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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느끼고.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쉽사리 되지 않는 문제들.. 전 자식은 없는 아가씨이지만, 이것이 자녀 교육문제를 떠나 사회 조직에서 구성원끼리에서도 어느정도 적용이 되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가치관이 다름을 인지할 때, 감정적인 선을 넘어서서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다가설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쪽으로도 끌고 갈 수 있겠죠.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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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는 일본에서 하루 만에 150만, 지금까지 무려 6500만이 넘는 페이지 뷰를 기록했다. 그만큼 많은 부모가 아이를 야단치는 일을 반복하며 스스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이 반증되자 일본의 언론 [요미우리신문],[아사히신문],[마이니치신문],[산케이신문],[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주요 언론사는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더불어 각종 라디오와 드라마에도 소개되었다. 첫째만 키울 때에는 큰소리 한번 낸 적이 없었는데, 아들인 둘째가 커가면서 어느샌가 매일 소리를 지르는 나를 발견했을 때... 하지만 어차피 아이를 바꿀 순 없는 노릇이다. 나 자신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하며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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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화를 내고.. 별 거 아닌 일에 화를 내고.. 내 감정에 휩싸여 또 화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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