가 나왔다. 자간도 이미 알고있으며 손봐줄 때를 기다렸다고 해야 할 것 같았다. 가장 인간적이고 착한 마술사이며 마왕의 자리에 있는 자간. 가장 사악한 비브론스. 둘의 대결구도를 앞에서부터 재미난 구성의 새로운 인물 편성으로 재미난 시간을 가졌다.. 마술사에게 증오를 품은 비극의 쿠로카 5권의 주인공 자릴 차지했다고 해야 할 것 같았다. 자간을 연모하게되고 더욱더 사랑하게 될껏 같기에 스스로 포기해야하는 이유. 그건 1권에서 부터 자간의 사랑을 받아온 네피가 있어서인데. 그런 애뜻한 이유말고도 재미난 이야기는 많이 있어 5 권을 기대했던 것 만큼 아쉽지 않아서 참 재미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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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괜찮은 내용의 작품인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5권입니다. 처음에는 그림자집사의 작거님이라 그걸보고질렀는데 이게 역시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순수한 로멘스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주인공이 여주인공에게 쩔쩔매는 모습이 새로웠습니다. 거기다가 주인공이 여주인공을 아끼는게 느껴져서 웃음짓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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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시마 후미노리 작가분의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시리즈 5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18.12.01 기준 7권까지 발간되었으며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이 시리즈가 길어질거라고는 사실 생각 못 했는데 장기시리즈가 되어 가네요.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연인이 된 네피와 자간이 조언을 듣고 데이트를 하게되는 이야기 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