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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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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3학년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내가 사는 집>!앞으로 사회 공부를 하다보면 역사,경제,지리,문화, 정치 등등공부해야 할 범위가 많고 어려운 단어도 많이 나오고아이가 이래저래 어려워하고 지겨워하지는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이 좀 되는데요.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만나는 집을 주제로아이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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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3학년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내가 사는 집>!


앞으로 사회 공부를 하다보면 역사,경제,지리,문화, 정치 등등

공부해야 할 범위가 많고 어려운 단어도 많이 나오고

아이가 이래저래 어려워하고 지겨워하지는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이 좀 되는데요.


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만나는 집을 주제로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회 교과에 흥미를 갖게끔 짜여져 있고

무엇보다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서 정보 전달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사회 과목 공부에 더욱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학습만화로 집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공동 주택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까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지금의 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호기심이 많아 꿈이 자주 바뀌는 소녀? 다은이.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는 게 꿈인 당찬 대학생 막내 고모가

시골 한옥에서 살다가 서울로 공부하러 다온이네 집에서 지내면서

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시작되요.


아이 또한 몰입해서 읽으며

집의 역사와 전통 집에 호기심을 갖고

나아가 세계의 전통 집은 물론

집 한 채에 담긴 과학 기술은 물론 수학 등등

통합적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책을 통해 평소 아이가 알고 있는 집에서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의 스토리도 재미있고 쉽고 자세한 설명이라 이해하기 쉽고

책을 읽고 난 후 워크북을 활용해서

서술형 평가에도 대비할 있어 더욱 든든하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1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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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지학사 아르볼 펴냄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편 중 13권 내가 사는 집 입니다.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영역을 두루 잘 알아야 학교 공부가 어렵지 않은데요.그중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지식 전달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3학년에 사회가 들어가면서 집에 대해 다룬답니다.그럴때 지학사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가 도움이 됩니다.   차례를 보면 책의 내용을 대충 짐작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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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

-지학사 아르볼 펴냄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편 중 13권 내가 사는 집 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영역을 두루 잘 알아야 학교 공부가 어렵지 않은데요.

그중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지식 전달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3학년에 사회가 들어가면서 집에 대해 다룬답니다.

그럴때 지학사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가 도움이 됩니다.

 

 

 


차례를 보면 책의 내용을 대충 짐작 할 수 있는데요.

집에 대한 개념도 다루지만 수학.과학.직업쪽으로도 접근을 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내용은 아이 보기 쉽게 만화와 설명이 적절히 섞여 구성이 되어져 있어요.

 


 

 


개념 설명이 끝나면 한눈에 설명의 내용을 정리해서 볼 수 있게 정리를 해놓았습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데요

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적어 놓았어요.

이런 주제로 아이와 토론을 해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책의 가장 뒷면에는 워크북이 들어 있어요.

워크북으로 마무리를 해주면 아이의 머리속에 잘 정리되어 남아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통합교과라고 하여 한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영역에서 접근하는 형식의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아이나 기본지식이 많지 않은 아이는 학교 공부가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지학사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물론 잘 보겠지만 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도 만화와 적절히 섞어 구성을 해놓아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당연히 아는 지식을 아이들은 당연히 모를수도 있어요.

부모가 놓치는 부분을 책이 보완을 해준다고 생각해요.

그런면에서 통합교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ㅎㅎ

YES마니아 : 로얄 n******k 2019.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 / 참 잘했어요 사회 13
"[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 / 참 잘했어요 사회 13" 내용보기
"엄마~ 이 시리즈 다른 책은 없어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큰아이가 책을 읽더니~ 다른 책들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로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가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시리즈예요.   초등학교 3~4학년 아이가 읽으면 딱 좋은 시리
"[지학사아르볼] 내가 사는 집 / 참 잘했어요 사회 13" 내용보기

"엄마~ 이 시리즈 다른 책은 없어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큰아이가 책을 읽더니~ 다른 책들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로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가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시리즈예요.

 

초등학교 3~4학년 아이가 읽으면 딱 좋은 시리즈인데요... 6학년까지도 도움이 되는 책인 것같아요.

3학년에 구입해서 6학년까지 읽으면 좋을 것같아요.

