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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케팅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넓고, 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심플한 개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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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같이 스터디를 하는 친구가 추천해줘서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요~ 수업에서 배우는 딱딱한 이론과, 실제 기업들이 어떤 관점으로 마케팅을 기획하고, 구체화하고, 실천해서 결과를 이끌어내는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추천해주셔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ㅎ 책에서 소개하는 5가지 차별화 전략과, CP밸런스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저도 배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서 빨리 취직하고 싶네요ㅎㅎㅎ 마케팅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회사에 계신 분들께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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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케팅 어벤저스의 책이 나왔네요! 꽤 오래 전부터 오디오로 들으며 팬이 되었었는데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구매하고, 정독을 했습니다. 조금 놀라웠던 건, 방송이 시간도 길고 사례들도 많아서 그 많은 내용을 한 권에 담아냈다는 부분이였습니다. 어떤 기업이던, 어떤 일을 하던 내가 가지고 있는, 또는 내가 팔아야하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은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 과정에서 차별화라는 단어를 접하신다면 아마 마케팅을 생각하는 사고의 방식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은 왜 구매를 하는지, 어떤 패턴으로 구매까지 가는지 등 차별화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는 생생한 느낌의 마케팅이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마케팅 어벤저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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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일을 시작한지 어느 덧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마케팅 이론 교육도 많이 받고, 책도 읽어보며 이래저래 많이 접해왔어요. 그러던 중 '마케팅 어벤져스'라는 팟캐스트를 우연히 접했는데, 4명의 현업 마케터분들이 매 주 신선한 주제로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를 이론과 함께 풀어주니 유익하고 재미있더라구요. 그렇게 꽤 오랜시간 팬으로 있다가, 책이 나오자마자 기쁜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방송도 듣고, 책도 읽어본 입장에서 이 책은 그간 5년동안 방송의 핵심만 요약해서 담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케팅이라는게 범위도 넓고, 그렇기 때문에 한 권의 책으로 쉽게 풀어내기가 어려울텐데 차별화라는 키워드로 어떤 관점에서 마케팅을 봐야하는지 담아냈다는게 한 편으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네요. 기업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계시거나, 마케터와 소통해야 하는 분들, 또 이 분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차별화라는 개념을 반드시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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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경제경영 분야에서 항상 순위권에 있던 마케팅 어벤저스에요. 방송 시작한 지 6년이라니 굉장히 오랜 시간 방송을 했네요.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로는 탑이라고 볼 수 있는 마케팅 어벤저스가 이름을 걸고, 책을 냈습니다. 바로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입니다. 마케터가 책을 쓰면 궁금한 게 있어요. 마케터들이 파는 책들은 과연 잘 팔릴까? 개인적으로 마케팅 관련 도서는 챙겨보는지라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 역시 구입했습니다. 깔끔한 표지와 시원시원한 제목은 마음에 들었는데, 저 아저씨는 누구지?;;;;아저씨에 대한 정체는 책 전반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마도 SNS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털보 아저씨를 상징화한 것 같아요. 마치 유튜브의 신 커버가 생각나는 이미지입니다. 책 속을 보면 내용에 비해 디자인과 가독성이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포인트를 주고 싶은 글귀에 밑줄이 그어져 있는데, 그 부분이 글을 읽을 때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파란색에 두꺼운 밑줄을 선택했을까...... 그리고 책 커버는 포인트로 알록달록한 부분이 있어서 깔끔하다 생각했는데, 책 내용에서는 내용을 소개하는 대표 사진들이 전부 흑백 처리가 되어 있어서 자칫 고리타분하다고 느껴질 수 있더라고요. 마케팅 어벤저스 방송의 특징은 마치 마케터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떠드는 것처럼 시종일관 유쾌하고 시끌시끌한 게 특징입니다. 그런데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은 마케팅 교과서 같은 묵직함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깜짝 놀랐어요. 방송의 느낌이 하나도 없어서요. 아쉽긴 했지만, 책이 전달하는 묵직함이 또 매력적입니다.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5가지 차별화 전략인 5CORE와 CP Balance가 책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요. 신제품을 기획하거나 제품 컨셉 또는 마케팅을 기획할 때 5CORE인 경제성, 기호성, 편의성, 신뢰성, 기능성)을 고려한다면 더 좋은 마케팅 퍼포먼스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다름을 추구하는 3가지 차별화 요소에서 브랜드 이미지 차별화를 이야기하며 예시를 든 수프림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힙합가수들은 왜 수프림을 많이 입고 다니는지 궁금했었는데 책을 읽고 단번에 이해할 수 있었죠. '악동'이라는 컨셉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고, 그것이 매장에서 고객을 대하는 직원들의 불친절한 자세까지 규정지었구나 하는 부분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은 두 번 세 번 읽어야 진하게 우려낼 수 있는 곰탕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나한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다시 책을 읽어야겠어요. 마케팅 어벤저스도,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도 모두 흥하길!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마케팅 어벤저스라는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4명의 마케터들이 공저로 함께 풀어쓴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입니다. 마케팅 업종의 직장인이나 이 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차별화에 대해서 보다 새로운 시각을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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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팟캐스트 '마케팅어벤져스'를 들었던 것은 모 글로벌 기업의 프로젝트에서 극도로 비효율적이고 기계적인 일을 맡았을 때였던가... '이게 사람이 사는 건가?' '이런 일을 앞으로도 계속해야 하나?' 하며 조금은 삐딱한 생각이 온 몸을 잠식했을 무렵, 소심한 외도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나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마케팅 분야의 팟캐스트를 들어버리겠어! 비뚤어질테다!' ...라고 결심한 것이 화근이 계기가 되었다. 방송을 계속 듣다보니 내 몸(?)과 정신에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그간 살아오면서 관심조차 없었던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생겼고, 경쟁사 간의 보이지 않는 치열한 공방전을 무용담처럼 듣다보니 마트에서 본 제품, 매체에서 접한 서비스 등에 대한 나름의 관전 포인트가 생겼던 것 같다. 무엇보다 실제 현업의 생생한 인터뷰를 듣다보면 우리(개발자)에게 생경했던 마케터들의 역할, 고뇌 등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우리 주변의 소프트웨어 혹은 서비스 '기획자'가 하는 일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그렇게 마케팅어벤져스 MC들의 찰진 드립에 취해있다보니 어느 덧 시즌 6를 맞이 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그들의 6년 세월을 엑기스로 뽑아낸 아카이브, 이름하여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http://https://www.popit.kr/marketing-avengers-book-concert-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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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해 배워보고 싶어 구매했어요. 팟캐스트 방송으로 접한 인기 많은 마케팅 어벤저스 분들이 쓴 책이라 궁금하기도 했고요.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던 마케팅에 대해서도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내용 및 구성도 매우 좋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5가지 차별화 전략, cp밸런스 등 기억에 남는 게 많은 좋은 책 즐겁게 읽고 갑니다. 앞으로 방송으로도 좋은 내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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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도 아니고 문외한이지만 마케팅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요즘이라 초심자의 마음으로 공부해보려 구입했습니다. 너무 고리타분한 원론서보다는 현재 트렌드를 반영하며 실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으로 선택하고 싶었는데 상당부분 부합하는 것 같아요. 마케팅 할때 차별화가 중요하다는거야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게 왜 중요한지, 뭐에 기반한 차별화를 둬야하는지 핵심 이론을 가지고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어 더 신뢰가 가네요 아직 다는 못 읽었는데 완독하고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 가져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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