둘째가 올해 4학년이 되서 다른 책들도 도움이 될 것같아요. 구입해서 읽어야겠어요.

 

<내가 사는 집>은 집에 대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수학, 과학, 문화, 직업, 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다온이네 아파트에 건축학과 대학생이 된 막내 고모가 함께 살게 되요.

또래가 등장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재밌게 보네요.

도입부분이 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되네요.^^

 

 

 

 

 

다양한 사진과 그림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집 한 채에 담긴 과학 기술을 알게 되니... 우리집을 좀 더 꼼꼼히 살펴보게 되네요...^^

 

 



 

 

 

책 내용을 알기 쉽게 <한 눈에 쏙>에 앞에서 읽은 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고,

더 알아야 할 내용은 <한 걸음 더!>에 담겨있어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실려있어요.^^

앞에서 읽은 내용을 기억하면서 문제를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떤 책을 읽어야할 지 고민이 되는데,

<참 잘했어요 사회>로 사회교과 학습을 준비하면 되겠어요.

 

통합교과 정보서라 사회 학습에 든든한 학습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사회공부를 재밌게 하고 싶은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c*******m 201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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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전에는 한글을떼고 책을 많이 읽어주는데 중점을 두었어요.글자는 책을 읽기 위한 기본토대를 다지는 일이고그 이후에는 책을 좋아하는 습관과 엄마는 좋은 책 그리고 교과서와 연계되는 책을 잘 골라 아이에게 제공해주는 일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에서 새로 나온 "내가 사는 집"을 읽어보았어요.둘째가 이번에 3학년을 올라가는데요.2학기
"내가 사는 집"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학전에는 한글을떼고 책을 많이 읽어주는데 중점을 두었어요.

글자는 책을 읽기 위한 기본토대를 다지는 일이고

그 이후에는 책을 좋아하는 습관과

엄마는 좋은 책 그리고 교과서와 연계되는 책을 잘 골라

아이에게 제공해주는 일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에서 새로 나온 "내가 사는 집"을 읽어보았어요.

둘째가 이번에 3학년을 올라가는데요.

2학기 사회영역에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과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이라는 단원이 있더라구요.

집이 어떤 곳이며 왜 필요한지,우리가 사는 집에 종류,집을 가리키는 여러 낱말등 교과서에서 배워야할 내용들을 미리 읽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집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개념,역사,수학,과학,문학,직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그리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해설이 되어있었어요.

모두 6가지 챕터로 이루어져있는데요.

각 챕터마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만화로 시작해요.

호기심이 많아 꿈이 자주 바뀌는 소년인 다온이네집에 시골에서 상경한 고모가 같이 살게 되요.

다온이는 고모는 좋지만 자기방을 같이 사용해야한다는 말에 속상해하지만 건축학과 대학생인 고모에게 많을 걸 배우게 되요. 고모가 집에 대해 알려주는 고마운 선생님이 되요.

집은 눈비와 바람 더위와 추위를 피하는 생존을 위한 공간이자

일터에서 돌아와 편안하게 쉬는 휴식과 에너지 충전의 공간이라는 설명이 나오네요.

그리고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중요한 일을 결 정하는 소중한 보금자리이며

어린 자녀가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주는 교육의 공간이기도 해요.

교과서에 따악 나오는 내용이죠.

한번 읽고 넘어가면 수업 시간에 생각이 솔솔 나겠죠.

사실 이런 정보서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 어려운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저는 이런 책을 던져주기 전에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퀴즈를 내준답니다.

그러면 서로 자기가 맞추겠다고 아우성치다가 답을 얻기 위해 책을 읽고 답을 찾아냅니다.

책 뒷부분을 보면 챕터별 서술형 평가가 나와있어요.

이 문제를 제가 읽어주면 서로 맞추겠다고 난리들입니다.

모르는 부분은 책을 찾아 읽고 기억하니

엄마의 입장에서는 흐뭇하고 이렇게 놀이식으로 책을 읽었으니

잊어버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지킴이 으뜸신을 성주신이라고 부른대요.

책을 읽고 나더니 신과함께에 나온 뚱뚱한 가택신이 성주신이냐고 묻더라구요.

아..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마동석씨가 그런 성주신이 맞나보네요.

엄마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이들의 머리속에서는

영화속의 인물과 연결되어 호기심이 생긴다는게 신통방통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이 시리즈로 다른 책도 궁금해졌어요.

현재는 음식,통신,대통령,법,지도 돈이라는 주제로 13권까지 나와있네요.

앞으로 동물과 차를 주제로 나올 예정이라네요.

책이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다른 주제로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재미도 있고 유익한 참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입니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6 201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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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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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등학교 보내놓고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고나서 가장 처음 한 고민은 아이 숙제를 어찌 해서 보내냐 하는 고민이였던거 같아요.모 초등학생 숙제인데.. 그것때문에 무슨 고민 하실 수도 있지만...대부분 아이들의 숙제란것이 아이들의 역량밖 엄마들의 테스트용 숙제로 보이기 때문에..ㅋㅋ이건 머...우리 어릴적처럼 전과에라도 나와 있으면 그거라도 열심히 참조하거나 배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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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등학교 보내놓고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고나서 가장 처음 한 고민은 아이 숙제를 어찌 해서 보내냐 하는 고민이였던거 같아요.

모 초등학생 숙제인데.. 그것때문에 무슨 고민 하실 수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의 숙제란것이 아이들의 역량밖 엄마들의 테스트용 숙제로 보이기 때문에..ㅋㅋ

이건 머...우리 어릴적처럼 전과에라도 나와 있으면 그거라도 열심히 참조하거나 배껴가는 열의라도 보일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

그런 편한 숙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게 현실이더라구요.

그렇다고 수학처럼 답이라도 딱 떨어져 나오는 과제면 편한데 그런 숙제는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숙제라 집에 들고 오지도 않아요~~ ㅎㅎ

문제는 사회나 과학!!!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서 해야 하는 숙제이거나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해야 하는 과제

또는 남들과 비교가 되는 연구성과(?) 보이는 과제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ㅜㅜ"

참조할만한 책이라도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거나 관련도서들을 찾기 좋게 되어 있으면 좋은데...

뭐 우리 나라 도서관들이 그렇게 우리맘에 딱 들게 되어 있을리 만무하고요 ^^"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열심히 인터넷 찾고 이책 저책 찾아가며 말도 안되는 소설을 만들어 가는 동안 아이의 학년에 맞는 서브 교과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책이 나와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 많은 자연관찰 책이나 사회탐구 책들이 왜 교과 연계가 제대로 안되어 있는지.. 집에 있는 그 많은 전질들이 비싼 만큼 값어치를 못하는지...그러다 지학사 아르볼의 내가 사는 집을 보게 되었어요.

사실 이책은 초등 3학년때 보았더라면 최고였을 책이란걸 보면서 알았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과제로 내셨던 내용이... 어쩜 이리도..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지...

그래도 책 내용에 집 관련 다양한 직업관련 내용까지 담고 있는걸 보곤 앞으로도 쭈우욱~~ 아이들에게 활용될거 같아서 이 시리즈에 대해 관심갖게 될거 같아요.

요즘은 워낙에 통합교과로 수업을 다루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이들의 다양한 수업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2*****6 201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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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 - 사회통합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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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  우리가 사는 집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하고 배우는 통합교과 지식책 <내가 사는 집>을 읽었어요.  읽기 전에 집에 대해서 한 권이라 말 할 거리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단순히 집의 개념이나 종류 뿐 아니라  집의 역사, 집과 관련하여 생긴 문화 , 집과 관련도니 직업, 집에 숨겨진 수학과 과학원리 까지 주제는 집이라는 한 가지 주제지만 다양한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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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


 우리가 사는 집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하고 배우는 통합교과 지식책 <내가 사는 집>을 읽었어요.

 읽기 전에 집에 대해서 한 권이라 말 할 거리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단순히 집의 개념이나 종류 뿐 아니라  집의 역사, 집과 관련하여 생긴 문화 , 집과 관련도니 직업, 집에 숨겨진 수학과 과학원리 까지 주제는 집이라는 한 가지 주제지만 다양한 과목과 다양한 시각에서 집을 바라보며 이야기해서 한 권 가득 집에 대한 이야기거리가 가득 했어요 ㅎ ㅎ

 

아이들이 수학 다음으로 어려워 하는 사회 과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는데 읽다보니
교과 내용 뿐아니라 최근 시사에 대한 내용도 많아서 엄마인 저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많은 책이었어요.

6개의 단원으로 구분되어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각 단원 앞에는 재미난 만화가 들어 있어요.
시골 한옥에서 살던 막내고모가 다온이네 집에 왔어요. 놀러 온 게 아니라 다온이네서 학교에 다니며 건축학을
배우기 위해서였죠. 다온이는 고모가 오는 건 좋았지만 자기 방을 함께 쓰는 건 좀 싫은 느낌이었는데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는 막내고모와 함께 집에 대해 배워가는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었어요.

 

의식주의 하나인 집의 필요성이 무엇인지, 집의 종류, 집의 기본적인 공간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집을 가르치는 한자어와
함께 배우는 집을 표현하는 다양한 어휘까지 총괄 편 같은 1 단원이 끝나면 동굴에 살던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 아파트
까지 집의 역사에 대해 나왔어요. 지문 곳곳에 사진과 그림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은 개념을 바로바로 시각적으로
재확인 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았어요.


 

뒤로 가면 아파트 평면도에 대한 설명도 있고, 옛 조상들이 집에 있다고 믿어 모시던 신에 대한 신화도 나오는데요   신과함께2편에서 봤던 성주신도 나와서 아이들이 이 부분을 재밌어 했어요.

 
집과 관련한 직업으로 건축가 뿐아니라 인테리어디자이너나 조경 설계사 등 다양한 직업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 직업 교육으로 연계할 수 도 있었는데요.  만화 다음으로 설명 부분  그 다음엔 배운 내용을 요약하는 한눈에 쏙 코너 마지막으로 다양한 시사나 상식 등에 대한 추가 정보를 알려주는 한걸음 더 코너까지
내용이 알차고 초등학생들이 읽기 무난한 난이도의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다 읽은 후 물어보니 공부 책이지만 만화도 있고 사진도 많아서 읽을만 했다고 하네요. ^^
초등 사회 배경지식 쌓기 책으로 적합한 책이라 생각되었어요
s*****9 201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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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 중 13번째 책이네요3학년부터 시작된 사회라는 과목...요즘 책은한 분야의 것만 다루는것이 아니라통합교과 과정으로하나의 주제를 다양하게 접근..개념은 물론 역사 수학 과학 문화 직업 사회 등다양한 분야를 다루기 때문에금세 실증내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이제 2학년에 올라가는 작은준이지만미리 사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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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 중 13번째 책이네요

3학년부터 시작된 사회라는 과목...


요즘 책은

한 분야의 것만 다루는것이 아니라

통합교과 과정으로

하나의 주제를 다양하게 접근..

개념은 물론 역사 수학 과학 문화 직업 사회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기 때문에

금세 실증내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이제 2학년에 올라가는 작은준이지만

미리 사회라는 과목과 친근해질겸

집이란 단순 평수의 크기만을 배우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접근해서

좀 더 재미나게 봤으면 싶었어요





 


작은 준 또래의 주인공이 나인양

감정이입해서 보기 넘 좋은 책이더라구요,,,

학습만화 형식이어서 지루할세 없이 쑥쑥 잘 읽히는 책이구요.




 

 


만화부분이랑 실사 사진이 적당히 배합을 해서

아이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가 설명으로

좀 더 전문적인 내용도 배울수 있어 맘에 들더라구요..




  

한눈에 쏙!


본문 내용을 다시 한번 반복해서 보니깐

내용이 좀더 머리속에 잘 남겠더라구요

 

 

 

 


우리가 아는 내용외에

좀 더 흥미진진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한걸음 더!

각 나라의 집이 과학적 근거로 만들어졌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알게 되네요......



















배운 내용을 다지면 복습할수 있도록 워크북부분도 있어

활용도가 더욱 높것 같네요

요즘 아이들 서술형 부분 참 약한데

저학년때부터 쓰는 연습을 해보는것도 참 좋을듯 싶구요,,


흥미로운 주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잘 보게하는 참 잘했어요 시리즈

사실 책 읽기 많이 좋아라 하는 작은준이 아닌데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준군,,,

방학 맞이해서 작은준군이랑

처음부터 함 살펴봐야겠더라구요 



 




d******3 201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